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헤다판엔. 이별후 재회글을보며 희망을 가지는분들 여러 이별을 보며 공감하고 버텨보려고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하는분들이 수없이 많겠죠 저의 이별이야기 그리고 제가 어떻게 살앗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여기 헤다판을 떠나며 한번적어보려고해요 . 저도헤다판에서 도움 많이 받앗고 더이상 아파하는분들 혹은 나중에라도 이별에 아파 여기게시판을 찾는분들이 제글을 한번이라도 읽고 힘내셧으면하는 마음 에 써봐요 . 저는 26살 남자구요 2년사귄 그아이와 헤어진지는 2개월이 지났네요 벌써 대학교 cc로 만난저희는 (제가 24살당시이아이를 만나기전에 그때당시도 이별당했네요) 마음에 상처가 많앗던 제가 누굴 또만나며 그런사랑을 할까 . 어떻게 시작을할까 . 고민참 많앗던거같아요 여자와 남자가 만나면 내사랑 내진심 내마음은 여자친구에게 줘야한다 라고 생각하며 늘사랑햇던 제사랑방식을 다시한번 떠올려 보면서요! 행복햇어요 누구보다 행복햇고 저에겐 소중한 사람이였구요 . 서로 사귀면서 바람을피거나 이성문제로 싸움이 일어난적도없엇구요 (이야기를적는이유는요 사랑도안해본사람 이 이런글을 적는다고생각하실수도 잇어서!)시간이 흘러 어느덧 졸업을할때가 되고 취직문제 가정사 등 힘든일도 잘 딛고 서로 의지하며 만낫어요 근데 세월앞에 사람은 변하더군요 저도마찬가지구요 다투기도 하고 그런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지자고 말하더라구요 저는사귀면서 헤어지자는말을 단한번도 한적없엇구요. 잡았어요 내가 싫어진게 아니고 상황이 힘든거라고 느꼇거든요. 그리고 놓고 싶지도 안앗구요 다시시작했어요 한달쯤흘러서 다시이별을 고하더라구요 그아이가 전화로. 한번더 말하면 저도이제 잡지 않겟다 라고 말했엇는데 요 알겟다고 말햇습니다 . 다시는연락하지말자고 내가 이제더이상 너를잡아서 우리는 행복할수없다 너는 내전부였고 잘살아 라고 하고 끝낫죠(아실꺼에요 헤다판분들은 더이상 내가잡아서 행복할수 없다는 말이어떤뜻이신지) 그날참 마음 아팟는데 저도 2년이란시간 제마음이 한순간에 짓밟힌것같고 정말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한번쯤은 나를 잡아주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살았어요(여기부터본론이에요) 점점 아파지더라구요 매일 하루하루 술로살았어요 일주일을 . 술에취해 아무 생각이 나지않아 잠이 들수있을정도로 (한3~4병은 그냥 마셧던거같아요) 살다 보니 정말 죽겟더라구요 제가 만나자고 헤어져도 만나서 헤어지자 안만나주더라구요 ㅋㅋ 으독한년 죄송합니다 2주를 기다렸어요 으..독한년 아죄송해요 만낫는데 저는 다른사람인줄 알앗어요 제가알던 그아이가 맞는지 뭘그렇게 잘못했길래 나를보는 그눈이 저렇게 차가워졌을까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도하기 싫을정도로 내가미워졌는지 가슴에 칼꽂는말 들으며 커피먹으면서 이런 저런이야기 서로의 오해엿던부분 헤어지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그아이를 이해하고 말하다보니 어느새 그아이도 펑펑울고있더라구 요 제가쓴 손편지도 5장줬구요 . 마지막까지 사랑해 라고 말했구요 울음참다가 저는 이빨이 부셔지는줄 알았어요 그아이는 미안해 지금은아닌것같아 라고 말하더라구요 갈때도 안아주고 2년내사랑 지켜줘서 고마웠어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뒤돌아서서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말이라도 하면 좀 편해질것같았던 마음이 오히려 또 하루가 되더군요 . 하루하루 저는 폐인이 되어갔어요 (난생처음보는 제모습에 제지인들 역시 걱정많이했구요 지금생각하면 참 왜그랬지 싶어요) 매일 술마셨어요 일도그만뒀구요 2년동안 그 제마음에대한 화가났던지 벽을 쳐서 양쪽 손뼈가 부러졋구요 하루..이틀..삼일. 일주일...한달 그냥 맨날 술먹고 잊으려고 노력 햇어요 그렇게 한달을 살다보니깐요 위에 구멍이 나더라구요 술먹으면 칼날 삼키는 느낌 나더라구요 먹으면 다토하고 한달만에 8키로가 빠지더라구요 (원래안건강햇으면 전죽엇을거에요정말) 자살글을 쓰고 자살시도까지했구요 (이건정말 후회막심하네요 ) 6시간동안 그냥 걸어보기도하구요 잠도 하루에 많이자면 2시간잤구요 헤다판 2011년도 best 글까지 모두 정독햇습니다 으 참미쳣었죠 저도. 