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탐낸 단 하나의 스릴러 <올드보이>가 새로운 설정, 충격적 반전, 더욱 강력해진 액션들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올드보이>는 2014년 1월 개봉을 확정 짓고,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새로운 캐릭터! 충격적 결말!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액션까지! 2014년 1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Brand New <올드보이>가 온다!
충격적인 설정과 전개를 통해 걸작으로 손꼽히는 일본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해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던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11년 만에 새로운 설정과 더욱 강력해진 액션들로 업그레이드 되어 국내 영화 팬들을 찾는다.
복수 액션 스릴러 <올드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납치돼 이유도 모른 채 감금된 지 20년, 잃어버린 딸을 찾고
자신을 가둔 놈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작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2003년 관객들에게 선보였던 원작 <올드보이>는 그 해 한국 영화로는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에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올드보이>를 통해 박찬욱 감독이 세계적인
감독으로 부상한 데다 ‘올드보이’라는 컨텐츠를 세계화 시켰던 만큼, 영화 <올드보이>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소식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세계 영화 팬들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 마침내 공개된 Brand New <올드보이>는 원작 <올드보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관객들의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하고 파격적인 반전,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을 담고 있어 원작과의 차별점에 대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킨다.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스파이크 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현대적으로 진화된 트렌디한 영상과 함께 자신의 주특기인
돌리 샷(Dolly-shot) 등을 살려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특히 많은 영화 팬들이 명장면으로 꼽는 ‘장도리 액션’ 또한 계단형 통로를
활용해 더욱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20년 동안 감금된 이후 자신을 가둔 자를 찾아 복수의 칼날을 가는 주인공 ‘조 두셋’ 역은 <맨 인 블랙 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유명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조슈 브롤린이 맡아 배우 인생 최고의 열연을 펼쳐
보인다.
또, <엘리시움><디스트릭트 9>로 얼굴을 알린 샬토 코플리가 ‘조 두셋’을 가둔 미스터리한 인물 ‘에이드리안
프라이스’ 역을 맡아 조슈 브롤린과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어벤져스 2>에 캐스팅되며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조 두셋’의 복수를 돕는 ‘마리’ 역으로,
<아이언맨> 시리즈, <토르: 천둥의 신><퍼스트 어벤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사무엘
L. 잭슨이 ‘조 두셋’이 감금된 모텔을 운영하는 의문의 인물 ‘차니’ 역으로 출연해 뜨거운 앙상블을 펼쳐 보인다.
11월 말, 마침내 미국에서 먼저 공개된 <올드보이>는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강렬하다!”(오웬 글리버맨,
Entertainment Weekly), “조슈 브롤린 최고의 작품! 파워풀하고 충격적이다!”(조엘 아모스, Movie Fanatic),
“소름끼치는 반전! 조슈 브롤린과 샬토 코플리의 환상적인 연기”(마이크 리, Movie Viral), “충격적이고 짜릿하다! 꼭 봐야만 하는
영화!”(자미 필브릭, I Am Rogue), “한 방이 있는 액션! 속이 뒤틀리도록 놀라운 결말!”(조나단 로빈스, Film Comment)
등 유수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국내에서도 흥행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년의 감금, 복수를 위해 짐승이 된 남자의 처절한 추격! <올드보이> 본
예고편 최초 공개!
이번에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올드보이>의 본 예고편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강렬한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 시킨다.
낯선 공간에서 잠이 깬 ‘조 두셋’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예고편은, 자신이 왜 감금되었는지 이유도 모른 채 아내의 죽음까지 확인하게
되며 혼란에 휩싸인 그의 모습을 비춰 보인다.
좁은 공간에 감금된 지 20년, 갑작스런 자유를 얻은 ‘조 두셋’이 자신을 가둔 놈에게 복수하기 위해 찾아 나서는 과정은 그가 왜 20년간
갇혀있던 것인지, 놈이 왜 ‘조 두셋’을 풀어준 것인지 궁금케 하며 두 남자 사이의 위험한 대결에 대해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스파이크 리만의 감각적인 연출과 독특한 색감, 스타일리시한 액션 장면 등이 담긴 본 예고편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올드보이>는 내년 1월에 개봉하여 관객들의 기대치를 100% 만족시킬 예정이다.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으며 할리우드에서 새롭게 탄생된 <올드보이>는 오는 2014년 1월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올드보이 수 입/배 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감 독 스파이크 리 주 연 조슈
브롤린, 샬토 코플리, 엘리자베스 올슨, 사무엘 L. 잭슨 장 르 복수 액션 스릴러 개 봉
2014년 1월 개봉 예정
[시놉시스]
이유를 알 수 없는 20년의 감금, 놈을 제거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광고회사 간부였던 '조 두셋'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납치, 이유도 모른 채 20년째 감금된다.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들에 대한 복수로 지옥 같은 나날을 견디던 그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고 복수를 위해 놈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범인은 그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조 두셋'은 사랑하는 딸을
찾고 놈을 없앨 수 있는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올드보이, 2014년 1월 개봉 확정 및 예고편 최초 공개
전세계가 탐낸 단 하나의 스릴러 <올드보이>가 새로운 설정, 충격적 반전, 더욱 강력해진 액션들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올드보이>는 2014년 1월 개봉을 확정 짓고,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새로운 캐릭터! 충격적 결말!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된 액션까지!
