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20살되는 수능끝난 고등학생입니다ㅎ
지금의 남자친구는 친구의친구에게서 소개받아 연락을 주고받으며 썸 탄지만 2달정도..보통 얘들이랑은 다르게 저희는 오래 연락을 주고받은편이였어요.그러다 결국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어 지금은 190일째 연애중이에요.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두번째로 사귀어본 여자친구이기도하고 처음여자친구랑도 오래가지 않앗던터라 포옹같은 스퀸십조차 제가 처음이래요.그래서 연애 초반에는 한번씩 서운해도 제가 차근차근 얘기하면서 이래서 서운했다 하면 이해하고 사과하거나 앞으로는 안그러도록하겠다곤 했는데 언젠가 부터는 서운한행동을 했을때 얘기를하게되면 그랬어요?~하는둥 그냥 넘어가버리려고하고 말하는 말투들도 걔딴에는 장난식으로 던지는말들이 저한테는 다 상처로 받아지는것같아요.별거 아닌데 내가 왜이러나 싶으면서도 너무서운해서 틱틱대다보면 또 멀어져잇고 이제는 그냥 서로 티안내는척 해요.그래봤자 다 티나서 더멀어지기만하지만..그래서 이제는 저라도 생각방식을 좀 고쳐보던가 남자친구에게 무슨 얘기라도 해서 여자를 이해시키고픈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어떻게 해야되죠?ㅠ
이럴때마다 미치겠어요 혼자 바보된거같아서
별것도 아닌일인데 서운하고 몰라주는 남친이 답답해요
지금의 남자친구는 친구의친구에게서 소개받아 연락을 주고받으며 썸 탄지만 2달정도..보통 얘들이랑은 다르게 저희는 오래 연락을 주고받은편이였어요.그러다 결국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사귀게 되어 지금은 190일째 연애중이에요.
남자친구한테는 제가 두번째로 사귀어본 여자친구이기도하고 처음여자친구랑도 오래가지 않앗던터라 포옹같은 스퀸십조차 제가 처음이래요.그래서 연애 초반에는 한번씩 서운해도 제가 차근차근 얘기하면서 이래서 서운했다 하면 이해하고 사과하거나 앞으로는 안그러도록하겠다곤 했는데 언젠가 부터는 서운한행동을 했을때 얘기를하게되면 그랬어요?~하는둥 그냥 넘어가버리려고하고 말하는 말투들도 걔딴에는 장난식으로 던지는말들이 저한테는 다 상처로 받아지는것같아요.별거 아닌데 내가 왜이러나 싶으면서도 너무서운해서 틱틱대다보면 또 멀어져잇고 이제는 그냥 서로 티안내는척 해요.그래봤자 다 티나서 더멀어지기만하지만..그래서 이제는 저라도 생각방식을 좀 고쳐보던가 남자친구에게 무슨 얘기라도 해서 여자를 이해시키고픈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어떻게 해야되죠?ㅠ
이럴때마다 미치겠어요 혼자 바보된거같아서
저의 긴 하소연아닌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