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해야 별이 잘 보인다고

로이2013.12.12
조회193
만난지 오래 되지 않앗지만 너무나

내 마음이 아픈 사랑



헤어질때 잇을때 잘하지 라는 너의 말



그런 말 듣게한 내가 참 후회 스럽다



몇번에 이별을 거치고 너를 만낫지만

이런맘은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이엇던거 같아



그만큼 내 사랑은 순수햇던거 같아



어두워야 별이 잘 보인다는 거 처럼

지금 내 일상에 너하나 밖에 안보이는 구나



눈을 뜨자 마자 괴로워 매일 마시는 술기운에

잠드는 마지막 순간 까지



너 생각 잊을수 없다



하루에도 아이 처럼 몇번을 울게 만드는 너



그동안 먹고 싶다는거 하고 싶다는거 피곤하다는

핑계로 못해준거 너무 후회 된다



고작 이제 일주일이지만 나는 지옥속에 살고 잇어



너 참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행복한 너의 웃음 다시 보고싶다



다시 돌아와 크리스마스 때 항상 안좋앗다던



기억 오빠가 제일 기억에 남는 하루로 만들어.

줄께^^



죽을 만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