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울집 강아지 떡실신 ㅋㅋㅋ

두부엄마2013.12.11
조회8,535

3개월이 안된 우리 두부양.. 그래서 그런지 하루종일 잡니다~

그래서 눈뜬 이쁜모습보다는 자는모습을 더 많이 찍어요 ㅎㅎ

지금은 감기에걸려서 골골 약먹고 평소보다 더 많이 자고있다는..

(자꾸 차가운곳 찾아가서 자니까 그렇지 ㅠㅠㅠ)

 

아프기전에 찍어놓은 사진들입니다~

 

두부가 더위를 많이타서 꼭 집안에 넣어놔도 어느새보면 이상한 포즈로 나와서 자고있는..

 

 

 

 

 

이쁘개

 

 

 

 

엄마품 안에서 자개

 

 

 

자게좀 내버려두개

 

 

 

 

더워서 신발위에서 자개

 

 

 

 

먹다 잠들개 1

 

 

 

 

먹다 잠들개 2

 

 

 

먹다 잠들개 3

 

 

 

 

부끄러워 찍지말개

 

 

 

 

떡실신하개

 

 

 

너무너무 귀여운 우리두부야 언능 감기나아서 엄마랑 놀자꾸나~~~

 

 

 

댓글 4

야하오래 전

추천이고 넘 이뻐서 사진담아가요

슴셋여자오래 전

자고일어났는데 이러고처다봄

소녀오래 전

자는거임.

안녕난별이야오래 전

나불럿개?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두부엄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