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얘기입니다 (복사나 퍼가기 해서 주변에 많이 퍼트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인의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계시는데 잘 드시지 못해 평소에 두유는 잘 드시는 터라 삼*식품 검은콩두유를 사와서 드셨답니다. 그 이후 계속 설사하고 고열이 올라서 제 지인이 두유를 먹어봤더니 곰팡이 냄새가 엄청 나더랍니다. 제 지인 또한 먹고 설사했구요. 유통기한은 2014년 04월이라 아직 많이 남은 상태였네요 병원진단결과.. 장염이 진행됐고 이로 인해 장염균이 혈액에 감염되어 패혈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약을 써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많이 위독한 상태였구요. 패혈증이 단시간안에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가능성이 많이 높더군요 황수관 박사랑 전두환 닮은 탤런트도 이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패혈증 이란 게 혈액속에 장염균이 감염되어 혈액을 돌아다니는 거라 모든 장기에 감염우려가 있어 위험한 고비를 많이 넘겼답니다. 또한 장염과 패혈증으로 인해 ‘섬망’ 이라는 후유증으로 24시간 보호자가 대기해야 되는 상태며, 병원에서 최소 3개월 이상 통원치료하며 지켜봐야 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삼*두유 측은 직원이 와서 두유제품을 줄 터이니 이걸로 마무리 짓자 했답니다. 두유로 인해 가족을 잃을 뻔 했는데 두유로 위안삼아 라는 거죠;;; 삼*두유 팀장이 지인이 갖고 있던 두유를 2팩 먹어보더니 곰팡이냄새가 너무 심하니깐 본인도 인정을 하더랍니다. 그치만 위로의 말 하나 없이 두유 받고 안 끝낼거면 식약청에 신고해봐라 우리는 보험이 다 들어있다. 아무것도 못 얻느니 차라리 두유라도 챙기는 게 안낫냐 라는 반응 이였다함;;; 소비자가 힘이 없단 이유로 고객을 너무 무시하고 횡포를 부리는 것 같아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겠다 싶어 지인이 인터넷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 당당하던 삼*두유 측 태도는 완전히 바뀌어있었죠... 영업이사와 팀장이 와서는 “인터넷 글만 삭제해주면 치료는 다 받아라 보상처리 무조건 해주겠다” 인터넷 글 삭제 좀 해달라며 간절히 부탁했답니다. 제 지인은 아버지가 이번일로 많이 편찮으신 것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힘들지만, 삼육식품에 피해가 덜 가야겠다 싶어 그날 저녁에 바로 삭제를 했답니다. 근데 그 이후의 삼*두유 반응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과 한마디 없이 보험처리 할테니 보상받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는 식...그러곤 전화한통 없답니다. 아기 엄마인 저로써는 이 얘기를 듣고 분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다 생각하면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아이들과 어르신들, 임산부나 수유부, 환자분들처럼 면역이 약하신 분들이 많이 찾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삼*두유 측은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어 보입니다. 이번사건으로 피해자 가족들은 많은 충격과 후유증으로 인해 다시 가족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환자를 간병해야하고, 편찮으신 아버지를 지켜보는 가족들로써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나네요. 본인들 부모나 아이들이 먹는다고 해도 이렇게 할까요?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빠른 보상처리가 되야 될 것이며,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6
삼*두유 먹고 장염균에 의해 패혈증걸려 위독
제 지인 얘기입니다 (복사나 퍼가기 해서 주변에 많이 퍼트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인의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해계시는데 잘 드시지 못해 평소에 두유는 잘 드시는 터라 삼*식품 검은콩두유를 사와서 드셨답니다.
그 이후 계속 설사하고 고열이 올라서 제 지인이 두유를 먹어봤더니 곰팡이 냄새가 엄청 나더랍니다.
제 지인 또한 먹고 설사했구요.
유통기한은 2014년 04월이라 아직 많이 남은 상태였네요
병원진단결과..
장염이 진행됐고 이로 인해 장염균이 혈액에 감염되어 패혈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약을 써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많이 위독한 상태였구요.
패혈증이 단시간안에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가능성이 많이 높더군요
황수관 박사랑 전두환 닮은 탤런트도 이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패혈증 이란 게 혈액속에 장염균이 감염되어 혈액을 돌아다니는 거라 모든 장기에 감염우려가 있어 위험한 고비를 많이 넘겼답니다.
또한 장염과 패혈증으로 인해 ‘섬망’ 이라는 후유증으로 24시간 보호자가 대기해야 되는 상태며, 병원에서 최소 3개월 이상 통원치료하며 지켜봐야 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삼*두유 측은
직원이 와서 두유제품을 줄 터이니 이걸로 마무리 짓자 했답니다.
두유로 인해 가족을 잃을 뻔 했는데 두유로 위안삼아 라는 거죠;;;
삼*두유 팀장이 지인이 갖고 있던 두유를 2팩 먹어보더니 곰팡이냄새가 너무 심하니깐 본인도 인정을 하더랍니다.
그치만 위로의 말 하나 없이 두유 받고 안 끝낼거면 식약청에 신고해봐라 우리는 보험이 다 들어있다. 아무것도 못 얻느니 차라리 두유라도 챙기는 게 안낫냐 라는 반응 이였다함;;;
소비자가 힘이 없단 이유로 고객을 너무 무시하고 횡포를 부리는 것 같아
이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겠다 싶어 지인이 인터넷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 당당하던 삼*두유 측 태도는 완전히 바뀌어있었죠...
영업이사와 팀장이 와서는
“인터넷 글만 삭제해주면 치료는 다 받아라 보상처리 무조건 해주겠다” 인터넷 글 삭제 좀 해달라며 간절히 부탁했답니다.
제 지인은 아버지가 이번일로 많이 편찮으신 것만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고 힘들지만, 삼육식품에 피해가 덜 가야겠다 싶어 그날 저녁에 바로 삭제를 했답니다.
근데 그 이후의 삼*두유 반응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과 한마디 없이 보험처리 할테니 보상받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는 식...그러곤 전화한통 없답니다.
아기 엄마인 저로써는 이 얘기를 듣고 분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이런 일을 당했다 생각하면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아이들과 어르신들, 임산부나 수유부, 환자분들처럼 면역이 약하신 분들이 많이 찾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삼*두유 측은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어 보입니다.
이번사건으로 피해자 가족들은 많은 충격과 후유증으로 인해 다시 가족을 잃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환자를 간병해야하고, 편찮으신 아버지를 지켜보는 가족들로써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나네요.
본인들 부모나 아이들이 먹는다고 해도 이렇게 할까요?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빠른 보상처리가 되야 될 것이며,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