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정말 되는일 없네요 오늘은 좀 불행한 일이 있었네요 어제도 그렇고요 병원을 비하하는건 아니고 제가 불이익당한거같아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어제 2013년 12월09일 월요일 폭행을 당해 오늘 2013년 12월 10일 상해 진단서를 제출하기위해 병원을 갔습니다. 상해진단서가 비싼거는 알고 있었지만 얼마인지 알아보기위해 인터넷에도 찾아보고 여기저기 물어도 봤습니다 한5만원정도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가까운 근처로 갔습니다. 제가 간 병원입니다 초진도 아니고 몇번 갔었는데 이렇게 불친절 한 줄은 몰랐네요 전북 전주 완산구 전동 253-2번지 남부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남부연합의원 입니다. 입구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이런글도 처음쓰고 저같은 피해입는 분이 안나오시기를 네이트에도 글을 처음 써보네요 직원분이 불친절하게 응대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상해진단서를 끈었습니다. 얼굴을 구타당해서 턱이 너무 아파서 지금 이틀째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턱에서 딱딱딱 소리가 나네요 상해진단서를 제출하고 저는 진료비까지 한 6,7만원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132,400원이나 나왔네요..... 20대 휴학생에겐 엄청 큰돈아닌가요? 저는 카드에 9만원밖에 없었는데 어머니에게 5만원만 빌려달라고 바로 sos 해서 결제를 하는순간 너무 비싸게 나와서 병원 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근데 병원직원들도 잘 모르더군요 왜이렇게 비싼지 직원들끼리 하는말이 아 전치 일주일에 5만원씩이나해? 이렇게비싸? 알고 있어야겠네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제가 생각한 가격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나와서 다시 되물어봤더니 과장 이라는 사람을 부르더군요 과장이라는 사람에게 왜이렇게 비싸냐고 제가 알아본건 5만원정도로 알고있었는데요 하니깐 병원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압니다 병원마다 조금씩다르죠) 그런데 이렇게 2,3배 차이는 너무 크지 않나요? 했더니 병원마다 2,3배는 다 차이나는거고 그 이상도 차이난답니다 진단 7주받으면 35만원 나오겠네요? 하니깐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가 어이없어 하니깐 이 밑에 표를 보여주더군요 수납하는 곳 바로앞에 이표가 붙어 있더라구요 ↓ 이표를 몰래 찍은것도 아니고 찍어도 되죠?찍어갈게요 하고 양해를 구하고 찍은겁니다. 자세히 한번 보세요 제가 빨간줄 친 부분이요 저는 전치 2주 나왔습니다 전치 2주면 3주미만 아닌가요? 그런데 가격은 3주이상짜리 10만원이 넘는 132,400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따졌죠 이건 뭐냐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엄청나게 당황해하시면서 자기들은 일주일에 5만원씩 해서 2주니깐 10만원을 받았다며 이건 자기네들이 수정을 안한거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네요 수납하는곳 바로 앞에 붙여놓는거고 돈을 받는곳이면 바로바로 오해안생기게 수정을 해놓던지 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 테이프 자국 보세요 저건 한두달 방치해서 저렇게 생기는 자국이아닙니다 6개월 이상은 방치해둬야 생기는 자국아닌가요? 돈에서도 기분이 정말 나빳지만 당당하게 저 표를 보라고 해서 봤더니 말이 다른거에 기분이 더나빳고 예의상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시정하겠다고 했으면 기분이 이렇게 까지 나쁘진 않았을겁니다. 제가 영수증을 안받아와서 다시 받으러 들어갔는데 저 가격부분을 네임펜으로 수정하면서 제 욕을 하는게 귀에 다 들리더군요 정말 화났는데 참았습니다. 여기가 재래시장 바로 앞에 위치한 병원이라 나이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로 많이 다니시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 환자들을 돈버는 용도로 생각하거나 사람을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네요 안그래도 아파서 서럽고 답답한데 아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요새 정말 풀리는일 없네요 상해진단서 떼실거면 전주 주민분들은 다른곳 가세요 전치 7주나오면 35만원 넘는다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단지 죄송하다고 미리 못바꿔나서 미안하다고 이 사과 한마디 바랬는데 이런말도 없으시고 나갈때도 안녕히가세요 란말도 없더군요 들어올땐 돈낼사람이니까 어서오세요 하고 돈 냈으니 그냥 갈라면 가라 이건가요? 2
전북전주 남부연합의원 진짜 어이없고 화나고 불친절하고 오히려 당당하네요 (사진첨부,내용긴글)
안녕하세요 요새 정말 되는일 없네요
오늘은 좀 불행한 일이 있었네요 어제도 그렇고요
병원을 비하하는건 아니고 제가 불이익당한거같아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어제 2013년 12월09일 월요일 폭행을 당해
오늘 2013년 12월 10일 상해 진단서를 제출하기위해 병원을 갔습니다.
