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고요.
한 여자랑 같이 일하고 있는데 여러모로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이친구는 A라고 할께요.
A랑은 4살차이가 나고요 알게 된지는 한달 반 정도 됬습니다.
A가 약간 4차원적이고요.
본격적인 썰 들어갑니다.
식당에서 알바를 하다보면 같이 서 있게 되는경우가 많은데
저번주 부턴가 같이 서 있으면 장난식으로 손가락으로 제 등 이랑 옆구리를 쿡쿡 찌르고
A가 가끔 쳐다보는데 의도적으로 제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저도 같이 쳐다보고 아이컨텍을 할때도 있고
한번은 손바닥을 서로 맞대고 서로밀면서 장난치다가 이친구가 계단에서 내려오면서 슬며시 깍지를 꼇다가 다시 풀면서내려오더군요.
근래에는 절 보면서 머리 염색해보고 왁스도 발라보고제가 안경을썻는데 렌즈를 껴보라하고 그러면 인물이 확 살거같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저한테 장난도 자주 치고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제가 착각하는걸까요?아니면 뭘까요댓글 많이 달아주세요ㅜㅜ
궁금합니다 이사람...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고요.
한 여자랑 같이 일하고 있는데 여러모로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이친구는 A라고 할께요.
A랑은 4살차이가 나고요 알게 된지는 한달 반 정도 됬습니다.
A가 약간 4차원적이고요.
본격적인 썰 들어갑니다.
식당에서 알바를 하다보면 같이 서 있게 되는경우가 많은데
저번주 부턴가 같이 서 있으면 장난식으로 손가락으로 제 등 이랑 옆구리를 쿡쿡 찌르고
A가 가끔 쳐다보는데 의도적으로 제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저도 같이 쳐다보고 아이컨텍을 할때도 있고
한번은 손바닥을 서로 맞대고 서로밀면서 장난치다가 이친구가 계단에서 내려오면서 슬며시 깍지를 꼇다가 다시 풀면서내려오더군요.
근래에는 절 보면서 머리 염색해보고 왁스도 발라보고제가 안경을썻는데 렌즈를 껴보라하고 그러면 인물이 확 살거같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저한테 장난도 자주 치고 이것저것 물어보네요
.제가 착각하는걸까요?아니면 뭘까요댓글 많이 달아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