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판에서 나만 좋아할 것 같은 신인배우 한주완ㅋㅋㅋ
내가 하다하다 판까지 찌다니ㅋㅋㅋㅋㅋ
팬질 시작 백업용이자 영업용으로 작게 쪄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주말 드라마에서 며느리 서바이벌이라는 웃기고 무시무시한 소재의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사람임ㅋㅋㅋㅋ 다들 이사람 놓고 슈퍼부인K 찍고 있음ㅋㅋㅋㅋ 근데 그거 보고 진짜 빵 터졌는데 내심 나고 참가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셀카 좀 찍을 줄 아는 남자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드라마나 영화 보다 극단에서 활동 오래한 사람인 것 같던데
나도 뉴비팬이라 잘 모름ㅋㅋㅋ 지금은 걍 얼빠임ㅋㅋㅋㅋ
근데 얼빠할만 한듯ㅋㅋㅋㅋㅋ 진짜 존잘ㅋㅋㅋㅋㅋㅋㅋ
내 남친이었으면 엉엉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던데 제발 빨리 뜨지는 말고요...
그렇다고 안 뜨지도 말고요... 하... 번뇌 쩌는 나란 덕후...
아 근데 진짜 훈훈하다
이런 아름다움은 나눠야 할 의무같은 게 느껴져서 판에도 올림ㅋㅋㅋㅋ
아 진짜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빨리 뜨지는 마세여 제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내 훼이크 남친 플사로 쓰고 이쓰니까ㅠㅠㅠ 오늘 바꿔야겠네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