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생각하는 미의 정점이 밀랍 인형 같은 것인 것 같은 홍수아 최근 볼때마다 예전에 예능 나오고 할때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놀라는데 가면 갈수록 인형 같아지는 것 같아 이건 진짜 판넬인 줄...ㄷㄷㄷㄷ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로 세팅된 상태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 덕분에 작위적인 느낌이 든다는 평도 심심찮게 듣곤 하지만 솔직히 예쁘긴 예쁨... 인형 같이 생겼어 아니 점점 더 인형같은 느낌이야 요즘은 예능에서 통 못 봐서... 성격은 그대로인지가 궁금해져 26189
점점 밀랍인형 같아지는 홍수아
스스로 생각하는 미의 정점이 밀랍 인형 같은 것인 것 같은 홍수아 최근
볼때마다 예전에 예능 나오고 할때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놀라는데
가면 갈수록 인형 같아지는 것 같아
이건 진짜 판넬인 줄...ㄷㄷㄷㄷ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로 세팅된 상태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
덕분에 작위적인 느낌이 든다는 평도 심심찮게 듣곤 하지만
솔직히 예쁘긴 예쁨...
인형 같이 생겼어
아니 점점 더 인형같은 느낌이야
요즘은 예능에서 통 못 봐서... 성격은 그대로인지가 궁금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