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니가 나한테 사귀자 했을때 너무 기뻤다..니가 나때문에 담배를 끊는다 했을때도 진짜 진심이 느껴져서 지금까지 계속 기다리고 매달렸는데 이제 그만할래..바다 보면서 사귀자고 한지 일주일 만에 너는 내 곁에 없었어...지금까지...이제 돌아오지 마라..너 안받아줄꺼야...나는 내말만 하고 카톡대화방도 나가고...카톡차단도 하고..전화도 수신거부했으니까...나도 미쳤지...타로까지 봤다..니가 3주안에 돌아온다해서 참고 기다렸는데 넌 결국 돌아오지 않았어..영원히 오지마...
니가 나한테 못해준게 더 많은데 좋았던 기억만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다..그래서 지금 자꾸 눈물이 나...연락하면 안되는데 내가 자꾸 연락해 버리네..벌써 6번째 했는데 이제 지쳐서
더 이상 못하겠다..나중에 이야기 하잔말...그 말 다 거짓말이지...그냥 다른
여자가 생겼으면 헤어지자고 말하면 되잖아...근데 카톡은읽고, 전화도 안받고
그냥 내가 싫어진거라고 말하면 되잖아...왜 비겁하게 상황을 피하기만 하는거야..
너도 꼭 너같이 여자 만나서 똑같이 당해봐라..진짜 내가 살다살다 너같은 남자는 처음본다
나 매일 울었다...감정기복이 심해져가지고...맨날 짜증만 내고...완전 미친사람처럼...
미친게 아닌데 너때문에 화가 난것 뿐인데 넌 끝까지 나쁜놈이었어..부모님이 아프다는 거짓말...일이 바쁘다는 거짓말...내가 밀린것 뿐인데...그냥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헤어진다 하지..
왜 질질 끌어서 사람바보 만들고, 병신만드냐...살아갈수도 없게...죽고 싶어지게 만드냐..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길 바랄께...
너랑 만났을때 나는 처음부터 불안했어..연락도 자주 안되고..얼굴 보자는 말도 안해서..
근데 니가 나한테 사귀자 했을때 너무 기뻤다..니가 나때문에 담배를 끊는다 했을때도 진짜 진심이 느껴져서 지금까지 계속 기다리고 매달렸는데 이제 그만할래..바다 보면서 사귀자고 한지 일주일 만에 너는 내 곁에 없었어...지금까지...이제 돌아오지 마라..너 안받아줄꺼야...나는 내말만 하고 카톡대화방도 나가고...카톡차단도 하고..전화도 수신거부했으니까...나도 미쳤지...타로까지 봤다..니가 3주안에 돌아온다해서 참고 기다렸는데 넌 결국 돌아오지 않았어..영원히 오지마...
니가 나한테 못해준게 더 많은데 좋았던 기억만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다..그래서 지금 자꾸 눈물이 나...연락하면 안되는데 내가 자꾸 연락해 버리네..벌써 6번째 했는데 이제 지쳐서
더 이상 못하겠다..나중에 이야기 하잔말...그 말 다 거짓말이지...그냥 다른
여자가 생겼으면 헤어지자고 말하면 되잖아...근데 카톡은읽고, 전화도 안받고
그냥 내가 싫어진거라고 말하면 되잖아...왜 비겁하게 상황을 피하기만 하는거야..
너도 꼭 너같이 여자 만나서 똑같이 당해봐라..진짜 내가 살다살다 너같은 남자는 처음본다
나 매일 울었다...감정기복이 심해져가지고...맨날 짜증만 내고...완전 미친사람처럼...
미친게 아닌데 너때문에 화가 난것 뿐인데 넌 끝까지 나쁜놈이었어..부모님이 아프다는 거짓말...일이 바쁘다는 거짓말...내가 밀린것 뿐인데...그냥 내가 헤어지자고 할때 헤어진다 하지..
왜 질질 끌어서 사람바보 만들고, 병신만드냐...살아갈수도 없게...죽고 싶어지게 만드냐..
진짜 이제는 너한테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이제는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게 만드냐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