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거의 이혼하신 분위기..? 집에서는 서로 한마디도 안하시고 만약 거실에 아빠가 tv보고 계시면 엄마는 일하고 들어오셔서 바로 방으로 들어가세요. 빨래도 엄마가 아빠것만 뺴고 돌리시구요.
엄마랑 저 그리고 제 여동생은 곧 집을 팔고 다른곳으로 이사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렇게 된 이유가 아빠가 바람을 피셨어요, 아빠 본인은 아니라고 말하시다가 결국에는 화내면서 폭력을 쓰시곤 하셨어요. 엄마도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신건 아니셨는데 정도가 너무 지나치셨어요. 그리고 꼭 바람때문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이유는 있으셨죠. 제가 다섯살되던해에 아빠가 회사에서 나오셨는데 그게 직장 상사와 불화로 나오셨어요. 그때 그 분풀이를 저희가족을 때리시면서 물건을 집어던지는 걸로 푸셨는데 엄마는 아빠라고 그걸 또 참으라고 하셨어요, 저희 아빠는 정말 가부장적인 사람이시고 밥은 자기앞에 가져다 줄때까지 절대 드시지 않아요. 가끔 저희가 밥을 안차려드렸다고 소리지르시거나 떄리기도 하셨어요.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시고 엄마가 대신 돈을 버셨어요 새벽에 김밥싸고.. 어린 저희 잠들때까지 기다리다가 나가시곤 하셨는데 아빠는 저희가 집에 남아있던 말던 새벽이든 낮이든 당구장에 다니셨어요. 그러다가 얼마 후에 엄마랑 아빠가 함께 사업을 하게 되셨는데 그게 좀 잘됬어요. 근데 거기에 아빠와 함께 회사를 다니던 아줌마도 함께 끼게 됬어요. 그때부터 그아줌마랑 뭔가 이상했는데 제가 어려서 그땐 잘 몰랐네요. 그 사업을 하면서 아빠는 배달업빼고는 돈관련된 문제 고용된 사람들에 대한 문제들을 모두 엄마가 담당하셔서 굉장히 힘들어하셨어요. 그리고 아빠가 엄마한테 생활비를 지금까지 딱 세번 주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엄마는 단 한번도 막일이든 뭐든 쉬지도 않으셨어요. 엄마랑 아빠랑 서로 공동으로 버신돈은 다 아빠가 다른 사업한다고 가지고 가셨다가 말아드셔서 한푼도 못모았어요 그래서 이사할때 엄마쪽 사람들한테 돈도 빌려서 오고.. 엄마가 이번에는 사업하지마라, 사업대줄 돈이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아빠는 도리어 화를 내세요. 자기 못믿는거냐고.. 엄마는 또 아빠랑 말다툼하기도 싫고 남자 기죽인다고 하시면서 또 돈을 보태주시다가 이번에 폭발하셨네요. 엄마랑 큰이모가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했는데 아빠가 자기가 사업을 많이 해봤으니 자기 의견을 많이 반영하길 바랬어요. 근데 이번 사업은 엄마랑 이모와 둘이 하는 사업인데 그곳에 그 아줌마를 또 끼겠다고 하셨어요. 다른 사업말아먹을때도 언제나 그 아줌마랑 같이 했고(엄마는 안끼고) 엄마랑 싸우면 엄마가 해야하는 사장이 해야하는 일같은 걸 그여자를 맡기시기도 하시고.. 그아줌마 서빙하는데 한달에 200은 챙겨줘야 한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난리가 났네요. 그쪽 식당은 지리도그렇고 점심, 저녁에 피크라 사실 다른때는 정말 바쁘지도 않은 곳이에요. 그리고 아직 자리잡지도 않은 곳에서 200.. 그리고 식당 내부 공사할때 오신 아저씨가 아줌마가 아빠 부인인줄 알고 사모님 이러면서 질문하고 그랬데요 옆에 저희엄마가 계신데. 근데 부정안하고 거기에 네네 하면서 대답하고 아빠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래서 엄마가 속상해서 집에서 나도 여잔데 속상하다 이러시니까 자기 이상한사람만든다고 그게 뭐 대수냐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때부터 엄마가 못살겠다고 하시면서 싸우시다가 아빠가 엄마를 때리기도 하시고 , 제가 할말은 하는 타입이라 조목조목 아빠가 잘못한걸 따지고 들었다가 맞아서 경찰이 오기도 했어요. 전 병원가서 이주 진단받았고 아직 진단서가 그 병원에 있어요. 그여자랑 문자로 오빠 이러는거 저희엄마가 몇년전에 보셨는데 핸드폰 마음대로 봤다고 화내시고 아빠랑 둘이 한강에 밤중에 커피마시러 갔다가 운동하고계시던 저희 엄마보더니 황급히 도망가시고.. 