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저도 그쪽마음과 같아요

y2013.12.11
조회3,937
아무것도 보잘것없는날 좋아해줘서..



너무너무고맙고 감사해요



내가힘들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했지만



존재하나 만으로도 나에겐 큰 위로가 되는거..



아마모를거예요. 일부러 자꾸다가오려는 당신



밀어내는것처럼 보이고 좋으면서 싫은척 어설픈 연기도



하지만.. 사실..내감정을 확다 내비추면 왠지 도망가버릴까.. 날아가버릴까..그런 가벼운감정 아닌줄알면서..



사랑에 많이 디었던탓인지.. 지쳤었던건지..



나이가 한해두해 먹어갈수록 자꾸 내감정을 비겁하게



속이게되네요.. 비록안지얼마안됐지만..



저도 많이좋아해요. 머리속에서 떠나질않고..



온종일 그대만 그리네요..고맙습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지금처럼만 대해주시길...

댓글 4

좋다좋다오래 전

사랑오글거려.

우에토오래 전

그냥 이글은 참...설레인다...

n오래 전

그사람이 변함없이 지금 처럼 대해주길 바라신다면 글쓴이 분도 그사람에게 여기다 쓰신 내용을 표현 해주셔야 하지않을까요? 그쪽이 비겁하게 좋아하는걸 속이게 되면 상대방은 결국 혼자 좋아하는지 알고 상처받고 떠날 준비를 하게 될꺼예요~ 저도 좋아하던 사람이있었는데...정말 제가 좋아하는마음 숨김없이 표현했는데... 그상대방의 마음을 알수없었어요...지금은 그사람의 마음을 몰라서 연락조차 할수가없네요..이글이 내가 좋아하는 그분이였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ㅠ 표현해주세요...그분께 받기만했다면 이제 마음을 주세요..

ㅇㅇ오래 전

자주보는 사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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