그러다가 보니 문뜩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그래도 헤어짐 공유하고 서로 보듬어줄 사람 이라도 생기면 좀 괜찮아 지지않을까 ? 그때부터 제가 여기에 글을올렸어요 이야기들어 드린다고. 같이 아파하고 버텨내자고 . 그러고 지내다 보니 거의 200명되는 분들이랑 카톡한것같네요 여러분들 많앗어요 .유부녀와의 사랑. 중학생꼬마아이의 첫사랑이야기. 10년연애의끝. 아이가생겻는데떠난남자. 유부남과의사랑.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사랑이야기 그렇게 살다보니 그래도 치유가좀 되더라구요 멈춰버린 아침 카톡에 살려주세요 라는글도오구요 새벽에 시도때도 없이 왔던 도움요청 전화 그러던 와중에 저는 여기서 인연을 만난것같아요 아직도 연락하고지내요 두여자아이 . 한아이는 3년연애의 끝 전화만하면 그아이생각에울고 (남자가좀많이 나쁜새끼엿습니다 이젠이렇게 말할수잇네요 개색기 ) 두시간 전화통화후(제가 이아이보단 괜찮앗기에 상담과 위로) 3분있다 오빠죽을것같아요 라고 말하는 아이 수없는 전화 카톡하면서 그렇게 저흰 한달힘들었네 요 이아이 이제잘살진못해도 엄청많이 괜찮아졌어요 .제일중요한건 잘살려고 해요 한아이 1년반의 사랑 후폭풍없이 살다 처음느껴보는 후폭풍에 역시 힘들어했어요 (이남자 역시 과정은 좋았지만 헤어지고난후 매너가없는새끼더군요 씨,벌색기) 죄송합니다원래 욕잘안하는데요 갑자기 격해졌네요 새벽마다 시간차로 오는 살려달라는 헬프카톡 전화해서 상담 격려 위로 5분후 죽을것같아요 울기도 많이울었구요 이아이역시 저랑 비슷하게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가끔 연락이 안오면 나쁜생각하나 걱정도됫구요 지금요? 셋중에 제일잘살아요 참부끄럽습니다..네.. 저역시 이제 아침에일어나서 그사람이 생각나지 않구요 밥도먹구요 웃기도 해요 일도다시구하고있구요 운동도 하려구요 2달동안 독하게 겪었던 이시간.마음 하나도아깝진않네요 좋은 경험 이것도. 그아이에대한 마지막 예의였다고 생각해요 다시 사랑하고싶네요 조심스럽고 사람이 무서워 졌지만요 저 한번더 사람 믿어보려고해요 살면서 제마음이 한번쯤은 통하는 사람도 있지안을까요 오늘도 죽을것같고 하루종일 그아이에게 연락은올까 ? 친구만나 이야기도털어놓고 그사람 없으면 죽을것같고 전화하고싶기도하며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죽을것같이 사는 헤다판 형동생누나 친구분들 힘내세요 저도살아요 잊혀지네요 시간이 지나니 이것마저 희미하게 웃을수있는 추억이 되겠네요 그아이 보고싶지않아요 그냥 잘살았으면 좋겟네요이제 조용히 행복을 빌어주고 더이상 아파하지않을려구요 아프면 아파해요 마음껏 울고싶으면 우세요 . 술먹고싶으면 술먹구요 기물파손은 하지마시고 남자분들 벽치고싶으면 살살치세요 친구앞에서 울고싶으면 우세요 발라드듣고 펑펑 우세요 그렇게 아파하다보면. 지나가요 시간이요 헤다판을 떠나면서 마지막팁 그사람의 sns.페이스북 보지마세요 그럼조금더 빨리아물어요 카톡 페이스북 같은 매체에 보고싶다.. 뭐 힘들다 희망적인관계에서 끝나신분들은 기대하셔도되요 하지만 완전끝낫다고생각 하시는분들은 착각하지마세요 다른사람한테 쓴거에요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고 앞으로 행복한시간을 그려봐요 잊혀지네요 사랑도 사람도 힘내세요 모르는 헤다판 이별하신분들 모두 잘되시라고 마지막으로 모니터앞에서 진짜 기도햇습니다(무굔데기도드렷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분들은 정말 절실하신거겟죠 이제그만아파합시다 모두! 힘내요!!!!! 저진짜가요이제 헤다판안녕! 두달 고마웠어 너무 ! 힘냅시다 36
헤다판을떠나며 헤어진 모든사람들을 위한 이별극복법(읽고후회는안하실거에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 헤다판엔. 이별후 재회글을보며 희망을 가지는분들
여러 이별을 보며 공감하고 버텨보려고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하는분들이 수없이
많겠죠 저의 이별이야기 그리고 제가 어떻게 살앗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여기 헤다판을
떠나며 한번적어보려고해요 . 저도헤다판에서 도움 많이 받앗고 더이상 아파하는분들 혹은
나중에라도 이별에 아파 여기게시판을 찾는분들이 제글을 한번이라도 읽고 힘내셧으면하는 마음
에 써봐요 . 저는 26살 남자구요 2년사귄 그아이와 헤어진지는 2개월이 지났네요 벌써
대학교 cc로 만난저희는 (제가 24살당시이아이를 만나기전에 그때당시도 이별당했네요)
마음에 상처가 많앗던 제가 누굴 또만나며 그런사랑을 할까 . 어떻게 시작을할까 .
