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한분이라도 조언 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이백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짧다면짧고 길다면긴 시간동안 저는 입버릇처럼 나힘들면 헤어지자 말하곤 햇었습니다. 그때마다 붙잡아주고 늘 옆에있어주었는데. 저번주 월요일. 제가 또 그래버리고 말았네요. 하지않겟다 다짐햇는데 서운함이 쌓이다보니 그게 한번에 터지니 자꾸 그런말을하게되는것같아요 문제는 이제더이상 못견디겠데요 니이기심에 내가여태껏 얼마나상처받아왓는지 아냐면서요. 그렇겠죠 모르는거아니예요 저엿어도 상처받앗을것같아요. 이번엔정말헤어지자고 더이상안될것같고 예전만큼 사랑하지않는데요. 저정말어떡하나요 결혼생각할만큼 진지하게만났고 남자친구는 저를 정말많이사랑해줬어요 주변에서도 놀랄정도로. 금요일날 잠깐보기로햇는데, 한달만이라도 다시만나서 변한모습보여주면 마음이돌아올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재회조언좀부탁드립니다. 제발요
이백일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짧다면짧고 길다면긴 시간동안 저는 입버릇처럼 나힘들면 헤어지자 말하곤 햇었습니다. 그때마다 붙잡아주고 늘 옆에있어주었는데. 저번주 월요일. 제가 또 그래버리고 말았네요.
하지않겟다 다짐햇는데 서운함이 쌓이다보니 그게 한번에 터지니 자꾸 그런말을하게되는것같아요
문제는 이제더이상 못견디겠데요
니이기심에 내가여태껏 얼마나상처받아왓는지 아냐면서요. 그렇겠죠 모르는거아니예요 저엿어도 상처받앗을것같아요. 이번엔정말헤어지자고 더이상안될것같고 예전만큼 사랑하지않는데요. 저정말어떡하나요 결혼생각할만큼 진지하게만났고 남자친구는 저를 정말많이사랑해줬어요 주변에서도 놀랄정도로. 금요일날 잠깐보기로햇는데, 한달만이라도 다시만나서 변한모습보여주면 마음이돌아올까요.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