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받아서 어디다가 이야기할곳도 없고 글써요 낮에 병원들리고 약지으려고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데 애엄마와 아들이 들어오더라고요 대충3~4살되보이는데 말도잘하고 그러더라고요 애기가 들어오자마자 울고 칭얼대고 뭐해달라할때마다 애엄만 계속 자리옮겨가며 앉고 .. .사람들이 많이앉아 있었거든요 애가 약국내 뽀로로비타민이나 다른약품 있는것도 다만지고 손가락에넣은손으로 또만지고 애엄만 크게 제재도안하고요 보기좋은행동은 아니였어요 한5분기다렸나 애기가 오줌이마렵다고 우는데 애엄마가 종이컵을 들고가선 제가앉은의자바로뒤로 가선 오줌싸라고바지내리고 쉬쉬하더군요......진짜너무열받는데도 저화도못내고 뭐라말도못하고 지금후회만하네요..... 애는 여기서싸기싫다고 징징거리고 칭얼대고 애엄마가하는말이 "괜찮아 아~~괜찮대두 괜찮으니까 싸 쉬쉬쉬~~~쉬"ㅡㅡ 바로 앞자리로가서 앉았습니다 약국옆 빌딩에 화장실도있고 밖에서 그래도되는건데 참어이가없어서 ㅡㅡ진짜욕하고싶은심정이엿어요 못한게 후회대지만 내가앞자리 이동한거 아는지모르는지 약국에 사람도많았고 약사포함에 직원까지10명이였는데 도 아무도뭐라안하고 전제가말을못하니 다른사람이 해주길바랬었죠....휴 아파서 병원갔는데 집에와서 혹시라도 오줌 튀었을까봐 씼었네요 바로 제등뒤에서 서서오줌쌋으니 암튼 그런애엄마들 진짜 욕나오고 애도이상하고 참 잘하는짓이다 어휴 101
내가 앉은자리 뒤에서 오줌뉘게하는 애엄마
글써요 낮에 병원들리고 약지으려고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데 애엄마와 아들이 들어오더라고요
대충3~4살되보이는데 말도잘하고 그러더라고요
애기가 들어오자마자 울고 칭얼대고 뭐해달라할때마다
애엄만 계속 자리옮겨가며 앉고 .. .사람들이 많이앉아
있었거든요 애가 약국내 뽀로로비타민이나 다른약품
있는것도 다만지고 손가락에넣은손으로 또만지고
애엄만 크게 제재도안하고요 보기좋은행동은 아니였어요
한5분기다렸나 애기가 오줌이마렵다고 우는데
애엄마가 종이컵을 들고가선
제가앉은의자바로뒤로 가선 오줌싸라고바지내리고
쉬쉬하더군요......진짜너무열받는데도 저화도못내고
뭐라말도못하고 지금후회만하네요.....
애는 여기서싸기싫다고 징징거리고 칭얼대고
애엄마가하는말이 "괜찮아 아~~괜찮대두 괜찮으니까
싸 쉬쉬쉬~~~쉬"ㅡㅡ 바로 앞자리로가서 앉았습니다
약국옆 빌딩에 화장실도있고 밖에서 그래도되는건데
참어이가없어서 ㅡㅡ진짜욕하고싶은심정이엿어요
못한게 후회대지만
내가앞자리 이동한거 아는지모르는지
약국에 사람도많았고 약사포함에 직원까지10명이였는데
도 아무도뭐라안하고 전제가말을못하니 다른사람이
해주길바랬었죠....휴 아파서 병원갔는데
집에와서 혹시라도 오줌 튀었을까봐 씼었네요
바로 제등뒤에서 서서오줌쌋으니
암튼 그런애엄마들 진짜 욕나오고 애도이상하고
참 잘하는짓이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