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아 내가 요즘 웃을일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바 안하는날에는 게속 생각나고
괜히 그누나 자취하는곳 근처 방황하다가 혼자 혹시라도 마주치면 어떻게 인사하지? 어떤 장난칠까? 이런 상상하면서 밖에서 2시간정도 방황하다가 집에오고 괜히 그누나 다니는 대학교 도서관가서 책도 읽고 요즘 미치겠네요 근데 여기서 재일 중요한건 그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어요 군대갔지만,,, 저도 지금 공익을 받고있는지라,,군인 남친이 얼마나 힘든지는 알지만 저 이런 기분 진짜 오랜만이거든요,,놔주고 싶지 않아요,,그 누나랑 같이 알바끝나면 맛있는것도 먹고 놀러도 가고 했는데 그일이 진짜 꿈만같고 지금 너무 너무 보고싶네요 그누나 연애사정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친구는 병장이라 2월달에 재대한데요,,,,그래서 그누나가 장난섞인말로 아 남친나오기전에 더 놀아야된다고 말을해요,,,ㅋㅋㅋㅋㅋㅋ님들아 솔직한 말로 저 그렇게 못생기진 않았거든요 ㅠㅠ 길가다가 번호도 쫌 따여보고,,대쉬도 받아봤어요 물론 흔남이지만 잘보면 훈남인거? 같아요 ㅋㅋ
외모는 그리 꿇리는 편은 아닌데 그누나 생긴거는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성격이 정말 매력이 터져요 제가 전여자친구 2년만나면서도 이런기분 안들었어요 진짜 딱느낌이 중학생 첫사랑할때 느낌이에요
님들아 저 가능성있을까요?
이번주에 만나서 말하려구요 "누나 나 누나한테 좋은 감정있다 평일에 누나 보고싶었는데 누난 그런마음 전혀없었냐 나 누나 남자친구 있는거 아는데 그냥 이대로 좋아해도 되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려구요 저도 더이상 답답한건 싫고 차라리 빨리 말을해야 답이 좀 나올꺼 같아서요
남친군대간 여자를 좋아해 이거 가능성있음?
알바 하다가 만난 한살 연상 누나인데요 ㅠㅠ
이누나가 진짜 매력이 진짜 쩔어요
장난치면 리엑션 장난아니고 같이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그냥 아 내가 요즘 웃을일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알바 안하는날에는 게속 생각나고
괜히 그누나 자취하는곳 근처 방황하다가 혼자 혹시라도 마주치면 어떻게 인사하지? 어떤 장난칠까? 이런 상상하면서 밖에서 2시간정도 방황하다가 집에오고 괜히 그누나 다니는 대학교 도서관가서 책도 읽고 요즘 미치겠네요 근데 여기서 재일 중요한건 그누나가 남자친구가 있어요 군대갔지만,,, 저도 지금 공익을 받고있는지라,,군인 남친이 얼마나 힘든지는 알지만 저 이런 기분 진짜 오랜만이거든요,,놔주고 싶지 않아요,,그 누나랑 같이 알바끝나면 맛있는것도 먹고 놀러도 가고 했는데 그일이 진짜 꿈만같고 지금 너무 너무 보고싶네요 그누나 연애사정 이야기를 하자면 남자친구는 병장이라 2월달에 재대한데요,,,,그래서 그누나가 장난섞인말로 아 남친나오기전에 더 놀아야된다고 말을해요,,,ㅋㅋㅋㅋㅋㅋ님들아 솔직한 말로 저 그렇게 못생기진 않았거든요 ㅠㅠ 길가다가 번호도 쫌 따여보고,,대쉬도 받아봤어요 물론 흔남이지만 잘보면 훈남인거? 같아요 ㅋㅋ
외모는 그리 꿇리는 편은 아닌데 그누나 생긴거는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성격이 정말 매력이 터져요 제가 전여자친구 2년만나면서도 이런기분 안들었어요 진짜 딱느낌이 중학생 첫사랑할때 느낌이에요
님들아 저 가능성있을까요?
이번주에 만나서 말하려구요 "누나 나 누나한테 좋은 감정있다 평일에 누나 보고싶었는데 누난 그런마음 전혀없었냐 나 누나 남자친구 있는거 아는데 그냥 이대로 좋아해도 되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려구요 저도 더이상 답답한건 싫고 차라리 빨리 말을해야 답이 좀 나올꺼 같아서요
님들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