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역서 운동장 가는 사거리 쪽과 구 터미널 사거리 등 큰 사거리 부근으로 해서 신호위반하는 차들이 너무 많습니다 . 가면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구요 안전불감증이 퍼지고 있습니다 첫 스타트는 택시와 버스들이었는데 그걸 보고 조심히? 따라하던 운전자들이 당연하다는듯??? 걸리면 재수없고 안걸리면 땡큐! 란 인식으로 신호위반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집에 오던 길에 양산역쪽 사고 목격자 플랜카드가 걸려있던데 최대한 조심하고 있지만 그 주인공이 저나 또 다른 분이 될까 정말 무섭습니다 저번처럼 인력부족, 예산부족 이런말씀 말아주세요 이미 사고가 났어요 사람이 치어 죽어야 합니까 ?
초록불 되기 전에 아슬아슬하게[대놓고] 지나가는 차량에 ㄴ 이 차 때문에 5초정도? 초록불로 바뀐지 모르고 급히 지나가려다 치일뻔한 적도 있습니다 다행히? 차가 천천히 신호위반을 했으니 망정이지 아니면 난생처음 교통사고를 당할 뻔 했네요 심장이 덜컥했어요 아니 제가 신호위반을 하는것도 아니고 초록불에 지나가는데 왜 치일 걱정을 해야 합니까??? 다른분들 지나가는거 보면 뭐 곡예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진짜 아슬아슬하게 비켜갑니다 이런일이 비일비재하다보니 별 신경도 안 쓰이시는듯 -_-;;;
지나가다 초록불로 바뀌어도 멈추지 않고 제 앞을 유유자적하게 지나가는 차량하며 [초록불이어도 사람 없는 공간으로 지나가거나 지나간 뒤 빠져나갑니다 후자의 경우엔 자전거나 급히 뛰어오는 분이라도 있으면 바로 치입니다 ]
가관이었던건 횡단보도 바깥쪽에 있는 분이 신호를 지키면 뒤에서 그냥 지나가라고 빵빵거리는...;;; 처음에는 양심에 찔렸던지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던 운전자들이 지금은 뻔뻔함에 재수없게 걸렸네 - 하는 반응이 대다수에요 사람 쳐도 양심의 가책을 못 느낄겁니다
진짜 20여년을 산 고향인데 정이 떨어지려고 하네요 신호위반한 차량에 치어서 즉사? 이게 왠 망신인지 이번 민원은 확실히 처리 부탁드립니다
시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교통법규위반 행위 차량들을 단속하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핑계는 아니지만, 경찰인력으로 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요즘은 정보통신기기, SNS상의 고발을 통해 단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활성화 되어 있는 단속사례중 한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요즘 차량에는 거의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신호위반 행위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첨부하여 우리경찰서 민원실로 고발 접수되는 건수도 상당합니다.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 직접 고발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국민신문고에 위반동영상을 첨부해서 고발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경찰에서는 고발장 접수후 위반차량 소유주 또는 운전자에게 위반사실 확인 후 통고처분(단속)을 하게 됩니다. 위반운전자가 부인을 해도 너무나도 명백한 위반영상을 본 후에는 변명을 하지 못합니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양산경찰서 직원들의 개인차량에도 블랙박스 장착을 독려하여, 현장단속은 물론 출,퇴근길 촬영된 위반 동영상을 통한 단속을 더욱 강화해 교통법규 위반을 하면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단속되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으로라도 반드시 단속이 된다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단속만이 능사는 아니고 교육,지도,홍보 등 다양한 경찰활동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초록불에 신호위반하고 끼어드는 미친 운전자들은 동영상 촬영해서 신고하세요 !
양산역서 운동장 가는 사거리 쪽과 구 터미널 사거리 등 큰 사거리 부근으로 해서
신호위반하는 차들이 너무 많습니다 . 가면 갈수록 대담해지고 있구요 안전불감증이 퍼지고 있습니다
첫 스타트는 택시와 버스들이었는데 그걸 보고 조심히? 따라하던 운전자들이 당연하다는듯???
걸리면 재수없고 안걸리면 땡큐! 란 인식으로 신호위반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집에 오던 길에 양산역쪽 사고 목격자 플랜카드가 걸려있던데 최대한 조심하고 있지만 그 주인공이 저나 또 다른 분이 될까 정말 무섭습니다 저번처럼 인력부족, 예산부족 이런말씀 말아주세요
이미 사고가 났어요 사람이 치어 죽어야 합니까 ?
초록불 되기 전에 아슬아슬하게[대놓고] 지나가는 차량에
ㄴ 이 차 때문에 5초정도? 초록불로 바뀐지 모르고 급히 지나가려다 치일뻔한 적도 있습니다
다행히? 차가 천천히 신호위반을 했으니 망정이지 아니면 난생처음 교통사고를 당할 뻔 했네요
심장이 덜컥했어요 아니 제가 신호위반을 하는것도 아니고 초록불에 지나가는데 왜 치일 걱정을 해야 합니까???
다른분들 지나가는거 보면 뭐 곡예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진짜 아슬아슬하게 비켜갑니다 이런일이 비일비재하다보니 별 신경도 안 쓰이시는듯 -_-;;;
지나가다 초록불로 바뀌어도 멈추지 않고 제 앞을 유유자적하게 지나가는 차량하며
[초록불이어도 사람 없는 공간으로 지나가거나 지나간 뒤 빠져나갑니다 후자의 경우엔 자전거나 급히 뛰어오는 분이라도 있으면 바로 치입니다 ]
가관이었던건 횡단보도 바깥쪽에 있는 분이 신호를 지키면 뒤에서 그냥 지나가라고 빵빵거리는...;;;
처음에는 양심에 찔렸던지 미안한 기색이라도 있던 운전자들이 지금은 뻔뻔함에 재수없게 걸렸네 - 하는 반응이 대다수에요 사람 쳐도 양심의 가책을 못 느낄겁니다
진짜 20여년을 산 고향인데 정이 떨어지려고 하네요 신호위반한 차량에 치어서 즉사? 이게 왠 망신인지
이번 민원은 확실히 처리 부탁드립니다
시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교통법규위반 행위 차량들을 단속하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핑계는 아니지만, 경찰인력으로 법규위반행위를 단속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요즘은 정보통신기기, SNS상의 고발을 통해 단속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활성화 되어 있는 단속사례중 한가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요즘 차량에는 거의 블랙박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신호위반 행위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첨부하여 우리경찰서 민원실로 고발 접수되는 건수도 상당합니다.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 직접 고발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국민신문고에 위반동영상을 첨부해서 고발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경찰에서는 고발장 접수후 위반차량 소유주 또는 운전자에게 위반사실 확인 후 통고처분(단속)을 하게 됩니다.
위반운전자가 부인을 해도 너무나도 명백한 위반영상을 본 후에는 변명을 하지 못합니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양산경찰서 직원들의 개인차량에도 블랙박스 장착을 독려하여, 현장단속은 물론 출,퇴근길 촬영된 위반 동영상을 통한 단속을 더욱 강화해
교통법규 위반을 하면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단속되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으로라도 반드시 단속이 된다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단속만이 능사는 아니고 교육,지도,홍보 등 다양한 경찰활동도 병행토록 하겠습니다.
답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양산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사 정봉훈에게 전화(055-392-0237)또는 메일(jbh12@police.go.kr)로 문의하시면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