저희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2일째 되는 밤에 일하러가야된다면서 올라가셨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 아 그리고 궁금한건 저희 집팔고 저랑 엄마랑 동생만 따로 이사가는데 그럼 아빠는 지낼곳이 없잖아요. 근데 두려운게 그건 상관이 없는데 저희 이사하기 전날 짐쌀때 아빠가 깽판부리시면서 또 폭력을 휘두를까 두려워요..자기 화나면 뺨떄리는것부터 나가니까 두려워요 저보다는 엄마를 때리실까봐요.. 그리고 이혼할때 아빠 핸드폰 조회기록 같은거 엄마쪽에선 못뽑겠죠? 지금은 이사간다고 통보는 했는데 못들은척 하시는 것같구요.. 이렇게 지낸지 두달정도 됬는데 제동생이랑 저 등록금 학원, 등등 이런거 한개도 안보태주시면서 자기 핸드폰요금은 엄마통장으로 나가게 해놨더라구요. 정말 엄마가 치사해서 말도 안하고 계시는데.. 엄마가 저희먹으라고 먹을 것 사다놓으시면 자기가 홀랑 먹어버리고 진짜 화나네요. 아빠같지도 않아보여요 이제..정말 지긋지긋하고 벗어나고 싶어요. 한때는 정말 동생이랑 제가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말도 서슴없이 했네요. 두시간거리에 외할머니댁쪽은 정말 일년에 한번 가지도 않고 행사있어도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빠지면서 삼십분거리에 있는 자기 친청할머니는 일주일에 한번 못해도 한달에 두번은 가야되는거아니냐고 저희보고 인정머리없다고 하시는거보고 진짜.. 저희 할머니 아들 원하셔서 저 가졌을때 엄마한테 지우라고 하시고 저 어렸을때 소파에도 못올라가게 하셨던 분이 나이드시니 잘해주시고 골골대시는데 진짜 이런말 하면 버릇없을 것 저도 아는데 진짜 꼴도보기 싫어요. 아프기전까지는 엄마 시집살이시키고 돈달라고 하시고 .. 저희 오면 밥먹고 어린애들한테 니네먹은건 니네가하라고 하시고 어린동생 또 여자라고 산부인과 오지도 않으셨네요. 이젠 아빠도 아빠 식구들도 지긋지긋해요.. 이혼사유가 될까요? 아빠가 자꾸 이혼을 하지 않으시려고 하시고 저희 혹시 이사갈때 아빠가 때리시면 어떡하죠 ? 정말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아빠가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판에 글은 처음써보는데 내용이 두서없고 맞춤법이 엉망이더라도 양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수험생이 되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거의 이혼하신 분위기..? 집에서는 서로 한마디도 안하시고 만약 거실에 아빠가 tv보고 계시면 엄마는 일하고 들어오셔서 바로 방으로 들어가세요. 빨래도 엄마가 아빠것만 뺴고 돌리시구요.
엄마랑 저 그리고 제 여동생은 곧 집을 팔고 다른곳으로 이사하기로 했어요. 근데 이렇게 된 이유가 아빠가 바람을 피셨어요, 아빠 본인은 아니라고 말하시다가 결국에는 화내면서 폭력을 쓰시곤 하셨어요. 엄마도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신건 아니셨는데 정도가 너무 지나치셨어요. 그리고 꼭 바람때문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이유는 있으셨죠. 제가 다섯살되던해에 아빠가 회사에서 나오셨는데 그게 직장 상사와 불화로 나오셨어요. 그때 그 분풀이를 저희가족을 때리시면서 물건을 집어던지는 걸로 푸셨는데 엄마는 아빠라고 그걸 또 참으라고 하셨어요, 저희 아빠는 정말 가부장적인 사람이시고 밥은 자기앞에 가져다 줄때까지 절대 드시지 않아요. 가끔 저희가 밥을 안차려드렸다고 소리지르시거나 떄리기도 하셨어요. 아빠가 회사를 그만두시고 엄마가 대신 돈을 버셨어요 새벽에 김밥싸고.. 어린 저희 잠들때까지 기다리다가 나가시곤 하셨는데 아빠는 저희가 집에 남아있던 말던 새벽이든 낮이든 당구장에 다니셨어요. 그러다가 얼마 후에 엄마랑 아빠가 함께 사업을 하게 되셨는데 그게 좀 잘됬어요. 근데 거기에 아빠와 함께 회사를 다니던 아줌마도 함께 끼게 됬어요. 그때부터 그아줌마랑 뭔가 이상했는데 제가 어려서 그땐 잘 몰랐네요. 그 사업을 하면서 아빠는 배달업빼고는 돈관련된 문제 고용된 사람들에 대한 문제들을 모두 엄마가 담당하셔서 굉장히 힘들어하셨어요. 그리고 아빠가 엄마한테 생활비를 지금까지 딱 세번 주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엄마는 단 한번도 막일이든 뭐든 쉬지도 않으셨어요. 