상해진단서가 비싼거는 알고 있었지만 얼마인지 알아보기위해
인터넷에도 찾아보고 여기저기 물어도 봤습니다
한5만원정도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가까운 근처로 갔습니다.
제가 간 병원입니다 초진도 아니고 몇번 갔었는데 이렇게 불친절 한 줄은 몰랐네요
전북 전주 완산구 전동 253-2번지 남부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남부연합의원 입니다.
입구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화가나서 이런글도 처음쓰고
저같은 피해입는 분이 안나오시기를
네이트에도 글을 처음 써보네요
직원분이 불친절하게 응대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상해진단서를 끈었습니다. 얼굴을 구타당해서 턱이 너무 아파서
지금 이틀째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턱에서 딱딱딱 소리가 나네요
상해진단서를 제출하고 저는 진료비까지 한 6,7만원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132,400원이나 나왔네요.....
20대 휴학생에겐 엄청 큰돈아닌가요?
저는 카드에 9만원밖에 없었는데 어머니에게
5만원만 빌려달라고 바로 sos 해서 결제를 하는순간
너무 비싸게 나와서 병원 직원에게 물어봤습니다.
근데 병원직원들도 잘 모르더군요 왜이렇게 비싼지
직원들끼리 하는말이 아 전치 일주일에 5만원씩이나해? 이렇게비싸?
알고 있어야겠네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 제가 생각한 가격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나와서
다시 되물어봤더니 과장 이라는 사람을 부르더군요
과장이라는 사람에게 왜이렇게 비싸냐고
제가 알아본건 5만원정도로 알고있었는데요 하니깐
병원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압니다 병원마다 조금씩다르죠)
그런데 이렇게 2,3배 차이는 너무 크지 않나요? 했더니
병원마다 2,3배는 다 차이나는거고 그 이상도 차이난답니다
진단 7주받으면 35만원 나오겠네요? 하니깐 그렇다고 하더군요
제가 어이없어 하니깐 이 밑에 표를 보여주더군요 수납하는 곳 바로앞에
이표가 붙어 있더라구요 ↓
이표를 몰래 찍은것도 아니고 찍어도 되죠?찍어갈게요
하고 양해를 구하고 찍은겁니다.
자세히 한번 보세요 제가 빨간줄 친 부분이요
저는 전치 2주 나왔습니다 전치 2주면 3주미만 아닌가요?
그런데 가격은 3주이상짜리 10만원이 넘는 132,400원이 청구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따졌죠 이건 뭐냐고 하면서요 그랬더니
엄청나게 당황해하시면서
자기들은 일주일에 5만원씩 해서 2주니깐 10만원을 받았다며
이건 자기네들이 수정을 안한거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네요
수납하는곳 바로 앞에 붙여놓는거고 돈을 받는곳이면 바로바로 오해안생기게
수정을 해놓던지 그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 테이프 자국 보세요 저건 한두달 방치해서 저렇게 생기는 자국이아닙니다
6개월 이상은 방치해둬야 생기는 자국아닌가요?
돈에서도 기분이 정말 나빳지만 당당하게
저 표를 보라고 해서 봤더니 말이 다른거에 기분이 더나빳고
예의상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시정하겠다고 했으면
기분이 이렇게 까지 나쁘진 않았을겁니다.
제가 영수증을 안받아와서 다시 받으러 들어갔는데
저 가격부분을 네임펜으로 수정하면서
제 욕을 하는게 귀에 다 들리더군요 정말 화났는데 참았습니다.
여기가 재래시장 바로 앞에 위치한 병원이라
나이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주로 많이 다니시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 환자들을 돈버는 용도로 생각하거나
사람을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네요
안그래도 아파서 서럽고 답답한데
아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네요 요새 정말 풀리는일 없네요
상해진단서 떼실거면 전주 주민분들은 다른곳 가세요
전치 7주나오면 35만원 넘는다고 말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단지 죄송하다고 미리 못바꿔나서 미안하다고
이 사과 한마디 바랬는데 이런말도 없으시고
나갈때도 안녕히가세요 란말도 없더군요
들어올땐 돈낼사람이니까 어서오세요 하고
돈 냈으니 그냥 갈라면 가라 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