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몇번 꽤 찐하게 썸을 타기도 했엇지만, 제 군대 문제로 친구로 남았엇고, 서로 연인이 있기도 했엇고. 헤어지기도 헀엇죠. 이러한 많은 과정을 거쳐서 요즘에는 그냥 진짜 친한 친구로 지내요. 적어도 저는요.
그런데 작년즈음, 그 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난뒤, 그 이후부터 연락이 점점 잦아 졋어요. 헤어지면서 많이 힘들어 했어서, 제가 많이 달래주고, 위로 해 주고 했엇고요, 요즘 들어서는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가 오거나 카톡이 와요. 제가 조금 바쁘거나 해서 연락을 못 받을 때면, 부재중 전화가 몇통씩 와 잇기도 하고, 카톡도 많이 와 있어요.
저번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반년이 다되가고, 이제 바쁜일도 거의다 끝나가서, 그 친구는 많이 심심해 하고 많이 외로워 하는거 같아요. 제가 남자를 소개 시켜 준다고 해도. 키 180에 돈 많고, 잘생기고, 공부를 잘해야 된다느니 하면서 장난만 쳐요. 그리고 장난으로 하는 말 이겟지만. 딱 너정도만 되면 되는데 라고 하기도 해요.
이번에는 그 친구는 부모님 께서 운영하시는 곳에서 알바를 하는데요, 거기서 밤새 알바할 한 사람이 딱 하루 필요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랑 하루만 같이 해 달래요.. 부탁 하더라고요.
그 친구는 다른 친구도 많고, 주위에 남자도 많구요, 그래서 하루 알바 구하기 쉬울텐데. 왜 하필이면, 엄청 멀리 있는 저한테 같이 하자고하는지...... 그 친구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녀서 서울 친구들 많을 텐데. 저는 서울 살지 아니하고 ...
그러다 보니 ... 설레발 일수 있지만..... 이 친구가 나를??..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아니겟죠??
괜히 설레발 치기 싫어서 그러니 한번만 생각해 보시고 좀 알려주세요 ㅠㅠ 당사자다 보니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가 없네요.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 거 인가요??
한 여자인 친구가 있어요. 안지는 5년이 넘었죠.
그동안 몇번 꽤 찐하게 썸을 타기도 했엇지만, 제 군대 문제로 친구로 남았엇고,
서로 연인이 있기도 했엇고. 헤어지기도 헀엇죠. 이러한 많은 과정을 거쳐서
요즘에는 그냥 진짜 친한 친구로 지내요. 적어도 저는요.
그런데 작년즈음, 그 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난뒤, 그 이후부터 연락이 점점 잦아 졋어요.
헤어지면서 많이 힘들어 했어서, 제가 많이 달래주고, 위로 해 주고 했엇고요,
요즘 들어서는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가 오거나 카톡이 와요.
제가 조금 바쁘거나 해서 연락을 못 받을 때면, 부재중 전화가 몇통씩 와 잇기도 하고,
카톡도 많이 와 있어요.
저번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반년이 다되가고, 이제 바쁜일도 거의다 끝나가서, 그 친구는
많이 심심해 하고 많이 외로워 하는거 같아요.
제가 남자를 소개 시켜 준다고 해도. 키 180에 돈 많고, 잘생기고, 공부를 잘해야 된다느니 하면서
장난만 쳐요.
그리고 장난으로 하는 말 이겟지만. 딱 너정도만 되면 되는데 라고 하기도 해요.
이번에는 그 친구는 부모님 께서 운영하시는 곳에서 알바를 하는데요, 거기서 밤새 알바할
한 사람이 딱 하루 필요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랑 하루만 같이 해 달래요.. 부탁 하더라고요.
그 친구는 다른 친구도 많고, 주위에 남자도 많구요, 그래서 하루 알바 구하기 쉬울텐데.
왜 하필이면, 엄청 멀리 있는 저한테 같이 하자고하는지...... 그 친구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녀서
서울 친구들 많을 텐데. 저는 서울 살지 아니하고 ...
그러다 보니 ... 설레발 일수 있지만..... 이 친구가 나를??..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걸까요??
아니겟죠??
괜히 설레발 치기 싫어서 그러니 한번만 생각해 보시고 좀 알려주세요 ㅠㅠ
당사자다 보니 객관적으로 판단 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