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세상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청년입니다.(운전경력9년이지만 지금까지 제과실 사고로 사고난적없습니다.) 제가 너무도 억울하고,법,교통신호,법규를 준수하고 이행해도 피해자가아닌 가해자로 몰릴수있다는걸 이번사고에서야 알았습니다. 사건은 2008년8월23일 토요일 24시 자정에 제법 큰 교차로에서 제차와 택시간의 사고입니다. 어느때부턴가 유가가 폭등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가용을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시작한때 저도 차를 애물단지처럼 집앞에 모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을 했었죠. 그러던 이날 토요일 밤 자정에 여친과 그의친구를 집에 바래다주러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좌회전차선 정지선부터 제차가3번째 있었고,빽미러를 보고있는순간, 뒷차가 클락션을 울리길래 좌회전표시 신호등을보며 좌회전을 하고있는데 반대편4차선(우회전겸 직진차선)에서 택시가 70km이상의 속력으로 와서 사고가낫죠~ 제게 클락션을 울리던 차는 제차 뒤를따라 좌회전하다가 제사고를 보고 유턴해서 가버리고. (이분만 계셨더라도 ㅠㅠ) 이사고로 저와 뒤에 동승자2명은 정말 잠깐 기절?을 했었죠~! 눈을떠보니 차안에선 연기가 올라오고,운전대에선 에어백이 터져있고,뒤에서 앤칭구는 제여친 이름을 크게 부르며 깨우고 있었습니다.깨우던 칭구는 다행히 사고나면서 제가 오른팔을 뻗는 습관이 있어서 뒤중간좌석에 앉은 칭구가 사고와 동시에 앞으로 팅겨나올때 제팔로인해 더이상큰부상은 없었죠~! 여친이 기절해있어서 여친을 잠시 살피고,증인확보를 위해 문을열고 나갈려는데~ 사고로인해 제운전석 문이 안열렸습니다. 조수석으로 내려서 증인을 찾기엔 이미늦은상태고~ 택시기사가 증인 두명을 확보를 했더군요~! 저도 꽤 운전을 했고 사고에 대해서 미비한 지식이지만 어느정도는 압니다. 교차로에서 사고는 직진 차량이 우선이고,사고당시에 목격자 확보하는 운전자가 피해자가 된다는것을.......(사고 충돌 당시 제가 잠시 정신만 잃지않았더라면~ㅠ) 이택시측 증인 두명때문에 제가 피해자로 신호위반 (10대중과실 신호위반사고로 벌금,벌점 다 제가 ;;보험까지 다 제책임으로 ;;;;; ) 그속력으로 와서 부딪히고 에어백까지 터져버렸능데 말짱한사람 어디있겠습니까?ㅜㅠ 경찰서 진술에도 말했습니다. 제가 좌회전하는 신호등은 좌회전신호가 10초라고 이10초라는 시간에 정지선부터 뒤차5-6대는 충분히 지나갈수있는 시간이라고~! 게다가 뒷차 클락션 소릴듣고 좌회전 신호를 보며 좌회전하는중 클락션을 울리던 제뒤차도 따라왔다고, 제사고를 보고 U턴해서 가버렸다고(뒷차U턴해서 가버린건 다른 목격자들 진술에의해 경찰도 아는사실입니다.) 택시기사가 직진신호를 보고 왔다면 (70km이상의 속도로 왔다면 적어도 교차로에서 50M이상 거리에서 달려왔다는 말이 되는데 직진신호를 봤다면 왜 좌회전하고있는 제차랑 제뒷차를 못봤겠냐고 되물었습니다. 또, 이 좌회전 신호가 10초라는 시간이 걸리는데 제가 정지선(앞에서)부터 3번째였고 제가 좌회전 신호를 받고 좌회전 하는순간 아무리 못해도 7초대는 됩니다. 그럼 일반 사람들은 모두 쾅!!! 하는 사고지점과,사고차량부터 주시를하지~! 어디에 사고났는지도 모른채 신호등을 보는이는 없을겁니다. 그 목격자들도 제 사고를 보고 신호를 봤을땐 이미 직진신호가 떨어졌을때지 싶은데~!!!! 아무리 진술을 해도 난 결백하다고 해도~! 교통사고는 목격자 확보가 우선이랍니다. 그럼 큰사고가 나더라도 절대정신잃어서도 안되고~! 함께탄 애인 가족 크게 부상나고 기절해도 다 버리고 목격자 확보를 위해 바로뛰쳐나가야한다는 말입니까? 뭡니까? ㅜㅠ 이사고로 택시기사 증인2명으로 인해 정말 어처구니없게 제가 가해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에.다행히 여친 친구는 이상이없는데 제여친은 조수석 뒷자리라 눈밑에 뼈가 금이가고, 광대뼈가 오목아게 들어갔답니다. 입술도 째져서 일요일 큰병원 응급실가서 CT촬영만40장 --;; 입술 꿰메는 수술도하고~! 