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0대 흔남(?)입니다.ㅋㅋ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께 꼭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은게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님 생신상 차리기입니다!ㅋㅋ 평소에도 기회만 된다면 되지도 않는 요리를 하는 남자입니다. 밑에 사진은 동생 생일날 소고기 구이랑, 쭈꾸미를 사와 쭈삼불고기를... 사실 시간도 없고 돈도 없었기에..(학생입니다..) 그러던중 어머님 생신날 선물을 뭘할까 고민하던중 생신상을한번 차려드리는건 어떨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생일날 간단한 잡채등은 해봤어도(사진이 지워져 인증샷은... ㅈㅅ..) 다른 음식들은 첫 도전이었습니다. 잡채, 수육, 감자전, 무쌈까지... 그날 동생과 5시간의 사투끝에 완성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어머니의 표정을 보고 엄청 뿌듯했습니다.ㅋㅋㅋ 한참 부족한 어머니 생신상.... 많이 부족해보임... 허전해.. 뭔가 많이.... 아쉬움울 뒤로하고 몇달이 지나 11월말 아버지 생신이 다가왔습니다. 이번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준비할생각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저는 4학년이라 수업이 없어 집에 올수 있었지만... 동생놈은 수업때문에 늦게나마 올수 있었음... 이번엔 정말 혼자서 준비해야했음...(동생이 있어도 설거지정도...) 오전부터 홈플에서 장을보고 집으로 부랴부랴 와서 준비시작... 아버지 생신상 메뉴는 수육, 월남쌈, 샐러드, 미역국, 단호박찜, 골뱅이 무침으로 정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중간에 과정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혼자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끝나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끓이고, 지지고, 볶고, 삶고.... 혼자 하려다보니 도중에 멘붕도 오더군요.. 3시간의 노력끝에 아버지 생신상을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생신상 . . . . . . . . 골뱅이 무침이 소면에 깔렸고, 호박은 조금 덜익은감이 있고... 그나마 제일 잘된건 미역국 하나였어요..ㅋㅋㅋ 제가 이렇게 글도 재미없게 쓰고 사진도 별로 없지만... 이번 글을 쓴 이유는 여러분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당장 부모님 생신에 생일 선물을 뭘할지 고민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정성을 더해서 생신상을 차려드림이 어떨까요? 물론 맛은 식당에서 먹느니만 못하지만! ㅋㅋ 부모님의 얼굴에서 행복함을 느낄때 그 느낌이 어떤지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그냥 인사할게요!! 다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 마무리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72
20대 흔남의 부모님 생신상 차려드리기!!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0대 흔남(?)입니다.ㅋㅋ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께 꼭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은게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것은 바로 부모님 생신상 차리기입니다!ㅋㅋ
평소에도 기회만 된다면 되지도 않는 요리를 하는 남자입니다.
밑에 사진은 동생 생일날 소고기 구이랑, 쭈꾸미를 사와 쭈삼불고기를...
사실 시간도 없고 돈도 없었기에..(학생입니다..)
그러던중 어머님 생신날 선물을 뭘할까 고민하던중
생신상을한번 차려드리는건 어떨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실 여자친구 생일날 간단한 잡채등은 해봤어도(사진이 지워져 인증샷은... ㅈㅅ..)
다른 음식들은 첫 도전이었습니다.
잡채, 수육, 감자전, 무쌈까지...
그날 동생과 5시간의 사투끝에 완성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어머니의 표정을 보고 엄청 뿌듯했습니다.ㅋㅋㅋ
한참 부족한 어머니 생신상....
많이 부족해보임... 허전해.. 뭔가 많이....
아쉬움울 뒤로하고 몇달이 지나 11월말 아버지 생신이 다가왔습니다.
이번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준비할생각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저는 4학년이라 수업이 없어 집에 올수 있었지만...
동생놈은 수업때문에 늦게나마 올수 있었음...
이번엔 정말 혼자서 준비해야했음...(동생이 있어도 설거지정도...)
오전부터 홈플에서 장을보고 집으로 부랴부랴 와서 준비시작...
아버지 생신상 메뉴는 수육, 월남쌈, 샐러드, 미역국, 단호박찜, 골뱅이 무침으로 정했습니다.
사실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중간에 과정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혼자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끝나고 생각이 나더라고요...
끓이고, 지지고, 볶고, 삶고....
혼자 하려다보니 도중에 멘붕도 오더군요..
3시간의 노력끝에 아버지 생신상을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생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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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무침이 소면에 깔렸고, 호박은 조금 덜익은감이 있고...
그나마 제일 잘된건 미역국 하나였어요..ㅋㅋㅋ
제가 이렇게 글도 재미없게 쓰고 사진도 별로 없지만... 이번 글을 쓴 이유는 여러분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당장 부모님 생신에 생일 선물을 뭘할지 고민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정성을 더해서 생신상을 차려드림이 어떨까요?
물론 맛은 식당에서 먹느니만 못하지만! ㅋㅋ 부모님의 얼굴에서 행복함을 느낄때 그 느낌이 어떤지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이거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그냥 인사할게요!!
다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 마무리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