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솔직히 써놓고 까먹어서 이렇게 많은사람이 읽은줄도 몰랐구요. 제 요점은 술 좀먹어서 기분 업되있는 사람들이 왜 와서 그러는지였구요. 그리고 전 완전 조용한 북카페분위기를 바라고 가는 것도 아니고 어렸을적부터 완전 조용한 독서실같은데서는 오히려 묵직하고 싫어서 부엌식탁에서 공부하거나 그랬는데 답답하길래 카페에 나갔던거구요. 그 날도 카페에 어느정도 얘기나누시는 분들 있었는데 전 그정도갖고 뭐라한게 아니라 정말 술집처럼 테이블 치면서 딸기딸기 거리는 사람들을 말한거였는데 보드카페도 아니고 게임을 해도되는건진 잘 모르겟는데 많은 분들이 된다고 생각하시네요. 그리고 그렇게 카페에서 해서 뭐가되겠냐는 분들도 많으신데 그건 사람마다 다른거라고 생각해요. 전 여태까지 이렇게 하면서 1차는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카페주인이 주의도 줬었는데도 그런식으로 구니 저는 어이없게생각했던거구요 아무튼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간간히 기술자격증공부를 하는20대 여자입니다. 공부하다가 집중안되서 판보다가 글을 쓰게되네요 저녁먹고 집에잇으면 늘어질것같아 집근처에 카페에왓습니다. 저희집에서 조금떨어진곳에 회사들도 몇개있고 그래요. 그쪽에서 걸어서 5분에서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카페에요. 음악들으면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난장판입니다. 요즘 카페에 흡연실들 없애는 추세이고 여긴 원래 흡연실이 없는 곳인데 알바생보고 왜 담배 못피냐고 화를 내지 않나 술 잔뜩 취해서 의자 두개 붙여놓고 잠도 자구요. 자기들끼리 신나서 커피갖고 건배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ㅋㅋㅋㅋㅋ 딸기딸기거리면서 술게임도합니다. 제가 술집와있는 줄 알앗어요 근처에 ㅇㅇ카드 술제조하는 회사 등 유명한 회사들 많은데 대체 어디인지 정말 궁금할정도로.. 35161
조용한 동네 카페에서 건배하는사람들
댓글 하나하나 다읽어봤어요.
솔직히 써놓고 까먹어서 이렇게 많은사람이 읽은줄도 몰랐구요.
제 요점은 술 좀먹어서 기분 업되있는 사람들이 왜 와서 그러는지였구요.
그리고 전 완전 조용한 북카페분위기를 바라고 가는 것도 아니고 어렸을적부터 완전 조용한 독서실같은데서는 오히려 묵직하고 싫어서 부엌식탁에서 공부하거나 그랬는데 답답하길래 카페에 나갔던거구요.
그 날도 카페에 어느정도 얘기나누시는 분들 있었는데 전 그정도갖고 뭐라한게 아니라 정말 술집처럼 테이블 치면서 딸기딸기 거리는 사람들을 말한거였는데
보드카페도 아니고 게임을 해도되는건진 잘 모르겟는데 많은 분들이 된다고 생각하시네요.
그리고 그렇게 카페에서 해서 뭐가되겠냐는 분들도 많으신데 그건 사람마다 다른거라고 생각해요. 전 여태까지 이렇게 하면서 1차는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카페주인이 주의도 줬었는데도 그런식으로 구니 저는 어이없게생각했던거구요
아무튼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간간히 기술자격증공부를 하는20대 여자입니다.
공부하다가 집중안되서 판보다가 글을 쓰게되네요
저녁먹고 집에잇으면 늘어질것같아 집근처에 카페에왓습니다. 저희집에서 조금떨어진곳에 회사들도 몇개있고 그래요.
그쪽에서 걸어서 5분에서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는 카페에요.
음악들으면서 공부를 하고있는데 난장판입니다.
요즘 카페에 흡연실들 없애는 추세이고
여긴 원래 흡연실이 없는 곳인데 알바생보고 왜 담배 못피냐고 화를 내지 않나
술 잔뜩 취해서 의자 두개 붙여놓고 잠도 자구요.
자기들끼리 신나서 커피갖고 건배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ㅋㅋㅋㅋㅋ
딸기딸기거리면서 술게임도합니다.
제가 술집와있는 줄 알앗어요
근처에 ㅇㅇ카드 술제조하는 회사 등 유명한 회사들 많은데 대체 어디인지 정말 궁금할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