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전하는 것 (장길자회장님의 어머니사랑의 김장) 봉사후기 날이 추워지네요.. 하기사 겨울이지...ㅎㅎ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방법 중 하나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활동소식인 것 같아요. 지금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로 모두들 긴장과 기대감으로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앞서서 준비하시는 분들은 무척 분주하시겠죠~? 얼마 전에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하고... 또 쉼없이 이어지는 바쁜 봉사의 일정이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활동에 대한 규모에 대해서도 놀랍죠~? 작은 손길을 모아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은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까지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후기 올려드릴께요. 그 현장을 고스란히 느끼도록 재밌는 글이네요. 오늘 성남시청 앞 마당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맞이 "2013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다녀왔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의 인사말씀으로 김장담그기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ㅎㅎ~)우리 위러브유 회원님들도 예쁜 앞치마와 수건을 두르고 김장을 시작했습니다. 3000포기의 배추를 엊그제 소금에 절여 어제하루 물을 빼고 500여개의 싱싱한 무를 채 썰어 멸치속젓, 생오징어, 굴, 황석어젓에 생새우를 갈아서 넣고 찹쌀풀, 다시마 육수 등 각종 양념으로 버무린 김장속을 넣었습니다.(너무 맛있겠죠^^) 노련한 주부 10단에서부터 배추반쪽 붙잡고 조물락거리는 새내기 주부에 이르기까지 김장 하는 동안 회원님들의 손놀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청 공원으로 손주와 산책 나온 할머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이라는 말에 "젊은 사람들이 좋은 일 한다"며 칭찬을 해주시네요.(부끄~ 부끄~) 배추잎에 속을 넣어 맛보시라 드렸더니 젊은 사람들이 솜씨 좋다며 감탄하시네요. (으쓱~ 으쓱~~) 김장하던 중 이재명 성남시장님이 앞치마를 입으시고 등장하셨어요. ^^;; 마음과 시간을 내서 봉사에 참여했다며 우리를 격려해 주셨어요. "찬바람 날 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더 추운데, 그런 분들에게 드리는 김치는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며, "내년에도 꼭 김장봉사 하러 오라"고 하셨어요. 물론 저희도 힘차게 네~~~라고 대답했죠^^ 드뎌 8000Kg의 김장이 완성되었어요. 10Kg짜리 통에 담긴 800개의 김치는 사랑이 필요한 각 가정으로 배달되겠죠^^ 어머니의 마음으로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주기보다는 받기만을 원하는 각박한 세상을 사랑으로 환히 밝혀줄 것입니다. 끝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과 이재명 성남시장님, 회원님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김치 맛있게 드세요! 위러브 성남!" 이라고 외치며.. 며칠 전부터의 수고와 온갖 맛나는 양념과 사랑으로 버무리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배추반쪽 붙잡고 조물락거리는 새댁의 이야기도 훈훈했고 물건을 전하는 것이 마음을 전하다라는 성남시장님의 격려도 따뜻했어요. 모두 한 마음으로 이루어진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 기념촬영도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들이 더욱 더 빛나네요. 8,000kg의 김치가 이렇게 하나 하나의 발걸음으로 옮겨지니...너무 따뜻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사랑이 넘치고 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봉사활동 소식은 기쁘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훈훈하셨나요? 다음에 또 좋은 소식 알려드릴께요. 아...마...도...?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소식이겠죠?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전하는 것(장길자회장님의 어머니사랑의 김장)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전하는 것
(장길자회장님의 어머니사랑의 김장) 봉사후기
날이 추워지네요..
하기사 겨울이지...ㅎㅎ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방법 중 하나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활동소식인 것 같아요.
지금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로 모두들
긴장과 기대감으로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앞서서 준비하시는 분들은 무척 분주하시겠죠~?
얼마 전에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하고...
또 쉼없이 이어지는 바쁜 봉사의 일정이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봉사활동에 대한 규모에 대해서도 놀랍죠~?
작은 손길을 모아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은
모두가 행복해지는 날까지 쭈욱 이어지길 바래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후기 올려드릴께요.
그 현장을 고스란히 느끼도록 재밌는 글이네요.
오늘 성남시청 앞 마당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맞이
"2013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다녀왔습니다.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의 인사말씀으로 김장담그기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ㅎㅎ~)우리 위러브유 회원님들도
예쁜 앞치마와 수건을 두르고 김장을 시작했습니다.
3000포기의 배추를 엊그제 소금에 절여 어제하루 물을 빼고
500여개의 싱싱한 무를 채 썰어 멸치속젓, 생오징어, 굴, 황석어젓에 생새우를 갈아서 넣고
찹쌀풀, 다시마 육수 등 각종 양념으로 버무린 김장속을 넣었습니다.(너무 맛있겠죠^^)
노련한 주부 10단에서부터 배추반쪽 붙잡고 조물락거리는 새내기 주부에 이르기까지
김장 하는 동안 회원님들의 손놀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청 공원으로 손주와 산책 나온 할머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김장이라는 말에
"젊은 사람들이 좋은 일 한다"며 칭찬을 해주시네요.(부끄~ 부끄~)
배추잎에 속을 넣어 맛보시라 드렸더니 젊은 사람들이 솜씨 좋다며 감탄하시네요. (으쓱~ 으쓱~~)
김장하던 중 이재명 성남시장님이 앞치마를 입으시고 등장하셨어요. ^^;;
마음과 시간을 내서 봉사에 참여했다며 우리를 격려해 주셨어요.
"찬바람 날 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더 추운데,
그런 분들에게 드리는 김치는 하나의 물건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며,
"내년에도 꼭 김장봉사 하러 오라"고 하셨어요.
물론 저희도 힘차게 네~~~라고 대답했죠^^
드뎌 8000Kg의 김장이 완성되었어요.
10Kg짜리 통에 담긴 800개의 김치는 사랑이 필요한 각 가정으로 배달되겠죠^^
어머니의 마음으로 참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주기보다는 받기만을 원하는 각박한 세상을 사랑으로 환히 밝혀줄 것입니다.
끝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과 이재명 성남시장님, 회원님들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김치 맛있게 드세요! 위러브 성남!" 이라고 외치며..
며칠 전부터의 수고와 온갖 맛나는 양념과 사랑으로 버무리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배추반쪽 붙잡고 조물락거리는 새댁의 이야기도 훈훈했고
물건을 전하는 것이 마음을 전하다라는 성남시장님의 격려도 따뜻했어요.
모두 한 마음으로 이루어진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
기념촬영도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들이 더욱 더 빛나네요.
8,000kg의 김치가 이렇게 하나 하나의 발걸음으로 옮겨지니...너무 따뜻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사랑이 넘치고 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봉사활동 소식은
기쁘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훈훈하셨나요?
다음에 또 좋은 소식 알려드릴께요.
아...마...도...?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소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