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의 직장생활 겨우 막 시작한 사회인입니다 일찍히 부모님이 제.앞으로 30평대 주택 마련해주셨는데요. (물론 지방이라서 비싼 집값은 아닙니다) 근데 여친과 결혼 생각으로 만나고 있는데 요즘들어 집 문제로 골치아프게 자주 다툽니다 이유가 내 앞으로 된 주택이 지은지 꽤 된 집인데.. 지어진지는 한 15년 가량 된듯하거든요 근데 이걸 3년 전쯤에 내 앞으로 사주신거라.. 물론 지은지 오래된 거라 좀 허름하고 수리해야할 곳도 많은게 사실이지만 이걸 가지고 실랑이를 벌리는데... 곧 얼마 안있어서 부모님이 지붕개량 해주시고 여건되면 외관도 패널? 인지 싸이딩인지 그걸로 깔끔하게 둘러버릴 생각이긴 해요. 지금 당장은 집안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돈이 없는 상태라 지붕 개량만이라도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신다고 한 상태라서 아직 외관은 어떻게 될지 결정 안되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여친이 이 집을 지나가면서 보면 너무 허름하다고 자기는 절대 못산다고 하네요 ㅠ 내부는 전에 세들어 살던 사람들이 2년 전쯤에 벽지 새로 붙이고 화장실 변기까지 전부 새로 고쳐놓았고.. 이거 남자 측에서 집 마련해주고도 완벽하지 못한 나머지 이렇게 아쉬운 소리 들어가면서 결혼해야되는건가요 ㅠㅠ 오늘 내일 매일 이걸로 언쟁 벌리니까 심적으로 지치고 너무 힘드네요 ㅠㅠ55
집문제로 여친과 다퉜습니다
일찍히 부모님이 제.앞으로 30평대 주택 마련해주셨는데요. (물론 지방이라서 비싼 집값은 아닙니다)
근데 여친과 결혼 생각으로 만나고 있는데 요즘들어 집 문제로 골치아프게 자주 다툽니다
이유가 내 앞으로 된 주택이 지은지 꽤 된 집인데.. 지어진지는 한 15년 가량 된듯하거든요
근데 이걸 3년 전쯤에 내 앞으로 사주신거라..
물론 지은지 오래된 거라 좀 허름하고 수리해야할 곳도 많은게 사실이지만 이걸 가지고 실랑이를 벌리는데...
곧 얼마 안있어서 부모님이 지붕개량 해주시고 여건되면 외관도 패널? 인지 싸이딩인지 그걸로 깔끔하게 둘러버릴 생각이긴 해요.
지금 당장은 집안에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돈이 없는 상태라 지붕 개량만이라도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신다고 한 상태라서 아직 외관은 어떻게 될지 결정 안되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여친이 이 집을 지나가면서 보면 너무 허름하다고 자기는 절대 못산다고 하네요 ㅠ
내부는 전에 세들어 살던 사람들이 2년 전쯤에 벽지 새로 붙이고 화장실 변기까지 전부 새로 고쳐놓았고..
이거 남자 측에서 집 마련해주고도 완벽하지 못한 나머지 이렇게 아쉬운 소리 들어가면서 결혼해야되는건가요 ㅠㅠ
오늘 내일 매일 이걸로 언쟁 벌리니까 심적으로 지치고 너무 힘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