고민참 많앗던거같아요 여자와 남자가 만나면 내사랑 내진심 내마음은 여자친구에게 줘야한다
라고 생각하며 늘사랑햇던 제사랑방식을 다시한번 떠올려 보면서요!
행복햇어요 누구보다 행복햇고 저에겐 소중한 사람이였구요 . 서로 사귀면서
바람을피거나 이성문제로 싸움이 일어난적도없엇구요 (이야기를적는이유는요 사랑도안해본사람
이 이런글을 적는다고생각하실수도 잇어서!)시간이 흘러 어느덧 졸업을할때가 되고
취직문제 가정사 등 힘든일도 잘 딛고 서로 의지하며 만낫어요 근데 세월앞에 사람은 변하더군요
저도마찬가지구요 다투기도 하고 그런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지자고 말하더라구요
저는사귀면서 헤어지자는말을 단한번도 한적없엇구요. 잡았어요 내가 싫어진게 아니고 상황이
힘든거라고 느꼇거든요. 그리고 놓고 싶지도 안앗구요 다시시작했어요 한달쯤흘러서
다시이별을 고하더라구요 그아이가 전화로. 한번더 말하면 저도이제 잡지 않겟다 라고 말했엇는데
요 알겟다고 말햇습니다 . 다시는연락하지말자고 내가 이제더이상 너를잡아서 우리는
행복할수없다 너는 내전부였고 잘살아 라고 하고 끝낫죠(아실꺼에요 헤다판분들은 더이상
내가잡아서 행복할수 없다는 말이어떤뜻이신지)
그날참 마음 아팟는데 저도 2년이란시간 제마음이 한순간에 짓밟힌것같고 정말 별에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한번쯤은 나를 잡아주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살았어요(여기부터본론이에요) 점점 아파지더라구요 매일 하루하루 술로살았어요
일주일을 . 술에취해 아무 생각이 나지않아 잠이 들수있을정도로 (한3~4병은 그냥 마셧던거같아요) 살다 보니 정말 죽겟더라구요 제가 만나자고 헤어져도 만나서 헤어지자
안만나주더라구요 ㅋㅋ 으독한년 죄송합니다 2주를 기다렸어요 으..독한년 아죄송해요
만낫는데 저는 다른사람인줄 알앗어요 제가알던 그아이가 맞는지 뭘그렇게 잘못했길래
나를보는 그눈이 저렇게 차가워졌을까 커피한잔 하면서 이야기도하기 싫을정도로 내가미워졌는지
가슴에 칼꽂는말 들으며 커피먹으면서 이런 저런이야기 서로의 오해엿던부분
헤어지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그아이를 이해하고 말하다보니 어느새 그아이도 펑펑울고있더라구
요 제가쓴 손편지도 5장줬구요 . 마지막까지 사랑해 라고 말했구요 울음참다가 저는 이빨이
부셔지는줄 알았어요 그아이는 미안해 지금은아닌것같아 라고 말하더라구요
갈때도 안아주고 2년내사랑 지켜줘서 고마웠어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뒤돌아서서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말이라도 하면 좀 편해질것같았던 마음이 오히려
또 하루가 되더군요 . 하루하루 저는 폐인이 되어갔어요 (난생처음보는 제모습에 제지인들 역시
걱정많이했구요 지금생각하면 참 왜그랬지 싶어요) 매일 술마셨어요 일도그만뒀구요
2년동안 그 제마음에대한 화가났던지 벽을 쳐서 양쪽 손뼈가 부러졋구요 하루..이틀..삼일.
