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칸의 선택을 받았던 여배우들과 그녀들의 영화들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개봉을 앞두고 있당! 그래서 준비한 칸 영화제가 사랑해마지 않았던 그녀들 특집! 잠깐만요 언니들 칸영화제 추억하고 가실게욧ㅋㅋㅋ 첫번째 여배우는 우리나라에서 칸 하면 이분을 빼놓을수엄슴 바로 도연언니~~아아앙 전도연 2007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이로써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음!! 대.다.나.다 이후 또 2010년 영화 <하녀>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칸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능! 게다가 곧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집으로 가는 길>로 또 폭풍연기력 보여줄 예쩡 그럼 올해 칸 여우주연상은 누구였긔? 갑자기 궁금궁금 돋아 찾아보니 배우 베레니스 베조! 베레니스 베조 2013년 66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그녀 올해 여우주연상은 너님의 것 그녀에게 여우주연상을 선사한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뿐만 아니라 해외유수영화제 수상을 휩쓸었던 아쉬가르파라디 감독의 작품 요 영화도 곧 개봉하는 거 같던데 이 언니의 후덜덜한 미친 연기력을 한번 느껴봐야겠음 다이앤크루거 이 언니는 참 우아한 여성스러움이 돋보임ㅋㅋㅋ 그래서 수십년간 샤넬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거겠져? 어째됐건 다이앤 크루거는 칸이 사랑하는 여배우 중 하나!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사회자로 선정! 완벽 몸매 뽐내주셨음~~ 작년에 있었던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이완 맥거리거 등과 함께 무려 심사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네용 우왕 레드카펫에 강림하신 여신님!!!! 게다가 5일 개봉한 영화 <페어웰, 마이 퀸>에서 영원한 시대의 아이콘 마리 앙투아네트로 열연했다능 역시나 여신과 또 다른 여왕의 모습으로 변신! 멋있쩡 멋있쩡 칼 라커펠트도 칸도 모두 그녀를 선택하는 이유를 이제 알긋다 짱짱걸!!! 마지막 칸의 여인은 바로바로 요즘 가장 핫한 프랑스 여배우!!!! 레아세이두 프렌치시크의 대명사이자 독특한 페이스로 수천가지 매력을 뽐내는 레아 세이두!!! 게다가 전혀 딴 사람 같은 이런 섹시함까지 두루 갖췄당!!! 이런 팜므파탈 같으니라고! 그녀는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올해 칸 영화제에서 무려 최고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 황금 종려상을 받고 웃고 있는 레아 세이두! 우왕 굳! 레드 카펫에서도 성숙한 여인네의 포쓰를 뽐내고 있긔 오 뭔가 또 색달라~~ 레아 세이두는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영화 <페어웰, 마이 퀸>에도 나온다는 사실!!! 칸이 사랑한 여자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쓰^_^헷 특히 레아세이두는 마리 앙투아네트에게책을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로 나와 그녀의 마지막 사랑을 지켜준다고 하는뎃…(결말이 궁금궁금) 암튼 다들 이 정도 연기하면 칸의 사랑 받을만 하자나!!! 게다가 하나같이 카멜레온임ㅋㅋㅋ 도대체 몇 가지 색깔을 갖고있는겨? 하…다들 예쁘다
칸이 사랑한 그녀들!!!
최근에 칸의 선택을 받았던
여배우들과 그녀들의 영화들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개봉을 앞두고 있당!
그래서 준비한 칸 영화제가
사랑해마지 않았던 그녀들 특집!
잠깐만요
언니들 칸영화제 추억하고 가실게욧ㅋㅋㅋ
첫번째 여배우는 우리나라에서
칸 하면 이분을 빼놓을수엄슴
바로 도연언니~~아아앙
전도연
2007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이로써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음!!
대.다.나.다
이후 또 2010년
영화 <하녀>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하며
칸의 부르심을 받으셨다능!
게다가 곧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집으로 가는 길>로
또 폭풍연기력 보여줄 예쩡
그럼 올해 칸 여우주연상은 누구였긔?
갑자기 궁금궁금 돋아 찾아보니
배우 베레니스 베조!
베레니스 베조
2013년 66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그녀
올해 여우주연상은 너님의 것
그녀에게 여우주연상을 선사한
영화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는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뿐만 아니라
해외유수영화제 수상을 휩쓸었던 아쉬가르파라디 감독의 작품
요 영화도 곧 개봉하는 거 같던데
이 언니의 후덜덜한 미친 연기력을
한번 느껴봐야겠음
다이앤크루거
이 언니는 참 우아한 여성스러움이
돋보임ㅋㅋㅋ
그래서 수십년간 샤넬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거겠져?
어째됐건 다이앤 크루거는
칸이 사랑하는 여배우 중 하나!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사회자로 선정! 완벽 몸매 뽐내주셨음~~
작년에 있었던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이완 맥거리거 등과 함께
무려 심사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네용
우왕 레드카펫에 강림하신 여신님!!!!
게다가 5일 개봉한 영화 <페어웰, 마이 퀸>에서
영원한 시대의 아이콘
마리 앙투아네트로 열연했다능
역시나 여신과 또 다른 여왕의 모습으로
변신! 멋있쩡 멋있쩡
칼 라커펠트도 칸도 모두 그녀를 선택하는 이유를 이제 알긋다
짱짱걸!!!
마지막 칸의 여인은 바로바로
요즘 가장 핫한 프랑스 여배우!!!!
레아세이두
프렌치시크의 대명사이자
독특한 페이스로 수천가지 매력을 뽐내는 레아 세이두!!!
게다가 전혀 딴 사람 같은 이런 섹시함까지 두루 갖췄당!!!
이런 팜므파탈 같으니라고!
그녀는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로
올해 칸 영화제에서 무려 최고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
황금 종려상을 받고 웃고 있는 레아 세이두! 우왕 굳!
레드 카펫에서도 성숙한 여인네의 포쓰를 뽐내고 있긔
오 뭔가 또 색달라~~
레아 세이두는 다이앤 크루거와 함께
영화 <페어웰, 마이 퀸>에도 나온다는 사실!!!
칸이 사랑한 여자들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절호의 찬쓰^_^헷
특히 레아세이두는
마리 앙투아네트에게책을 읽어주는 시녀 시도니로 나와
그녀의 마지막 사랑을 지켜준다고 하는뎃…(결말이 궁금궁금)
암튼 다들
이 정도 연기하면
칸의 사랑 받을만 하자나!!!
게다가 하나같이 카멜레온임ㅋㅋㅋ
도대체 몇 가지 색깔을 갖고있는겨?
하…다들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