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처음엔 여차친 구가 제가좋다고 반년이나 저를 쫒아다녔습니다. 처음엔 별로관심도 없었고, 대학교 학기초니까 연애해보고싶은 마음때문인거 같아 모른척 넘어갔 는데 6개월이나 변하지않는 모습을 보고 이사람 나한테 진심으로 대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되면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연애가 서툴러서 그런지 여자만나면서 먼저 막좋아라쫒아다녀본 적이없어서그런지 여자친구에게 항상 못했었고 만사가 귀찮고 배려도 없고 그저 제가하고싶은 데로만 행동하며 일년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일년이지나고 훈련소에 들어가면서 여자친구와 한달가량 헤어져있었습니다. 헤어져있으니 제가잘못했던것들, 여자친구의 입장 여러가지들을 생각하게 되었도 나가서 정말 달라 진모습을 보여줘야지 다짐하고 나왔고 나와서 하나하나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씩 고쳐나가다보니 여자친구는 변헌 제모습을 보며 자기요즘 너무행복하다는 얘기를 자주했습니다. 그렇게 또일년이 지나자 제가점점 지쳐가더군요. 그러면서 싸우는 일도 잦아졌고, 헤어졌다만났다도 여러번했습니다. 헤어졌다 만났다 하면서 그나마 다행인건 서로에 불만등을 얘기하면서 서로하나씩고쳐나가 정말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자친구가 연락도 뜸해지고 시간을 갖자는 얘기를 세번정도꺼냈습니다. 첫번째에는 오랫동안생각했던거라고 얘기하서 너무진지하게 얘기해 저도 알겠다고했는데, 그시간이 오분도 가기전에 제가 붙잡았습니다. 생각할시간 안준다면 서 그렇게 잘풀고 이삼주뒤 또 시간갖자는 얘기를해서 이번엔 붙잡지않았습니다. 어떻게보면 여자친구는 저를 6개월 더 사랑한거고 마음이변했겠거니 생각해서 붙잡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붙잡지않자 여자친구가 화를 내더군요. 그걸보고 다시전화해서 대화하고 잘풀고 다시 만나 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인 오늘 또다시 힘들다며 시간을 갖 자는 얘기를 꺼내더군요. 솔직히 화가났습니다. 여자친구가 거진한달동안 계속야근하고 일이바빠 주말에도 못보는 일도많아 카톡을 보내도 답장이없 거나 저혼자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어도 화한번 내지않았고, 단답형으로와도 이해했는데 또다시얘기가나오니까 화가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이얘길듣자 아 정말끝일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후회가됐습니다. 좀만 더참을껄.. 회사일도힘들고 스트레스일텐데 너무 내서운한감정만 생각했구나.. 그래서 다시연락했습니다. 일단 만나서 한번얘기 해보자고.. 그랬더니 시간이 안나는데어떻게하냐고 자기요즘 만사가 다귀찮고 오빠 좋아하는건지 익숙함때문에 만나는건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시간을갖자고 한거라고 내가요즘 자주얘기하지않냐고 왜 생각할시간을 안주냐고 이러더군요. 그얘기듣고도 끋까지 붙잡았습니다. 구질구질해보이고 자존심도 없다고할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이렇게 빠졌고, 정말 놓지고싶지 않았습니다. 다시붙잡자 여자친구가 헤어질까봐 자기도 무섭다고 근데자기도 자기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다고 하였고 그래서 일단 한번 만나자. 만나보고 그러고 정해라라고 하니 알겠다고하고 끝났습니다. 마음이 이미떠난건지, 정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건지... 제가지금 이렇게 붙잡고 있는게 저만생각하는건 아닌지.. 머리가 복잡합니다.. 7
여자 친구가 시간을 갖자고합니다.
구가 제가좋다고 반년이나 저를 쫒아다녔습니다.
처음엔 별로관심도 없었고, 대학교 학기초니까
연애해보고싶은 마음때문인거 같아 모른척 넘어갔
는데 6개월이나 변하지않는 모습을 보고
이사람 나한테 진심으로 대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되면서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연애가 서툴러서 그런지 여자만나면서 먼저
막좋아라쫒아다녀본 적이없어서그런지
여자친구에게 항상 못했었고 만사가 귀찮고
배려도 없고 그저 제가하고싶은 데로만
행동하며 일년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일년이지나고 훈련소에 들어가면서
여자친구와 한달가량 헤어져있었습니다.
헤어져있으니 제가잘못했던것들, 여자친구의 입장
여러가지들을 생각하게 되었도 나가서 정말 달라
진모습을 보여줘야지 다짐하고 나왔고 나와서
하나하나 잘못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씩 고쳐나가다보니 여자친구는 변헌 제모습을
보며 자기요즘 너무행복하다는 얘기를
자주했습니다. 그렇게 또일년이 지나자
제가점점 지쳐가더군요. 그러면서 싸우는 일도
잦아졌고, 헤어졌다만났다도 여러번했습니다.
헤어졌다 만났다 하면서 그나마 다행인건 서로에
불만등을 얘기하면서 서로하나씩고쳐나가
정말 싸우지도 않고 잘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자친구가 연락도 뜸해지고 시간을
갖자는 얘기를 세번정도꺼냈습니다. 첫번째에는
오랫동안생각했던거라고 얘기하서 너무진지하게
얘기해 저도 알겠다고했는데, 그시간이 오분도
가기전에 제가 붙잡았습니다. 생각할시간 안준다면
서 그렇게 잘풀고 이삼주뒤 또 시간갖자는
얘기를해서 이번엔 붙잡지않았습니다.
어떻게보면 여자친구는 저를 6개월 더 사랑한거고
마음이변했겠거니 생각해서 붙잡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붙잡지않자 여자친구가 화를 내더군요.
그걸보고 다시전화해서 대화하고 잘풀고 다시 만나
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인 오늘 또다시 힘들다며 시간을 갖
자는 얘기를 꺼내더군요.
솔직히 화가났습니다.
여자친구가 거진한달동안 계속야근하고 일이바빠
주말에도 못보는 일도많아 카톡을 보내도 답장이없
거나 저혼자 얘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어도
화한번 내지않았고, 단답형으로와도
이해했는데 또다시얘기가나오니까 화가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이얘길듣자
아 정말끝일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후회가됐습니다. 좀만 더참을껄..
회사일도힘들고 스트레스일텐데
너무 내서운한감정만 생각했구나..
그래서 다시연락했습니다. 일단 만나서 한번얘기
해보자고.. 그랬더니
시간이 안나는데어떻게하냐고
자기요즘 만사가 다귀찮고
오빠 좋아하는건지 익숙함때문에 만나는건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시간을갖자고 한거라고
내가요즘 자주얘기하지않냐고 왜
생각할시간을 안주냐고 이러더군요.
그얘기듣고도 끋까지 붙잡았습니다.
구질구질해보이고 자존심도 없다고할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이렇게 빠졌고,
정말 놓지고싶지 않았습니다.
다시붙잡자 여자친구가
헤어질까봐 자기도 무섭다고 근데자기도 자기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다고 하였고 그래서
일단 한번 만나자. 만나보고 그러고 정해라라고
하니 알겠다고하고 끝났습니다.
마음이 이미떠난건지, 정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건지... 제가지금 이렇게 붙잡고 있는게
저만생각하는건 아닌지.. 머리가 복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