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 20살 대학생입니다
학교 때문에 기숙사에 있고 집과 거리가 좀 되는지라 자주ㄱ가보지는 못합니다
제목 그대로 아빠가 엄마를 때립니다
예전부터 그래왔던것은 아닙니다..
1년전에 큰 사고가 났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났는데 아빠는 머릴 다치셨고 엄마는 어깨쪽부상 동생은 유리박히고 타박상뿐이였습니다
아빠는 머릴 다치셔서 한동안 잠만 주무셨고 기억력에도 일부 문제가 있으셨습니다
의사가 말하길 감정조절을 하는 뇌부분이 손상되었으니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
아빠는 기억력이 조금씩 돌아오고 체력이 회복되자 퇴원하고 싶어했습니다
아빠 병수발 하느라 엄마는 몸도 성치않았는데 .. 고집을 꺾지 못하고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평화가 찾아올줄 알았는데..
퇴원후 부모님은 하루같이 싸우는게 일이였습니다
감정조절이 안되자 급기야 때리더군요
그래서 좀 진정시키고 시간이 지난후 조용히 정신과치료도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하자 극구 반대를 하며 ㅁㅊx취급한다며 더욱 화를 내는겁니다..
고종사촌오빠가 자폐아라 정신병원같은 선입견이 있거든요.. 그래도 몇달을 거쳐 설득해서 치료를 받았으나 딱 1번가고 더이상 가지도 않습니다
본인은 타인과는 다 멀쩡한데 집만 오면 이렇다는 겁니다..
같이 살지 않는 사람들은 저희를 보고 환자인데 이해를 못해주냐는데..
집문이 부셔지고 저는 주먹으로 얼굴을 맞고 이해 할 정도가 아니였습니다 112에 신고도 했었구요..
이혼을 하기로 서로 마음먹었는데 질질 끌더니 준다던 차,집도 아빠의 명의로 되어 있다며 다 나가라며 막무가내로 나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아빠는 다니던 일도 그만뒀구요
오늘은 엄마를 죽이려고 동생이 학원간 사이에 목을 졸라서 목에 손자국이 남았대요..
전 너무 멀리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너무 답답합니다 무능한 제 자신이 밉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아빠가 엄마를 폭력합니다.. 조언좀부탁드려요..
학교 때문에 기숙사에 있고 집과 거리가 좀 되는지라 자주ㄱ가보지는 못합니다
제목 그대로 아빠가 엄마를 때립니다
예전부터 그래왔던것은 아닙니다..
1년전에 큰 사고가 났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났는데 아빠는 머릴 다치셨고 엄마는 어깨쪽부상 동생은 유리박히고 타박상뿐이였습니다
아빠는 머릴 다치셔서 한동안 잠만 주무셨고 기억력에도 일부 문제가 있으셨습니다
의사가 말하길 감정조절을 하는 뇌부분이 손상되었으니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
아빠는 기억력이 조금씩 돌아오고 체력이 회복되자 퇴원하고 싶어했습니다
아빠 병수발 하느라 엄마는 몸도 성치않았는데 .. 고집을 꺾지 못하고 퇴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평화가 찾아올줄 알았는데..
퇴원후 부모님은 하루같이 싸우는게 일이였습니다
감정조절이 안되자 급기야 때리더군요
그래서 좀 진정시키고 시간이 지난후 조용히 정신과치료도 받아보는게 어떻겠냐고하자 극구 반대를 하며 ㅁㅊx취급한다며 더욱 화를 내는겁니다..
고종사촌오빠가 자폐아라 정신병원같은 선입견이 있거든요.. 그래도 몇달을 거쳐 설득해서 치료를 받았으나 딱 1번가고 더이상 가지도 않습니다
본인은 타인과는 다 멀쩡한데 집만 오면 이렇다는 겁니다..
같이 살지 않는 사람들은 저희를 보고 환자인데 이해를 못해주냐는데..
집문이 부셔지고 저는 주먹으로 얼굴을 맞고 이해 할 정도가 아니였습니다 112에 신고도 했었구요..
이혼을 하기로 서로 마음먹었는데 질질 끌더니 준다던 차,집도 아빠의 명의로 되어 있다며 다 나가라며 막무가내로 나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아빠는 다니던 일도 그만뒀구요
오늘은 엄마를 죽이려고 동생이 학원간 사이에 목을 졸라서 목에 손자국이 남았대요..
전 너무 멀리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너무 답답합니다 무능한 제 자신이 밉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