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튀는 매력의 하늘다람쥐~

하랑이랑랑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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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카츄 닮았다는 말에 너무 키우고 싶어서 분양받았는데,

키울수록 여러 모습이 있다는 걸 깨닫는 중이에요.

 

새침떼기 고냥이, 애교쟁이 강아지, 몸타는 앵무새(?) ㅋㅋㅋㅋㅋ

 

 

확실히 교류가 된다는 걸 느끼고 제 몸을 타고 돌아다닐 때 너무 사랑스러운 거 같아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