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오래 되지 않앗지만 너무나 내 마음이 아픈 사랑 헤어질때 잇을때 잘하지 라는 너의 말 그런 말 듣게한 내가 참 후회 스럽다 몇번에 이별을 거치고 너를 만낫지만 이런맘은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이엇던거 같아 그만큼 내 사랑은 순수햇던거 같아 어두워야 별이 잘 보인다는 거 처럼 지금 내 일상에 너하나 밖에 안보이는 구나 눈을 뜨자 마자 괴로워 매일 마시는 술기운에 잠드는 마지막 순간 까지 너 생각 잊을수 없다 하루에도 아이 처럼 몇번을 울게 만드는 너 그동안 먹고 싶다는거 하고 싶다는거 피곤하다는 핑계로 못해준거 너무 후회 된다 고작 이제 일주일이지만 나는 지옥속에 살고 잇어 너 참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행복한 너의 웃음 다시 보고싶다 다시 돌아와 크리스마스 때 항상 안좋앗다던 기억 오빠가 제일 기억에 남는 하루로 만들어. 줄께^^ 죽을 만큼 보고싶다1
깜깜해야 별이 잘 보인다고
내 마음이 아픈 사랑
헤어질때 잇을때 잘하지 라는 너의 말
그런 말 듣게한 내가 참 후회 스럽다
몇번에 이별을 거치고 너를 만낫지만
이런맘은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이엇던거 같아
그만큼 내 사랑은 순수햇던거 같아
어두워야 별이 잘 보인다는 거 처럼
지금 내 일상에 너하나 밖에 안보이는 구나
눈을 뜨자 마자 괴로워 매일 마시는 술기운에
잠드는 마지막 순간 까지
너 생각 잊을수 없다
하루에도 아이 처럼 몇번을 울게 만드는 너
그동안 먹고 싶다는거 하고 싶다는거 피곤하다는
핑계로 못해준거 너무 후회 된다
고작 이제 일주일이지만 나는 지옥속에 살고 잇어
너 참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행복한 너의 웃음 다시 보고싶다
다시 돌아와 크리스마스 때 항상 안좋앗다던
기억 오빠가 제일 기억에 남는 하루로 만들어.
줄께^^
죽을 만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