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써봅니다. 고등학생인데 집이 사기를 당해서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지고, 저도 다른 가족들도 다 충격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정말 살기 싫고 자퇴를 하고 돈이라도 벌어야하나 하는 생각과 학교를 열심히 다니는게 중요한지, 대학은 갈 수 있는건지 저에게 어떻게 하루 아침에 이런 일이 일어난건지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를 않습니다. 위로 형제지간도 없고 어머니께서는 혹여나 제가 삐뚤어질까봐 걱정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인생선배를 만나고 싶어서 인데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는 것이 현명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 불쌍한 어린 학생에게 따뜻한 조언 해주실분 구하고 이메일이든, 카톡이든 정말 친 동생처럼 조언 해주실분 구합니다..
고등학생인데 살기 싫습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써봅니다.
고등학생인데 집이 사기를 당해서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지고, 저도 다른 가족들도 다 충격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정말 살기 싫고 자퇴를 하고 돈이라도 벌어야하나 하는 생각과
학교를 열심히 다니는게 중요한지, 대학은 갈 수 있는건지
저에게 어떻게 하루 아침에 이런 일이 일어난건지
정말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를 않습니다.
위로 형제지간도 없고 어머니께서는 혹여나 제가 삐뚤어질까봐 걱정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인생선배를 만나고 싶어서 인데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는 것이 현명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 불쌍한 어린 학생에게 따뜻한 조언 해주실분 구하고
이메일이든, 카톡이든 정말 친 동생처럼 조언 해주실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