지금은 입원한상태~! (한달넘게 입원해야한답니다 --;;;) 여친과 친구 부모님께 다 상황설명 드리고~! 저 아직 검진조차 받지못했습니다. 큰부상은 아니지만~온몸에 타박상인듯한데 아픈몸 이끌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ㅠㅠ 정말 제가 만약에 신호위반을 했다면 덜억울할겁니다. 누가 토요일 그큰 교차로에서 차량도 많은데 불법좌회전을 하겠습니까? 불법 좌회전을 했다면 제뒷차까지 왜 따라왔겠냐지요~! (정말 억울합니다~!) 일단 그죽일놈의 택시기사(차량포함),제 여친과 칭구 모두 제 자동차보험으로 하면되지만~! 서두에 말슴드렸다시피 유가로 인해 차를 놔두고 다녀서 보험에 자차보험은 안넣었습니다. 그래서 억울하지만 제가 신호위반으로 결정이나더라도 벌금(약2백만정도)까진 제가 그냥 부담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차보험을 안들여서 (지금견적 수리비용이 4백만원) 차는 그냥 폐차처분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ㅜㅠ택시측 증인때문에 그럴일은 없겠지만 택시쪽 과실이 크다고하면 제차만큼은 폐차처분을 안해도 되는 상황인데 ㅠㅠ 잘못된 증인두명(한명은 다른택시기사--;;)으로인해 제여친에게 너무미안하고 신호를 준수하고 이행하더라도 이런식이면 말짱 도루묵 가해자가 된다는걸 이번에서야 느끼게 됐습니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 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ㅈㅅ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모든분들 승용차를 타실땐 될수있음 뒷좌석에 타시구요~!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p,s) 혹 대구 서부정류장 월배가는 방향 구삼일호텔(지금은 삼일병원) 교차로에서 저 사고난 제 뒷차량이나 사고를 목격하신분 댓글이라도 달아주심 연락드리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 피해자가 가해자가되는 황당 시츄에이션~)
안녕하세요~!
이세상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한청년입니다.(운전경력9년이지만 지금까지 제과실 사고로 사고난적없습니다.)
제가 너무도 억울하고,법,교통신호,법규를 준수하고 이행해도 피해자가아닌 가해자로 몰릴수있다는걸 이번사고에서야 알았습니다.
사건은 2008년8월23일 토요일 24시 자정에 제법 큰 교차로에서 제차와 택시간의 사고입니다.
어느때부턴가 유가가 폭등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가용을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시작한때 저도 차를 애물단지처럼 집앞에 모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을 했었죠.
그러던 이날 토요일 밤 자정에 여친과 그의친구를 집에 바래다주러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좌회전차선 정지선부터 제차가3번째 있었고,빽미러를 보고있는순간,
뒷차가 클락션을 울리길래 좌회전표시 신호등을보며 좌회전을 하고있는데 반대편4차선(우회전겸 직진차선)에서 택시가 70km이상의 속력으로 와서 사고가낫죠~
제게 클락션을 울리던 차는 제차 뒤를따라 좌회전하다가 제사고를 보고 유턴해서 가버리고.
(이분만 계셨더라도 ㅠㅠ)
이사고로 저와 뒤에 동승자2명은 정말 잠깐 기절?을 했었죠~!
눈을떠보니 차안에선 연기가 올라오고,운전대에선 에어백이 터져있고,뒤에서 앤칭구는 제여친
이름을 크게 부르며 깨우고 있었습니다.깨우던 칭구는 다행히 사고나면서 제가 오른팔을 뻗는 습관이 있어서 뒤중간좌석에 앉은 칭구가 사고와 동시에 앞으로 팅겨나올때 제팔로인해 더이상큰부상은 없었죠~!
여친이 기절해있어서 여친을 잠시 살피고,증인확보를 위해 문을열고 나갈려는데~
사고로인해 제운전석 문이 안열렸습니다. 조수석으로 내려서 증인을 찾기엔 이미늦은상태고~
택시기사가 증인 두명을 확보를 했더군요~!
저도 꽤 운전을 했고 사고에 대해서 미비한 지식이지만 어느정도는 압니다.
