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름하여 홍콩감독열전에 대해 형이 좀 썰을 풀어볼 참이야. 1990년대 중후반 비디오 세대들은 다알거야. 한때 그야말로 홍콩영화 비디오 안보면 듣보잡 취급을 당하던 그 시절..한가닥 하신 형님들의 작품들을 한번 둘러 보고자해.
.
<액션공장장 오우삼!> 먼저 이분!! 오우삼! 난 아직까지도 홍콩이라는 나라하면 오우삼이 떠올라.
지금의 20대후반의 아행들의 액션 DNA는 이분이 조직 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당당히 말해.
영웅본색! 첩혈쌍웅! 이 두작품은 오우삼의 좌뇌,우뇌라는 표현을 주고싶어.그 어린시절 오우삼 영화의 두 주인공을 통해 강호의 “의”에 대해 눈물 한번 흘려보지 않은 사람은 말할자격이 없지..아직 못봤다구?? 걱정마 요즘 다시 영웅본색이 개봉했다니깐. 모두들 영화를 본후에는 담베필 때 돈을
태워서 피워보자고.
<뉴웨이브 홍콩액숀의 선두주자 서극>
이름부터 웬지 무협느낌이 나는 서극 감독님.서극의 칼은 무협영화에 빠지게 한 내게 충격을 준 작품 중 하나야. 그닥 무협에 관심이 없던 내가 이 영화에 강렬한 필링에 만취한 이유는 너무나도 독특하다라는거야. 원색적인 액션과 영웅의 일대기적인 이야기가 아닌 칼만드는 대장장이의 아버지에 대한 복수이야기….웬지 그로데스크하고 끌리지 않어??
<新 홍콩느와르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 두기봉>
천장지구,흑사회,동방삼협등으로 차세대 주자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힌 두기봉감독님은 앞선 두감독들보다
스릴감 넘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끌어나갈 줄 아는 재주꾼이셔. 앞의 두분이 선이 굵다면, 이분은 오히려
<홍콩영화의 부활의 신호탄을 날린 유위강!>
2002년!! 다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외쳤겠지만. 난 무간도!를 외쳤어! 동양판 “대부”란 타이틀을
얻었던 무간도 시리즈..그 시리즈를 진두지휘환 유위강! 범죄액션 영화의 연출의 귀재이자. 촬영감독 출신답게 한 간지나는 영상영출로 수많은 씨네 키드들을 열광케하는 위강이형 ㅜㅜ 나 울어버릴꺼 같어.
<홍콩액션영화의 마술사 정소동!!>
자! 이제 마지막이야. 이형 빼놓으면 삐질지도 몰라. 아마도 홍콩무협영화의 폭발을 알린
역사적인 작품 “동방불패”의 정소동!! 앞서 언급한 홍콩거장들의 액션영화에 무술감독으로 참여하면서 그만의 몸의 미학을 담아내신 장인이지.동방불패 이후 그야말로 홍콩무협영화는 흥행 불패신화였어. 물론 동방불패류의 아류작들이 범람해서 그 생명선을 단축시키기도 했지만, 소동이형은 이에 굴하지 않고 “연인” (무술감독) “연의황후”(감독) “네이키드 웨폰”(감독) 등 홍콩액션,무협,느와르등의 필드에서 종횡무진 활약하셨지..한국의 액션 키드 “류승완/정두홍” 이 가장 존경한다는 그…아..아무튼, 그의 신작이 어서 나와줬으면 해.
홍콩감독열전
<홍콩감독열전>
오늘은 이름하여 홍콩감독열전에 대해 형이 좀 썰을 풀어볼 참이야. 1990년대 중후반 비디오 세대들은 다알거야. 한때 그야말로 홍콩영화 비디오 안보면 듣보잡 취급을 당하던 그 시절..한가닥 하신 형님들의 작품들을 한번 둘러 보고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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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공장장 오우삼!>
먼저 이분!! 오우삼! 난 아직까지도 홍콩이라는 나라하면 오우삼이 떠올라.
지금의 20대후반의 아행들의 액션 DNA는 이분이 조직 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당당히 말해.
영웅본색! 첩혈쌍웅! 이 두작품은 오우삼의 좌뇌,우뇌라는 표현을 주고싶어.그 어린시절 오우삼 영화의 두 주인공을 통해 강호의 “의”에 대해 눈물 한번 흘려보지 않은 사람은 말할자격이 없지..아직 못봤다구?? 걱정마 요즘 다시 영웅본색이 개봉했다니깐. 모두들 영화를 본후에는 담베필 때 돈을
태워서 피워보자고.
<뉴웨이브 홍콩액숀의 선두주자 서극>
이름부터 웬지 무협느낌이 나는 서극 감독님.서극의 칼은 무협영화에 빠지게 한 내게 충격을 준 작품 중 하나야. 그닥 무협에 관심이 없던 내가 이 영화에 강렬한 필링에 만취한 이유는 너무나도 독특하다라는거야. 원색적인 액션과 영웅의 일대기적인 이야기가 아닌 칼만드는 대장장이의 아버지에 대한 복수이야기….웬지 그로데스크하고 끌리지 않어??
<新 홍콩느와르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 두기봉>
천장지구,흑사회,동방삼협등으로 차세대 주자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힌 두기봉감독님은 앞선 두감독들보다
스릴감 넘치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끌어나갈 줄 아는 재주꾼이셔. 앞의 두분이 선이 굵다면, 이분은 오히려
<홍콩영화의 부활의 신호탄을 날린 유위강!>
2002년!! 다른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외쳤겠지만. 난 무간도!를 외쳤어! 동양판 “대부”란 타이틀을
얻었던 무간도 시리즈..그 시리즈를 진두지휘환 유위강! 범죄액션 영화의 연출의 귀재이자. 촬영감독 출신답게 한 간지나는 영상영출로 수많은 씨네 키드들을 열광케하는 위강이형 ㅜㅜ 나 울어버릴꺼 같어.
<홍콩액션영화의 마술사 정소동!!>
자! 이제 마지막이야. 이형 빼놓으면 삐질지도 몰라. 아마도 홍콩무협영화의 폭발을 알린
역사적인 작품 “동방불패”의 정소동!! 앞서 언급한 홍콩거장들의 액션영화에 무술감독으로 참여하면서 그만의 몸의 미학을 담아내신 장인이지.동방불패 이후 그야말로 홍콩무협영화는 흥행 불패신화였어. 물론 동방불패류의 아류작들이 범람해서 그 생명선을 단축시키기도 했지만, 소동이형은 이에 굴하지 않고 “연인” (무술감독) “연의황후”(감독) “네이키드 웨폰”(감독) 등 홍콩액션,무협,느와르등의 필드에서 종횡무진 활약하셨지..한국의 액션 키드 “류승완/정두홍” 이 가장 존경한다는 그…아..아무튼, 그의 신작이 어서 나와줬으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