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으면 늘끼니거르던 너였는데 밥은 잘챙겨먹고있는지.. 게임때문에 몇일동안 밤을새기도하는 너였는데 잠은 잘자고있는건지.. 맨날 잠바도 잘안챙겨입고 얇게입고다니는 너인데 오늘같이 추운날..옷따뜻하게입고다녀... 나는...니가 없으니깐... 밥도 제데로못먹겠고... 니 생각에 매일밤 울다 지쳐서 겨우 잠이들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서 어디 한발자국도 못나가겠다.. 내가 이렇게 힘든거 너는 조금이라도 알까...13
잘지내는거니?
혼자있으면 늘끼니거르던 너였는데
밥은 잘챙겨먹고있는지..
게임때문에 몇일동안 밤을새기도하는 너였는데
잠은 잘자고있는건지..
맨날 잠바도 잘안챙겨입고 얇게입고다니는 너인데
오늘같이 추운날..옷따뜻하게입고다녀...
나는...니가 없으니깐...
밥도 제데로못먹겠고...
니 생각에 매일밤 울다 지쳐서 겨우 잠이들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서 어디 한발자국도 못나가겠다..
내가 이렇게 힘든거 너는 조금이라도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