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톱스타> 포스터의 카피를 처음 봤을때, 생각났던건..<신세계>의 카피 문구였다. 장르도 다르고..내용도 비슷하지 않지만 그냥 연상됐음.포스터 때문에 그런가?! 포스터에..3명의 인물이 중심에 있고...같은 분야에서..서로 비슷하게 겹치지만..본심은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있고..뭐 그런점들이..닮아보였다. <톱스타>카피 문구 최고를 꿈꾸는 남자최고를 만드는 여자그리고 최고의 스타 <신세계>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 너, 나 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강과장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했잖습니까? -이자성내가 우리 부라더한테,미안한 부탁을 하나 해야 쓰것는디.-정청 ========================================================================================================================== *그리고 내용은<영화는 영화다>를 먼저봐서 그런지..몇몇의 에피소드가 겹쳐보였지만<톱스타>도 나름의 매력이 있었다.^^ *한 3일에 걸쳐서 봤음..처음부터 쭉~봐도 되는데..볼까말까 하다가..<배우는 배우다>랑 소재가 비슷한 시기에 겹쳐서리... <배우는 배우다>는 영화가 내내 너무 불편하고 거친 느낌이었고...너무 세게 나감..<톱스타>는..연예계의 냉혹한 생리를..약간 유연하게..그나마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날 연예계를 보여주는듯했다..영화로 걸러서 보는지라..그들만의 세상속에서 일어나는..모든 일들이..사실인지..아닌지는 알 길이 없지만서도..어느 정도는 반영이 됐지 않았을까 싶다. *김민준 (원준)-탑스타 역할 연기~ 살아있네~그래도 이 시계는 너 주고싶다..할때..좀 짠했음...안타까웠다.. *엄태웅.(태식).-탑스타 매니저였다가..배우 인생을 걷게된..남자. 참..언제 ...어디든..끝까지..초심을 유지하기란 참 어렵다...그리고 내게 다가오는 친구가..달콤한 유혹의..손길들이...선인지..악인지...시간이 갈수록 구분하기가 모호해진다.그러다가 결국엔 내가 괴물이 되어버리지..난 안그럴거라고 다짐하고 또 결심했는데..무너지는것도 한순간.. *소이현(미나)-드라마 제작자 대표역할..극중 김민준이랑 연인사이. 소이현의 연기는..<청담동 앨리스>드라마에서 본 적있는데..무리없이..잘 해낸것같다.자기역할에..충실히..뭔가 연기를 드러낼 만한 장면은 많지 않았지만..매력있는 배우같다. 근데..누구더라..그 본질타령하는 제멋대로 망나니 배우 김수로 캐릭터는 너무 튀었음.그리고 조실장 역할..처음부터 끝까~지 나쁘고 싸가지에..비열한 캐릭..그래도 좀 착한면은 보여주겠지..했는데..끝까지 이기적.. ㅠ... 그리고 태식이가 힘들때..점점 변해갈때도.. 곁을 지켰던 태식이의 오랜..친구인..동고동락했던..고향 형이자.. 매니저..상철-역할.배우- 극중에서..태식의 이기적인 모습에..변해가는 모습에 질려.매니저 자리 반납하고 벤쿠버로 떠난다면서도.. 태식에게 결별을 고하면서도..니가 정...견디기 힘들거나 하면..거기서..스타 베이커리였나?암튼..그런 빵집을 내가 하고 있을테니..힘들면..날 찾아오라고..그래도..배려해줬던게 생각나네..못난놈인데도..동생이라고,..생각해준게..짠했던 장면이었음. 배우 박중훈 감독으로서의 데뷔작인데 이정도면 괜찮은듯..! ======================================================================================================================= 근데..마지막에 태식이가.. 그토록 원했던 스타가 되었지만..갑작스레 얻은 톱스타란 지위에..인기에..안하무인..자아도취에..톱스타병에 빠져있다가..나중에 가서야 정신차린 장면은.. 인기는 단지 바람불면 사라지는..모래성일뿐이었다는걸 알고.. 넘 강박스럽게..해피엔딩 아닌가..해피엔딩으로 끝낸거 아닌가..싶기도하다..뭐 그런 마무리도 나쁘진 않지만.. 얘기해보자면..인기 급상승중일때..어떤 감독이 영화 하나 같이 하자며..태식을 직접 캐스팅하러 왔는데..여러번 찾아왔는데도 거절..그러다 나중에..태식이 인기가 떨어지자..자기를 사람들이 다 외면하니..그때가서야....그 감독을 찾아가 애걸복걸..비굴해진다..감독은..그럼 그렇지..언젠간..니가 나한테 올 줄 알았어....란 표정으로..태식을 맞이하지만..결말이..좀...그랬음..뭐 산다는게..이렇게 살아야 올바른 삶이다..라는거..참..정답이 없는듯.. 뭐...그럭저럭 볼만했다. 어느 집단이던간에..살아남기 위해서는 좋은의미든..나쁜의미든..치열해진다.내가 밟히거나..아니면..남을 밟고 올라서거나..앞서가거나..뒤로 쳐지거나..잡아먹거나..먹히거나..중간은 없다..타협도 없다..그렇게..아슬아슬하게..살아가야한다는게..참..씁쓸...했음..
