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어리다면 어린..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아기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지나가는 아가만 봐도 예쁘든 못생겼든 다 예쁘다고 쳐다보고 웃어주고 그래요.. 근데 문제는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기가 싫습니다.. 싫은 것보다 너무 두려워요.. 남자친구랑도 종종 우리닮은 애기낳으면 어떻겠다 얘기 할따가 있잖아요.. 그때마다 제 대답은 항상 애기 안낳을거야 입니다. 그럼 남자친구는 애기를 안낳으면 어떻하냐고 우리닮은애기 낳아야지 이런식인데..그런말할때마다 꼬집어주고 싶을만큼 얄밉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애기 낳을때 질 입구를 3cm?정도 짼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수술해서 봉합하는거라고... 그때 마취도 안해서 살 째는 느낌 다날것 같은데 그게 너무 무섭습니다.. 외국은 여자들이 골반이 넓어서 그런거 동의 받고 한다는데 우리나라는 동의없이 그냥 무조건 그렇게 한다더라고요 ㅠㅠ.. 이거 진실입니까..? 그럼 진짜진짜 죽어도 애기 낳기 싫을거 같아요..ㅠㅠ 그런거 걱정할 나이는 아닌데 그냥 그런게 무서워서 애기들도 싫어질까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520
아기 낳기가 싫어요..
저는 아직 어리다면 어린..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아기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지나가는 아가만 봐도 예쁘든 못생겼든 다 예쁘다고 쳐다보고 웃어주고 그래요..
근데 문제는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 낳기가 싫습니다..
싫은 것보다 너무 두려워요..
남자친구랑도 종종 우리닮은 애기낳으면 어떻겠다 얘기 할따가 있잖아요..
그때마다 제 대답은 항상 애기 안낳을거야 입니다.
그럼 남자친구는 애기를 안낳으면 어떻하냐고 우리닮은애기 낳아야지 이런식인데..그런말할때마다 꼬집어주고 싶을만큼 얄밉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요.. 애기 낳을때 질 입구를 3cm?정도 짼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수술해서 봉합하는거라고...
그때 마취도 안해서 살 째는 느낌 다날것 같은데 그게 너무 무섭습니다..
외국은 여자들이 골반이 넓어서 그런거 동의 받고 한다는데 우리나라는 동의없이 그냥 무조건 그렇게 한다더라고요 ㅠㅠ..
이거 진실입니까..? 그럼 진짜진짜 죽어도 애기 낳기 싫을거 같아요..ㅠㅠ
그런거 걱정할 나이는 아닌데 그냥 그런게 무서워서 애기들도 싫어질까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