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페스티벌 ‘;.,!: 나 엄마 아빠 할머니 안나(극본 현라회, 연출
최병길)’에서 ‘엄마’ 역할로 캐스팅된 서지혜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서지혜는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한껏 발산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해맑은 표정으로 비눗방울 놀이에 빠진
사진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2일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꽃이 가득한 정원에 앉아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이 피지 못한 화분 하나를 어루만지며 정성을 다해 가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마지막 사진 속 서지혜의 두 눈에는 왠지 모를 슬픔이 담겨있어 아련한 감성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극중 서지혜가 맡은 ‘엄마’ 역할은 선천적인 소아마비 환자로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는 인물이다. 이에 서지혜는 촬영 내내 휠체어에
앉아 연기를 펼쳤으며 나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드라마의 특성 상 짧은 대사와 눈빛, 표정만으로 감정을 세밀하게 전달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절벽으로 추락하는 장면을 위해 와이어를 매달고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내는 열혈 의지를
선보였다. 쌀쌀한 날씨 속 짙은 어둠이 깔린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선보인 서지혜는 주변 스태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편 MBC 드라마 페스티벌의 마지막 편인 ‘;.,!: 나 엄마 아빠 할머니 안나’는 오늘(1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나 엄마 아빠 할머니 안나'의 서지혜, 현장 스틸 사진 공개
MBC 드라마 페스티벌 ‘;.,!: 나 엄마 아빠 할머니 안나(극본 현라회, 연출 최병길)’에서 ‘엄마’ 역할로 캐스팅된 서지혜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 이후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서지혜는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한껏 발산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해맑은 표정으로 비눗방울 놀이에 빠진 사진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12일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꽃이 가득한 정원에 앉아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꽃이 피지 못한 화분 하나를 어루만지며 정성을 다해 가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마지막 사진 속 서지혜의 두 눈에는 왠지 모를 슬픔이 담겨있어 아련한 감성을 물씬 풍기고 있다.
극중 서지혜가 맡은 ‘엄마’ 역할은 선천적인 소아마비 환자로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는 인물이다. 이에 서지혜는 촬영 내내 휠체어에 앉아 연기를 펼쳤으며 나레이션 기법을 활용한 드라마의 특성 상 짧은 대사와 눈빛, 표정만으로 감정을 세밀하게 전달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절벽으로 추락하는 장면을 위해 와이어를 매달고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내는 열혈 의지를 선보였다. 쌀쌀한 날씨 속 짙은 어둠이 깔린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선보인 서지혜는 주변 스태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편 MBC 드라마 페스티벌의 마지막 편인 ‘;.,!: 나 엄마 아빠 할머니 안나’는 오늘(1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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