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어장관리 흑인의 랩

킬러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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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ing 어장관리 너가 뭔데? 어이없네

 

넌 그물을 펴. 많은 물고기를 낚어. 난 붕어.

넌 낚시꾼. 그리고 또 장사꾼. 물고기 많이 잡았더군.

나 좀 놔주라 제발 다시 돌아가고 싶어 내삶

but, 너는 내게 밥을 주며 내살을 찌우지.

통통 하게 오른 내살. 이제 먹힐일만 남았지.

어? 잠깐만 저기 있는 잉어 세마리

너가 쳐놓은 덫에 걸려. i am sorry

잉어들이 살려달라 애원하는 소리

가 들려 동병상련. 그리고 너는 우리를 조련.

하지만 넌 한가지를 간과했어.

물고기도 이빨이 날카롭다는걸. 껄껄껄

난 그물에 갇혀있지 않아. fun you

물어뜯고 나갈거야 그래야 하는 이유

너의 손가락을 먹을꺼니까 wow~

이런 시발 그물이 안뜯겨. 난 이빨

이 없었어. 붕어는 이빨이 없었어.

난 여기서 못나가. 계속 갇혀있어 구속

살려줘 나가고싶어 애원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