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자상한 남자는 질린다?

Nnnn2013.12.10
조회289

일단 기본적으로 네이트판에 들어왔으니

 

다나까를 과감히 생략하고 음슴으로 가겠음

 

흔히들 그런말들을 많이 하지

 

착한남자는 질려, 잘해주고 자상하면 좋은데 어느정도 밀당 하는 남자가 좋아

 

처음부터 잘해주는 남자는 부담스러워 기타 등등의 사회통념(?)식의 관습(?) 생각들이 있지?

 

아니라고 부정못할꺼야(재미없다는 식의 질린다는 표현이 많음)

 

나같은 경우는 여자친구를 만날 때 내일당장 헤어지자고 하더라도

 

후회없을만큼 오늘 잘하자 라는 생각을 하고 만나그등

 

근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가치관이 좀 흔들리는 일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만나면서 역시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음

 

밀당을 못하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자친구에게 받는걸 당연시하는

 

몰지각한 여자가 아니라면(내여자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에 행복하다더라)

 

연인사이에서 남자의 자세는 밀당이아니라 양보하고 아껴주는게 맞다는 생각을 다시해봄.

 

그냥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