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브리즈번 강에서 탈수있는 무료페리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해요! 사실 제가 이 페리를 탈때는 리포터를 할 수 있는지 몰라서 페리의 겉 모습을 찍진 않았어요..:/ 다른 돈을 주고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citycat은 파랑색으로 생겼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city hopper는 무료페리로 빨강색이랍니다. 시간은 1시간에 2번씩 오며 각 정류장 마다 시간이 다르니까 이점 유의 하시구요. 제가 가본 정류장은 시티 North Quay (카지노에서 south bank가는 방향으로 왼쪽으로 가 다보면 페리 선착장이라고 확인가능) 에서 south bank 를 거쳐서 박물관이었나 그리고 riverside로 간것 같아요. 자세한 시간표등은 링크 첨부하니까 꼭 확인 해보세요! (http://www.brisbane.qld.gov.au/traffic-transport/public-transport/citycat-ferry-services/cityhopper/) 브리즈번에 온지 얼마 않되셨다면 저는 무조건 페리타고 관광하는 것 추천! 사진 가운데 동그랗게 보이는 건 관람차 인데요. 주말에는 늦게까지 운영하는데 전 아직 한번도 타본적이 없어요. south bank에 가면 타볼 수 있고 높은곳에서 브리즈번 야경을 구경하고 싶다면 한번쯤은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렇게 페리를 타고 리버사이드에 도착했어요! 리버사이드 고급레스토랑부터 펍이나 일반 까페도 있어서 답답하다 싶을땐 바람쐬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리버사이드에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랍스타와 연어. 저는 연어를 안좋아하는지라.. 랍스타를 먹었는데요. 양이 생각 보다 많더라구요. 사실 호주 음식은 저한테 좀 짠듯해요... :( 브리즈번 강의 경우에는 한국의 한강과 달리 울타리가 낮기 때문에 손만 뻗어도 물을 만질 수 있어요! 그러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서 인지 더욱더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고향이 서울에서 약 1 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살아서 한강을 자주 찾을 일은 없었는데요, 여기 브리즈번에서는 시티 에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어서 강 주변에서 자꾸만 뭔가를 하고 싶더라구요. 리버사이드는 분위기 좋 게 데이트를 한다던지, 강가를 바라보며 맥주를 한잔한다던지 할 때 너무나 좋을것 같구요. 반면에 south bank는 인공해변이 있어서 강가에 앉아서 사람구경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이번에도 제가 쓴 글이 꼭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금방 또 찾아 뵐께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이소영/ 국가:호주(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LIFE]호주- City hopper 무료페리!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브리즈번 강에서 탈수있는 무료페리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해요!
사실 제가 이 페리를 탈때는 리포터를 할 수 있는지 몰라서 페리의 겉 모습을 찍진 않았어요..:/
다른 돈을 주고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citycat은 파랑색으로 생겼으니 이점 유의하시고 city hopper는
무료페리로 빨강색이랍니다. 시간은 1시간에 2번씩 오며 각 정류장 마다 시간이 다르니까 이점 유의
하시구요. 제가 가본 정류장은 시티 North Quay (카지노에서 south bank가는 방향으로 왼쪽으로 가
다보면 페리 선착장이라고 확인가능) 에서 south bank 를 거쳐서 박물관이었나 그리고 riverside로
간것 같아요.
자세한 시간표등은 링크 첨부하니까 꼭 확인 해보세요!
(http://www.brisbane.qld.gov.au/traffic-transport/public-transport/citycat-ferry-services/cityhopper/)
브리즈번에 온지 얼마 않되셨다면 저는 무조건 페리타고 관광하는 것 추천!
사진 가운데 동그랗게 보이는 건 관람차 인데요.
주말에는 늦게까지 운영하는데 전 아직 한번도 타본적이 없어요.
south bank에 가면 타볼 수 있고 높은곳에서 브리즈번 야경을 구경하고 싶다면
한번쯤은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렇게 페리를 타고 리버사이드에 도착했어요!
리버사이드 고급레스토랑부터 펍이나 일반 까페도 있어서
답답하다 싶을땐 바람쐬기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리버사이드에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랍스타와 연어.
저는 연어를 안좋아하는지라.. 랍스타를 먹었는데요.
양이 생각 보다 많더라구요.
사실 호주 음식은 저한테 좀 짠듯해요... :(
브리즈번 강의 경우에는 한국의 한강과 달리 울타리가 낮기 때문에 손만 뻗어도 물을 만질 수 있어요!
그러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서 인지 더욱더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고향이 서울에서 약 1
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살아서 한강을 자주 찾을 일은 없었는데요, 여기 브리즈번에서는 시티
에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어서 강 주변에서 자꾸만 뭔가를 하고 싶더라구요. 리버사이드는 분위기 좋
게 데이트를 한다던지, 강가를 바라보며 맥주를 한잔한다던지 할 때 너무나 좋을것 같구요. 반면에
south bank는 인공해변이 있어서 강가에 앉아서 사람구경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이번에도 제가 쓴 글이 꼭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금방 또 찾아 뵐께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소영/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