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전 하는걸 좋아하고 여친은 하는걸 거의안좋아합니다. 무슨말인지 아시죠?
저희는 일년정도는 같은지역에서 연애를 했고 4년정도는 여친이 취업하면서 장거리연애했습니다. 그래서 보는건 한달에 3'4번? 적으면 두번 정도입니다.
저도 판에서처럼 카톡으로 야한얘기 야한말??그런거 꿈도못꿉니다.. 거의 관계를 가지고 나서부턴 안싸우는 날이 없네요. 물론 거의 관계얘기로인해 싸우는겁니다. 사랑하면 안하면되지않냐구요?? 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사람이랑 하고싶은겁니다. 근데 요즘엔 진짜심하게 다퉈서 여친이 말을 던졌네요. 이걸 왜하는지도 내가 왜 입으로 왜 해줘야 하는지도 이해 못하겠다구요. 그래서 제가 결국 자포자기로 말했습니다. 그래 하지말자고 그냥 내 성욕은 자위로 풀테니까 그만싸우자고. 이미 제 존심은 무너졌네요
여자분들 제가 사랑하니 이해해야하는거겠죠? 물론 여친이 아예안했던적은 ㅇㅏ니구요.. 근데 제가 이주 삼주만에 만나니 넘치는 욕구를 자제할수가없어서 저녁에 한번 담날 아침에 한번 요구했던적이 많았던거 같네요..
여자분들 제발조언좀해주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전 하는걸 좋아하고 여친은 하는걸 거의안좋아합니다. 무슨말인지 아시죠?
저희는 일년정도는 같은지역에서 연애를 했고 4년정도는 여친이 취업하면서 장거리연애했습니다. 그래서 보는건 한달에 3'4번? 적으면 두번 정도입니다.
저도 판에서처럼 카톡으로 야한얘기 야한말??그런거 꿈도못꿉니다.. 거의 관계를 가지고 나서부턴 안싸우는 날이 없네요. 물론 거의 관계얘기로인해 싸우는겁니다. 사랑하면 안하면되지않냐구요?? 전 사랑하니까 사랑하는사람이랑 하고싶은겁니다. 근데 요즘엔 진짜심하게 다퉈서 여친이 말을 던졌네요. 이걸 왜하는지도 내가 왜 입으로 왜 해줘야 하는지도 이해 못하겠다구요. 그래서 제가 결국 자포자기로 말했습니다. 그래 하지말자고 그냥 내 성욕은 자위로 풀테니까 그만싸우자고. 이미 제 존심은 무너졌네요
여자분들 제가 사랑하니 이해해야하는거겠죠? 물론 여친이 아예안했던적은 ㅇㅏ니구요.. 근데 제가 이주 삼주만에 만나니 넘치는 욕구를 자제할수가없어서 저녁에 한번 담날 아침에 한번 요구했던적이 많았던거 같네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많은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