일주일...한달 그냥 맨날 술먹고 잊으려고 노력 햇어요 그렇게 한달을
살다보니깐요 위에 구멍이 나더라구요 술먹으면 칼날 삼키는 느낌 나더라구요
먹으면 다토하고 한달만에 8키로가 빠지더라구요 (원래안건강햇으면 전죽엇을거에요정말)
자살글을 쓰고 자살시도까지했구요 (이건정말 후회막심하네요 )
6시간동안 그냥 걸어보기도하구요 잠도 하루에 많이자면 2시간잤구요
헤다판 2011년도 best 글까지 모두 정독햇습니다 으 참미쳣었죠 저도. 그러다가
보니 문뜩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그래도 헤어짐 공유하고 서로 보듬어줄 사람 이라도
생기면 좀 괜찮아 지지않을까 ? 그때부터 제가 여기에 글을올렸어요 이야기들어 드린다고.
같이 아파하고 버텨내자고 . 그러고 지내다 보니 거의 200명되는 분들이랑
카톡한것같네요 여러분들 많앗어요 .유부녀와의 사랑. 중학생꼬마아이의 첫사랑이야기.
10년연애의끝. 아이가생겻는데떠난남자. 유부남과의사랑.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사랑이야기
그렇게 살다보니 그래도 치유가좀 되더라구요 멈춰버린 아침 카톡에 살려주세요
라는글도오구요 새벽에 시도때도 없이 왔던 도움요청 전화 그러던 와중에 저는 여기서
인연을 만난것같아요 아직도 연락하고지내요 두여자아이 . 한아이는 3년연애의 끝 전화만하면
그아이생각에울고 (남자가좀많이 나쁜새끼엿습니다 이젠이렇게 말할수잇네요 개색기 )
두시간 전화통화후(제가 이아이보단 괜찮앗기에 상담과 위로)
3분있다 오빠죽을것같아요 라고 말하는 아이 수없는 전화 카톡하면서 그렇게 저흰 한달힘들었네
요 이아이 이제잘살진못해도 엄청많이 괜찮아졌어요 .제일중요한건 잘살려고 해요
한아이 1년반의 사랑 후폭풍없이 살다 처음느껴보는 후폭풍에 역시 힘들어했어요
(이남자 역시 과정은 좋았지만 헤어지고난후 매너가없는새끼더군요 씨,벌색기)
죄송합니다원래 욕잘안하는데요 갑자기 격해졌네요
새벽마다 시간차로 오는 살려달라는 헬프카톡 전화해서 상담 격려 위로 5분후 죽을것같아요
울기도 많이울었구요 이아이역시 저랑 비슷하게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가끔 연락이
안오면 나쁜생각하나 걱정도됫구요 지금요? 셋중에 제일잘살아요 참부끄럽습니다..네..
저역시 이제 아침에일어나서 그사람이 생각나지 않구요 밥도먹구요 웃기도 해요
일도다시구하고있구요 운동도 하려구요 2달동안 독하게 겪었던 이시간.마음 하나도아깝진않네요
좋은 경험 이것도. 그아이에대한 마지막 예의였다고 생각해요 다시 사랑하고싶네요
조심스럽고 사람이 무서워 졌지만요 저 한번더 사람 믿어보려고해요
살면서 제마음이 한번쯤은 통하는 사람도 있지안을까요
오늘도 죽을것같고 하루종일 그아이에게 연락은올까 ? 친구만나 이야기도털어놓고
그사람 없으면 죽을것같고 전화하고싶기도하며 잠도못자고 밥도못먹고 죽을것같이
사는 헤다판 형동생누나 친구분들 힘내세요 저도살아요 잊혀지네요 시간이 지나니
이것마저 희미하게 웃을수있는 추억이 되겠네요 그아이 보고싶지않아요 그냥 잘살았으면
좋겟네요이제 조용히 행복을 빌어주고 더이상 아파하지않을려구요
아프면 아파해요 마음껏 울고싶으면 우세요 . 술먹고싶으면 술먹구요 기물파손은
하지마시고 남자분들 벽치고싶으면 살살치세요 친구앞에서 울고싶으면 우세요
발라드듣고 펑펑 우세요 그렇게 아파하다보면. 지나가요 시간이요
헤다판을 떠나면서 마지막팁 그사람의 sns.페이스북 보지마세요 그럼조금더
빨리아물어요 카톡 페이스북 같은 매체에 보고싶다.. 뭐 힘들다 희망적인관계에서
끝나신분들은 기대하셔도되요 하지만 완전끝낫다고생각 하시는분들은 착각하지마세요
다른사람한테 쓴거에요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고 앞으로 행복한시간을 그려봐요
잊혀지네요 사랑도 사람도 힘내세요 모르는 헤다판 이별하신분들 모두 잘되시라고
마지막으로 모니터앞에서 진짜 기도햇습니다(무굔데기도드렷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분들은 정말 절실하신거겟죠
이제그만아파합시다 모두! 힘내요!!!!!
저진짜가요이제 헤다판안녕! 두달 고마웠어 너무 !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