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여자들에대한 불만이 높아 지고있다.
이좁은 땅덩어리에서 처음에 남 과 북 이념대립 그리고 영남/호남 지역감정 그리고 남/여 성대결
조선시대,그리고 1950~80년대 후반 까지의 여성의 사회진출은 없었다
남자는 바깥일을 하는 바깥사람 여자는 집에서 살림하는 안사람에 이미지가 강했고 주로 바깥일을하는 남자들의 사회진출이 많았기때문이다
그러나 90년대 후반부터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많아지고
이제는 과거 사무실에서 커피만타는 여직원이 아닌 남자와 대등하게 업무능력을 할수있는기회와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잘하는 것은 그 전문성으로 남자들보다 더 우위에 있게되고 그에 따른
사회적 지위를 얻게된다. 과거 여자라서 직장에서 피해를 보거나 남자들보다 업무능력이 뛰어났지만 진급을 못하거나 이런게 사라졌다
한때 여자라는 이유로 사회진출을 하기힘들었던 여자들이 여성차별에 대해서 여자들이 말이
많았었다. 그런 여성 차별의 시대가 지나서 어느정도 남성과 동등한 지위를 얻었다
나도 개인적으로 여성의 사회진출을 존중한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발전에 도움이된다고 본다
그러나 이제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진만큼 2000년도에들어서서 역차별 이란게 생겨난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고 소득이 올라간만큼 과거 여성들의 사회적 풍습을 버려야할때가
되었지만 그렇게되지 않고있다.
ex)1) 과거 남자가 결혼할때 집 여자가 혼수
2) 데이트비용은 당연히 남자가 무조건 내야함
3) 남자가 속좁게 남자가 이해심이 없어 등등의 남자가~라는 남자는 이래야한다라는 고정관념
4) 국방의 의무 (여자도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우리나라 우리가 지키는데 남여가 따로있나?)
5) 결혼하면 효녀 심청이(결혼하면 자기 친정에 막 퍼다줌)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열폭하는 이유는 사회적 지위가 남자들과 동등해진 여성들이
과거 여성차별이 존재했던시대의 여성의대한 대우를 남성들에게 요구하기때문이다.
여자는 시집갈때 2000~ 3000 만원만 가지고가면 혼수 떡을 친다 군대도안가니까
2년동안 돈벌면된다 나이 30될때까지 여행 맛집 다니면서 정작 시집갈때 2천 3천 들고간다
여성보다 사회진출이 비교적 느린 남성들은 자기 힘으로 장가갈려고 돈 바둥바둥 모아봤자
요세 전세금 8천에서 1억 모으기도 벅차다.
그리고 여자들은 애낳는거 생리하는거 애기하는데 그고통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여자들이 소득이 올라감에 따라서 아이를 가지지 않는 일이 많아졌다. 솔로도 많아지고 출산율이
떨어져서 우리나라 인구가 감소추세이고 젊은이들보다 노인 인구가 늘고있다
(내가 아마 65세때 국민 연금 타먹을수있을까?? 인구수가 감소하는데...)
군대2년+예비군은 남자들을 짜증나게한다.. 제대하고도 군복입고 또가는 예비군 짜증난다..
결론은 지금은 남성이 오히려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
길거리에보면 여성전용 사우나 ,그리고 여성전용 시설, 여성전용 아파트(철산동) 철거됐나?
여튼 여성전용이 넘쳐난다 세금은 똑같이 걷으면서 왜 여성전용 이 많아지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지금 여성들이 남성이 받는 역차별이 꼭 여성들에게 이롭지만은 않을것이다. .
시대는 그대로 멈추지 않고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남자 / 여자 서로에 힘든점을 이해하고 이좁은땅에서 싸우지 않았으면한다.
그리고 잘못된것은 바뀌었으면한다. 우리사회가 변했으면한다.
오죽하면 요새 젊은부부들이 아이를 낳으면 아들낳아서 고생시키기 싫다는 말까지 나올까..
양성평등
국민의 의무도 평등하게 하였으면 좋겠다.
남자로 태어난게 죄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