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것처럼 다 티내고 사람미치게 신경쓰이게 만들어놓고 다른사람이 고백하니까 한치의 망설임없이 떠나버리네. 나일까... 확신이 들때까지 신중했던 시간과 이제는 착각이었을거라고 인정해야할 시간들을 나혼자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아프다. 사람마음이 장난도 아니고.. 그래 다 내 착각이었나봐.403
좋아한거였냐 뭐였냐
사람미치게 신경쓰이게 만들어놓고
다른사람이 고백하니까 한치의 망설임없이
떠나버리네.
나일까... 확신이 들때까지 신중했던 시간과
이제는 착각이었을거라고 인정해야할 시간들을
나혼자 보내야 한다는게 너무 아프다.
사람마음이 장난도 아니고..
그래 다 내 착각이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