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김우빈, 김영광, 이수혁∙∙∙ 최근 모델출신 남자배우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귀추가 주목되는 배우는 이 분, 성준씨가 아닐까 싶네요.
사실 어디서 많이 본 듯하지만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고 잘생긴 얼굴이지만 김우빈씨처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개성은 없어 꽤 많은 작품에 출연했는데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겐 조금 낯선 배우죠.
사실 저 조차도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가장 눈 여겨 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끝남과 동시에 그의 존재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렸고 그러다 최근 우연히 TV속 '멜론 CF'에서의 성준군의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놀라 이렇게 인물탐구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멜론 CF 속 달라진 성준 군의 모습, 확인해보도록 하죠.
사실 여러 드라마와 화보 속에서의 그는 과묵하고 반항 끼 넘치는 '소년'의 이미지가 강했어요. 얼굴 선도 고와 강한 남자보다는 곱상한 미소년의 느낌이었죠.
하지만 이번 멜론 CF에서 본 그는 과묵하지만 여유 있는 '어른'의 모습이었는데요. 손짓 하나 표정 하나에도 여유를 머금고 있는 게 보이시나요?
자고 난 직후도 멋있는 성준, 특히 누워있는 포즈는… 예술..! 음악과 함께 분위기 있게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상남자 같죠
출근길(?)도 음악을 들으며 보드로 여유롭게~ 보드를 타는 모습에서 풍기는 기다란 기럭지의 훈훈함이란…
그리고 마지막 잠드는 순간까지도.. 아침부터 밤까지 그의 모든 일상에는 언제나 음악이 함께 하고 있네요.
혼자 있어도 절대 외로워 보이지 않는 그의 하루,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혼자만의 하루를 만끽하는 그. 단 한 줄의 대사 없이도 그 느낌을 표현해 내는 성준 역시 제법 새로워 보이네요.
역시 모델 활동을 오래한 배우여서 그런지 CF 속에서 몸짓만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베테랑 배우 못지 않게 능숙하네요.
아무래도 멜론 이번에 정말 모델 캐스팅 제대로 한듯!
개인적으로, 몸으로 연기를 하는 모델의 직업 특성상 정극에 투입되었을 때도 비교적 안정된 연기가 가능해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과 달리 쉽게 합격점을 받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디 그의 전신샷을 한 번 봐볼까요? 쭉쭉 뻗은 기럭지가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만하죠? 참고로 이건 멜론 CF 메이킹 필름의 한 장면인데요. 저기 저 여성분은 고아성양이랍니다^^
이번 멜론 CF를 보면서 성준씨가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배우라고 느꼈는데요. 말 한마디 하지 않는 CF임에도 불구하고 표정과 의상만으로도 180도 다른 이미지를 풍기는데 천상 배우구나 싶었어요. 과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완전훈훈한성준*
떠오르는 대세, 잘 자란 배우의 좋은 예
이종석, 김우빈, 김영광, 이수혁∙∙∙
최근 모델출신 남자배우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귀추가 주목되는 배우는 이 분, 성준씨가 아닐까 싶네요.
사실 어디서 많이 본 듯하지만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고
잘생긴 얼굴이지만 김우빈씨처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개성은 없어 꽤 많은 작품에 출연했는데도 불구하고 대중들에겐 조금 낯선 배우죠.
사실 저 조차도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가장 눈 여겨 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가 끝남과 동시에 그의 존재를 머릿속에서 지워버렸고
그러다 최근 우연히 TV속 '멜론 CF'에서의 성준군의 사뭇 달라진 분위기에 놀라
이렇게 인물탐구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멜론 CF 속 달라진 성준 군의 모습, 확인해보도록 하죠.
사실 여러 드라마와 화보 속에서의 그는
과묵하고 반항 끼 넘치는 '소년'의 이미지가 강했어요.
얼굴 선도 고와 강한 남자보다는 곱상한 미소년의 느낌이었죠.
하지만 이번 멜론 CF에서 본 그는 과묵하지만 여유 있는 '어른'의 모습이었는데요.
손짓 하나 표정 하나에도 여유를 머금고 있는 게 보이시나요?
자고 난 직후도 멋있는 성준, 특히 누워있는 포즈는… 예술..!
음악과 함께 분위기 있게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상남자 같죠
출근길(?)도 음악을 들으며 보드로 여유롭게~
보드를 타는 모습에서 풍기는 기다란 기럭지의 훈훈함이란…
그리고 마지막 잠드는 순간까지도..
아침부터 밤까지 그의 모든 일상에는 언제나 음악이 함께 하고 있네요.
혼자 있어도 절대 외로워 보이지 않는 그의 하루,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혼자만의 하루를 만끽하는 그.
단 한 줄의 대사 없이도 그 느낌을 표현해 내는 성준 역시 제법 새로워 보이네요.
역시 모델 활동을 오래한 배우여서 그런지
CF 속에서 몸짓만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베테랑 배우 못지 않게 능숙하네요.
아무래도 멜론 이번에 정말 모델 캐스팅 제대로 한듯!
개인적으로, 몸으로 연기를 하는 모델의 직업 특성상
정극에 투입되었을 때도 비교적 안정된 연기가 가능해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과 달리 쉽게 합격점을 받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디 그의 전신샷을 한 번 봐볼까요?
쭉쭉 뻗은 기럭지가 뭇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만하죠?
참고로 이건 멜론 CF 메이킹 필름의 한 장면인데요. 저기 저 여성분은 고아성양이랍니다^^
이번 멜론 CF를 보면서 성준씨가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배우라고 느꼈는데요.
말 한마디 하지 않는 CF임에도 불구하고 표정과 의상만으로도
180도 다른 이미지를 풍기는데 천상 배우구나 싶었어요.
과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백 마디 말보다 동영상 하나 감상하는 것이 더 낫겠죠?
http://www.youtube.com/watch?v=6_FPJ_hTj8w
▲성준 멜론TV광고 30'
멜론 메이킹 필름의 한 장면인데요.
스케이트보드를 처음 타는 성준씨 실수를 연발하시더라구요^^
완벽해 보이는 성준씨의 인간적인 모습이 보여 더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와 좋은 활동 기대해봅니다.
아! 그리고 성준씨가 탄 스케이드보드는 오는 18일
청담동 엘루이에서 열리는 멜론 연말 파티에서 경매로 나올 예정이라네요.
경매의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된다니 서로가 기분 좋은 따뜻한 연말이 되겠는데요~
이 파티는 이벤트를 통해 총 600명에게 초대권(1인2매)을 제공한다고 하니
한번 참여해 볼만하겠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www.melon.com/cds/eventpop/20131121/web/cfevent_list.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