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는거니?

사랑해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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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으면 늘끼니거르던 너였는데
밥은 잘챙겨먹고있는지..

게임때문에 몇일동안 밤을새기도하는 너였는데
잠은 잘자고있는건지..

맨날 잠바도 잘안챙겨입고 얇게입고다니는 너인데
오늘같이 추운날..옷따뜻하게입고다녀...



나는...니가 없으니깐...
밥도 제데로못먹겠고...
니 생각에 매일밤 울다 지쳐서 겨우 잠이들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서 어디 한발자국도 못나가겠다..


내가 이렇게 힘든거 너는 조금이라도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