2014년 1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Brand New <올드보이>가 온다!
충격적인 설정과 전개를 통해 걸작으로 손꼽히는 일본의 원작 만화를 영화화해 전세계 영화 팬들을 열광시켰던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11년 만에 새로운 설정과 더욱 강력해진 액션들로 업그레이드 되어 국내 영화 팬들을 찾는다.
복수 액션 스릴러 <올드보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납치돼 이유도 모른 채 감금된 지 20년, 잃어버린 딸을 찾고 자신을 가둔 놈에게 복수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작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2003년 관객들에게 선보였던 원작 <올드보이>는 그 해 한국 영화로는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전세계에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올드보이>를 통해 박찬욱 감독이 세계적인 감독으로 부상한 데다 ‘올드보이’라는 컨텐츠를 세계화 시켰던 만큼, 영화 <올드보이>의 할리우드 리메이크 소식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전세계 영화 팬들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 마침내 공개된 Brand New <올드보이>는 원작 <올드보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관객들의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하고 파격적인 반전,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을 담고 있어 원작과의 차별점에 대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 시킨다.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스파이크 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현대적으로 진화된 트렌디한 영상과 함께 자신의 주특기인 돌리 샷(Dolly-shot) 등을 살려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특히 많은 영화 팬들이 명장면으로 꼽는 ‘장도리 액션’ 또한 계단형 통로를 활용해 더욱 화려해지고 강력해진 영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20년 동안 감금된 이후 자신을 가둔 자를 찾아 복수의 칼날을 가는 주인공 ‘조 두셋’ 역은 <맨 인 블랙 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으로 국내 영화 팬들에게도 유명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조슈 브롤린이 맡아 배우 인생 최고의 열연을 펼쳐 보인다.
또, <엘리시움><디스트릭트 9>로 얼굴을 알린 샬토 코플리가 ‘조 두셋’을 가둔 미스터리한 인물 ‘에이드리안 프라이스’ 역을 맡아 조슈 브롤린과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어벤져스 2>에 캐스팅되며 할리우드의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조 두셋’의 복수를 돕는 ‘마리’ 역으로, <아이언맨> 시리즈, <토르: 천둥의 신><퍼스트 어벤져> 등 수많은 영화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던 사무엘 L. 잭슨이 ‘조 두셋’이 감금된 모텔을 운영하는 의문의 인물 ‘차니’ 역으로 출연해 뜨거운 앙상블을 펼쳐 보인다.
11월 말, 마침내 미국에서 먼저 공개된 <올드보이>는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강렬하다!”(오웬 글리버맨, Entertainment Weekly), “조슈 브롤린 최고의 작품! 파워풀하고 충격적이다!”(조엘 아모스, Movie Fanatic), “소름끼치는 반전! 조슈 브롤린과 샬토 코플리의 환상적인 연기”(마이크 리, Movie Viral), “충격적이고 짜릿하다! 꼭 봐야만 하는 영화!”(자미 필브릭, I Am Rogue), “한 방이 있는 액션! 속이 뒤틀리도록 놀라운 결말!”(조나단 로빈스, Film Comment) 등 유수 언론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국내에서도 흥행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년의 감금, 복수를 위해 짐승이 된 남자의 처절한 추격!
<올드보이> 본 예고편 최초 공개!
이번에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올드보이>의 본 예고편은 더욱 업그레이드 된 강렬한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 시킨다.
낯선 공간에서 잠이 깬 ‘조 두셋’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예고편은, 자신이 왜 감금되었는지 이유도 모른 채 아내의 죽음까지 확인하게 되며 혼란에 휩싸인 그의 모습을 비춰 보인다.
좁은 공간에 감금된 지 20년, 갑작스런 자유를 얻은 ‘조 두셋’이 자신을 가둔 놈에게 복수하기 위해 찾아 나서는 과정은 그가 왜 20년간 갇혀있던 것인지, 놈이 왜 ‘조 두셋’을 풀어준 것인지 궁금케 하며 두 남자 사이의 위험한 대결에 대해 긴장감을 극대화 시킨다.
스파이크 리만의 감각적인 연출과 독특한 색감, 스타일리시한 액션 장면 등이 담긴 본 예고편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올드보이>는 내년 1월에 개봉하여 관객들의 기대치를 100% 만족시킬 예정이다.
전세계 영화 팬들을 사로잡으며 할리우드에서 새롭게 탄생된 <올드보이>는 오는 2014년 1월 개봉될 예정이다.
<올드보이> 본 예고편 다음 최초공개 보러가기 -> http://magazine.movie.daum.net/w/magazine/first/detail.daum?thecutId=7455
[영화정보]
제 목 올드보이
수 입/배 급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감 독 스파이크 리
주 연 조슈 브롤린, 샬토 코플리, 엘리자베스 올슨, 사무엘 L. 잭슨
장 르 복수 액션 스릴러
개 봉 2014년 1월 개봉 예정
[시놉시스]
이유를 알 수 없는 20년의 감금,
놈을 제거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광고회사 간부였던 '조 두셋'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납치, 이유도 모른 채 20년째 감금된다.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들에 대한 복수로 지옥 같은 나날을 견디던 그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고 복수를 위해 놈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범인은 그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조 두셋'은 사랑하는 딸을 찾고 놈을 없앨 수 있는 위험한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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