(영화리뷰)톱스타(Top Star,2013)를 보고나서..
*<톱스타> 포스터의 카피를 처음 봤을때, 생각났던건..<신세계>의 카피 문구였다.
장르도 다르고..내용도 비슷하지 않지만 그냥 연상됐음.포스터 때문에 그런가?!
포스터에..3명의 인물이 중심에 있고...
같은 분야에서..서로 비슷하게 겹치지만..본심은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있고..뭐 그런점들이..닮아보였다.
<톱스타>카피 문구
최고를 꿈꾸는 남자
최고를 만드는 여자
그리고 최고의 스타
<신세계>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
너, 나 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강과장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했잖습니까? -이자성
내가 우리 부라더한테,미안한 부탁을 하나 해야 쓰것는디.-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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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용은<영화는 영화다>를 먼저봐서 그런지..몇몇의 에피소드가 겹쳐보였지만<톱스타>도 나름의 매력이 있었다.^^
*한 3일에 걸쳐서 봤음..
처음부터 쭉~봐도 되는데..볼까말까 하다가..<배우는 배우다>랑 소재가 비슷한 시기에 겹쳐서리...
<배우는 배우다>는 영화가 내내 너무 불편하고 거친 느낌이었고...너무 세게 나감..
<톱스타>는..연예계의 냉혹한 생리를..약간 유연하게..그나마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날 연예계를 보여주는듯했다..
영화로 걸러서 보는지라..그들만의 세상속에서 일어나는..모든 일들이..사실인지..아닌지는 알 길이 없지만서도..
어느 정도는 반영이 됐지 않았을까 싶다.
*김민준 (원준)-탑스타 역할 연기~ 살아있네~그래도 이 시계는 너 주고싶다..할때..좀 짠했음...안타까웠다..
*엄태웅.(태식).-탑스타 매니저였다가..배우 인생을 걷게된..남자.
참..언제 ...어디든..끝까지..초심을 유지하기란 참 어렵다...
그리고 내게 다가오는 친구가..달콤한 유혹의..손길들이...선인지..악인지...시간이 갈수록 구분하기가 모호해진다.
그러다가 결국엔 내가 괴물이 되어버리지..난 안그럴거라고 다짐하고 또 결심했는데..무너지는것도 한순간..
*소이현(미나)-드라마 제작자 대표역할..극중 김민준이랑 연인사이.
소이현의 연기는..<청담동 앨리스>드라마에서 본 적있는데..무리없이..잘 해낸것같다.자기역할에..충실히..
뭔가 연기를 드러낼 만한 장면은 많지 않았지만..매력있는 배우같다.
근데..누구더라..그 본질타령하는 제멋대로 망나니 배우 김수로 캐릭터는 너무 튀었음.
그리고 조실장 역할..처음부터 끝까~지 나쁘고 싸가지에..
비열한 캐릭..그래도 좀 착한면은 보여주겠지..했는데..끝까지 이기적.. ㅠ...
그리고 태식이가 힘들때..점점 변해갈때도..
곁을 지켰던 태식이의 오랜..친구인..동고동락했던..고향 형이자.. 매니저..상철-역할.배우-
극중에서..태식의 이기적인 모습에..변해가는 모습에 질려.매니저 자리 반납하고 벤쿠버로 떠난다면서도..
태식에게 결별을 고하면서도..
니가 정...견디기 힘들거나 하면..거기서..스타 베이커리였나?암튼..그런 빵집을 내가 하고 있을테니..
힘들면..날 찾아오라고..그래도..배려해줬던게 생각나네..못난놈인데도..동생이라고,..생각해준게..짠했던 장면이었음.
배우 박중훈 감독으로서의 데뷔작인데 이정도면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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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마지막에 태식이가..
그토록 원했던 스타가 되었지만..
갑작스레 얻은 톱스타란 지위에..인기에..
안하무인..자아도취에..톱스타병에 빠져있다가..나중에 가서야 정신차린 장면은..
인기는 단지 바람불면 사라지는..모래성일뿐이었다는걸 알고..
넘 강박스럽게..해피엔딩 아닌가..
해피엔딩으로 끝낸거 아닌가..싶기도하다..뭐 그런 마무리도 나쁘진 않지만..
얘기해보자면..인기 급상승중일때..어떤 감독이 영화 하나 같이 하자며..태식을 직접 캐스팅하러 왔는데..여러번 찾아왔는데도 거절..
그러다 나중에..태식이 인기가 떨어지자..자기를 사람들이 다 외면하니..그때가서야....그 감독을 찾아가 애걸복걸..비굴해진다..
감독은..그럼 그렇지..언젠간..니가 나한테 올 줄 알았어....란 표정으로..태식을 맞이하지만..
결말이..좀...그랬음..뭐 산다는게..이렇게 살아야 올바른 삶이다..라는거..참..정답이 없는듯..
뭐...그럭저럭 볼만했다.
어느 집단이던간에..살아남기 위해서는 좋은의미든..나쁜의미든..치열해진다.
내가 밟히거나..아니면..남을 밟고 올라서거나..앞서가거나..뒤로 쳐지거나..잡아먹거나..먹히거나..중간은 없다..타협도 없다..
그렇게..아슬아슬하게..살아가야한다는게..참..씁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