엄마랑 아빠랑 서로 공동으로 버신돈은 다 아빠가 다른 사업한다고 가지고 가셨다가 말아드셔서 한푼도 못모았어요 그래서 이사할때 엄마쪽 사람들한테 돈도 빌려서 오고.. 엄마가 이번에는 사업하지마라, 사업대줄 돈이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아빠는 도리어 화를 내세요. 자기 못믿는거냐고.. 엄마는 또 아빠랑 말다툼하기도 싫고 남자 기죽인다고 하시면서 또 돈을 보태주시다가 이번에 폭발하셨네요. 엄마랑 큰이모가 함께 식당을 차리기로 했는데 아빠가 자기가 사업을 많이 해봤으니 자기 의견을 많이 반영하길 바랬어요. 근데 이번 사업은 엄마랑 이모와 둘이 하는 사업인데 그곳에 그 아줌마를 또 끼겠다고 하셨어요. 다른 사업말아먹을때도 언제나 그 아줌마랑 같이 했고(엄마는 안끼고) 엄마랑 싸우면 엄마가 해야하는 사장이 해야하는 일같은 걸 그여자를 맡기시기도 하시고.. 그아줌마 서빙하는데 한달에 200은 챙겨줘야 한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난리가 났네요. 그쪽 식당은 지리도그렇고 점심, 저녁에 피크라 사실 다른때는 정말 바쁘지도 않은 곳이에요. 그리고 아직 자리잡지도 않은 곳에서 200.. 그리고 식당 내부 공사할때 오신 아저씨가 아줌마가 아빠 부인인줄 알고 사모님 이러면서 질문하고 그랬데요 옆에 저희엄마가 계신데. 근데 부정안하고 거기에 네네 하면서 대답하고 아빠는 아무말도 안하고 그래서 엄마가 속상해서 집에서 나도 여잔데 속상하다 이러시니까 자기 이상한사람만든다고 그게 뭐 대수냐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때부터 엄마가 못살겠다고 하시면서 싸우시다가 아빠가 엄마를 때리기도 하시고 , 제가 할말은 하는 타입이라 조목조목 아빠가 잘못한걸 따지고 들었다가 맞아서 경찰이 오기도 했어요. 전 병원가서 이주 진단받았고 아직 진단서가 그 병원에 있어요. 그여자랑 문자로 오빠 이러는거 저희엄마가 몇년전에 보셨는데 핸드폰 마음대로 봤다고 화내시고 아빠랑 둘이 한강에 밤중에 커피마시러 갔다가 운동하고계시던 저희 엄마보더니 황급히 도망가시고.. 저희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2일째 되는 밤에 일하러가야된다면서 올라가셨네요 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말고도 정말 많은데 ... 아 그리고 궁금한건 저희 집팔고 저랑 엄마랑 동생만 따로 이사가는데 그럼 아빠는 지낼곳이 없잖아요. 근데 두려운게 그건 상관이 없는데 저희 이사하기 전날 짐쌀때 아빠가 깽판부리시면서 또 폭력을 휘두를까 두려워요..자기 화나면 뺨떄리는것부터 나가니까 두려워요 저보다는 엄마를 때리실까봐요.. 그리고 이혼할때 아빠 핸드폰 조회기록 같은거 엄마쪽에선 못뽑겠죠? 지금은 이사간다고 통보는 했는데 못들은척 하시는 것같구요.. 이렇게 지낸지 두달정도 됬는데 제동생이랑 저 등록금 학원, 등등 이런거 한개도 안보태주시면서 자기 핸드폰요금은 엄마통장으로 나가게 해놨더라구요. 정말 엄마가 치사해서 말도 안하고 계시는데.. 엄마가 저희먹으라고 먹을 것 사다놓으시면 자기가 홀랑 먹어버리고 진짜 화나네요. 아빠같지도 않아보여요 이제..정말 지긋지긋하고 벗어나고 싶어요. 한때는 정말 동생이랑 제가 아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말도 서슴없이 했네요. 두시간거리에 외할머니댁쪽은 정말 일년에 한번 가지도 않고 행사있어도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빠지면서 삼십분거리에 있는 자기 친청할머니는 일주일에 한번 못해도 한달에 두번은 가야되는거아니냐고 저희보고 인정머리없다고 하시는거보고 진짜.. 저희 할머니 아들 원하셔서 저 가졌을때 엄마한테 지우라고 하시고 저 어렸을때 소파에도 못올라가게 하셨던 분이 나이드시니 잘해주시고 골골대시는데 진짜 이런말 하면 버릇없을 것 저도 아는데 진짜 꼴도보기 싫어요. 아프기전까지는 엄마 시집살이시키고 돈달라고 하시고 .. 저희 오면 밥먹고 어린애들한테 니네먹은건 니네가하라고 하시고 어린동생 또 여자라고 산부인과 오지도 않으셨네요. 이젠 아빠도 아빠 식구들도 지긋지긋해요.. 이혼사유가 될까요? 아빠가 자꾸 이혼을 하지 않으시려고 하시고 저희 혹시 이사갈때 아빠가 때리시면 어떡하죠 ? 정말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