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식 코스 요리를 일등석 이용객들은 받게 됩니다. 한정식의 강화로 일등석 이용객들을 늘리려는 취지 같은데, 취지고 나발이고를 떠나서한정식 코스 요리를 기내식으로 맛보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정말...^^기존, 한정식 세트 방식으로 내 주는게 아니고, 코스 요리로 나오는 것임. 대한항공 일등석 한정식 코스 요리를 이용 가능한 구간은 미주(라스베이거서, 워싱턴, 뉴욕, 로스엔젤레스, 센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하와이 , 캐나다 토론토 등의 북미지역 구간)남미(브라질 상파울루)대양주(괌, 뉴질랜드 오클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등 모든 대양주 구간) ------------------------------------------------ 세상 좋아지네, 토요일날 결혼식 올리면 보통 낮에 올린다 치고, 그럼 결국 모든 일정 정리하면 오후 16:00 나 되서 겨우 결혼식 마치고, 관련 짐들 집으로 보내고, 이제 항공기 시간인데, 저녁이나 21시 이전으로 잡게 되면 상당히 준비가 빠듯해질거 같다.... 공항 이동시간 최소한으로 해야 하니. 그럼 결국 항공기 시간을 늦은 심야 시간으로 잡게 되면 서로가 피곤해지겠지, 왜냐하면 잠을 제대로 못잔 상태로 항공기를 타게 되니, 기내에서 제대로 숙면 취한다는 보장이 없고, 그래서 송도의 회원사 호텔로 예약을 미리 해서 피곤한 숙면을 해결하고 오전 여객기로 타고 떠나는게 좋을 거 같구남. 호텔에서 제공하는 공항행 버스라던가, 칼 버스. 미국으로 가는 사람들은 이 시간대로 가는 게 대부분이라지. 그러나 밤 심야 여객기로 가는 사람들은 재깍 이동하더라고. 주로 유럽이나 몰디브, 아프리카로 가는 신혼부부들은 이렇게 하더군. 동남아는 거의 촉박 그 자체지. 그런데 난 신혼여행으로 동남아 싫더라.... 이건 개인 기호지만, 난 깨끗한 곳을 원하는 그런게 있나봐. ------------------------------------------------------------ 그런데 더 중요한건 기본이 비즈니스석 이상으로 해주는게 내가 볼 때는 신부에 대한 예의 같아서, 정말..................내가 이상한건가 싶지만, 내 생각은 그러하다. 왜냐하면 신혼여행을 망치면 '안돼' 라는 강박 관념이 있고, 신혼여행의 첫 단추가 항공사의 옳바른 선택이고, 피로하지 않게 항공기를 이용하는게 처음 단계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 - 브라질 월드컵때 항공권 7~12배 이상 가격 오를거고, a380, b747, b777 기종들이 브라질로 간다는 소문이 있음, 저기 3항공기의 공통점은 모두 대형 점보기 라는 점, 많은 수송력과 빠른 수송을 해주는 전세계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항공기들.
대한항공 일등석 이용객들 1월부터 한정식코스 !
한정식 코스 요리를 일등석 이용객들은 받게 됩니다.
한정식의 강화로 일등석 이용객들을 늘리려는 취지 같은데, 취지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한정식 코스 요리를 기내식으로 맛보는 날이 올 줄은 몰랐다 정말...^^
기존, 한정식 세트 방식으로 내 주는게 아니고, 코스 요리로 나오는 것임.
대한항공 일등석 한정식 코스 요리를 이용 가능한 구간은
미주(라스베이거서, 워싱턴, 뉴욕, 로스엔젤레스, 센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하와이 , 캐나다 토론토 등의 북미지역 구간)
남미(브라질 상파울루)
대양주(괌, 뉴질랜드 오클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등 모든 대양주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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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좋아지네,
토요일날 결혼식 올리면 보통 낮에 올린다 치고, 그럼 결국 모든 일정 정리하면 오후 16:00 나 되서 겨우 결혼식 마치고, 관련 짐들 집으로 보내고, 이제 항공기 시간인데,
저녁이나 21시 이전으로 잡게 되면 상당히 준비가 빠듯해질거 같다.... 공항 이동시간 최소한으로 해야 하니.
그럼 결국 항공기 시간을 늦은 심야 시간으로 잡게 되면 서로가 피곤해지겠지, 왜냐하면 잠을 제대로 못잔 상태로 항공기를 타게 되니, 기내에서 제대로 숙면 취한다는 보장이 없고,
그래서 송도의 회원사 호텔로 예약을 미리 해서 피곤한 숙면을 해결하고 오전 여객기로 타고 떠나는게 좋을 거 같구남.
호텔에서 제공하는 공항행 버스라던가, 칼 버스.
미국으로 가는 사람들은 이 시간대로 가는 게 대부분이라지. 그러나 밤 심야 여객기로 가는 사람들은 재깍 이동하더라고. 주로 유럽이나 몰디브, 아프리카로 가는 신혼부부들은 이렇게 하더군.
동남아는 거의 촉박 그 자체지. 그런데 난 신혼여행으로 동남아 싫더라.... 이건 개인 기호지만, 난 깨끗한 곳을 원하는 그런게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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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더 중요한건 기본이 비즈니스석 이상으로 해주는게 내가 볼 때는 신부에 대한 예의 같아서, 정말..................내가 이상한건가 싶지만, 내 생각은 그러하다.
왜냐하면 신혼여행을 망치면 '안돼' 라는 강박 관념이 있고, 신혼여행의 첫 단추가 항공사의 옳바른 선택이고, 피로하지 않게 항공기를 이용하는게 처음 단계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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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월드컵때 항공권 7~12배 이상 가격 오를거고, a380, b747, b777 기종들이 브라질로 간다는 소문이 있음, 저기 3항공기의 공통점은 모두 대형 점보기 라는 점, 많은 수송력과 빠른 수송을 해주는 전세계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항공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