교차로에서 사고는 직진 차량이 우선이고,사고당시에 목격자 확보하는 운전자가 피해자가 된다는것을.......(사고 충돌 당시 제가 잠시 정신만 잃지않았더라면~ㅠ)
이택시측 증인 두명때문에 제가 피해자로 신호위반
(10대중과실 신호위반사고로 벌금,벌점 다 제가 ;;보험까지 다 제책임으로 ;;;;; )
그속력으로 와서 부딪히고 에어백까지 터져버렸능데 말짱한사람 어디있겠습니까?ㅜㅠ
경찰서 진술에도 말했습니다.
제가 좌회전하는 신호등은 좌회전신호가 10초라고 이10초라는 시간에
정지선부터 뒤차5-6대는 충분히 지나갈수있는 시간이라고~!
게다가 뒷차 클락션 소릴듣고 좌회전 신호를 보며 좌회전하는중
클락션을 울리던 제뒤차도 따라왔다고, 제사고를 보고 U턴해서 가버렸다고(뒷차U턴해서 가버린건 다른 목격자들 진술에의해 경찰도 아는사실입니다.)
택시기사가 직진신호를 보고 왔다면 (70km이상의 속도로 왔다면 적어도 교차로에서 50M이상 거리에서 달려왔다는 말이 되는데 직진신호를 봤다면 왜 좌회전하고있는 제차랑
제뒷차를 못봤겠냐고 되물었습니다.
또, 이 좌회전 신호가 10초라는 시간이 걸리는데 제가 정지선(앞에서)부터 3번째였고
제가 좌회전 신호를 받고 좌회전 하는순간 아무리 못해도 7초대는 됩니다.
그럼 일반 사람들은 모두 쾅!!! 하는 사고지점과,사고차량부터 주시를하지~!
어디에 사고났는지도 모른채 신호등을 보는이는 없을겁니다.
그 목격자들도 제 사고를 보고 신호를 봤을땐 이미 직진신호가 떨어졌을때지 싶은데~!!!!
아무리 진술을 해도 난 결백하다고 해도~!
교통사고는 목격자 확보가 우선이랍니다.
그럼 큰사고가 나더라도 절대정신잃어서도 안되고~! 함께탄 애인 가족 크게 부상나고 기절해도
다 버리고 목격자 확보를 위해 바로뛰쳐나가야한다는 말입니까? 뭡니까? ㅜㅠ
이사고로 택시기사 증인2명으로 인해 정말 어처구니없게 제가 가해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에.다행히 여친 친구는 이상이없는데 제여친은 조수석 뒷자리라 눈밑에 뼈가 금이가고,
광대뼈가 오목아게 들어갔답니다.
입술도 째져서 일요일 큰병원 응급실가서 CT촬영만40장 --;;
입술 꿰메는 수술도하고~! 지금은 입원한상태~! (한달넘게 입원해야한답니다 --;;;)
여친과 친구 부모님께 다 상황설명 드리고~! 저 아직 검진조차 받지못했습니다.
큰부상은 아니지만~온몸에 타박상인듯한데 아픈몸 이끌며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ㅠㅠ
정말 제가 만약에 신호위반을 했다면 덜억울할겁니다.
누가 토요일 그큰 교차로에서 차량도 많은데 불법좌회전을 하겠습니까?
불법 좌회전을 했다면 제뒷차까지 왜 따라왔겠냐지요~! (정말 억울합니다~!)
일단 그죽일놈의 택시기사(차량포함),제 여친과 칭구 모두 제 자동차보험으로 하면되지만~!
서두에 말슴드렸다시피 유가로 인해 차를 놔두고 다녀서 보험에 자차보험은 안넣었습니다.
그래서 억울하지만 제가 신호위반으로 결정이나더라도 벌금(약2백만정도)까진 제가 그냥 부담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차보험을 안들여서 (지금견적 수리비용이 4백만원) 차는 그냥 폐차처분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ㅜㅠ택시측 증인때문에 그럴일은 없겠지만 택시쪽 과실이 크다고하면
제차만큼은 폐차처분을 안해도 되는 상황인데 ㅠㅠ
잘못된 증인두명(한명은 다른택시기사--;;)으로인해 제여친에게 너무미안하고
신호를 준수하고 이행하더라도 이런식이면 말짱 도루묵 가해자가 된다는걸
이번에서야 느끼게 됐습니다~!
글이 너무 길었네요~! 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ㅈㅅ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모든분들 승용차를 타실땐 될수있음 뒷좌석에 타시구요~!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p,s) 혹 대구 서부정류장 월배가는 방향 구삼일호텔(지금은 삼일병원) 교차로에서 저 사고난
제 뒷차량이나 사고를 목격하신분 댓글이라도 달아주심 연락드리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