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청년입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판매직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24살에 2000만원정도 모았습니다.. 잘모은건가요??...다들 저보고 미친놈처럼 모은다해서.. 중요한건 이게아니구.. 제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6살 2살 연상입니다 이누나는 같이 일을하면서 알게되었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누나도 남자친구가 있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쁘게도 변심하여 누나를 먼저 좋아하게 되었고 누나도 제가 계속 좋다고 하니 저의 마음을 받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입니다 저는 1년정도 만난 여자에였는데 여자에가 저를 많이 좋아해서 제가 제발 그만만나달라고 해서 겨우 헤어졌구요.. 누나는 5년정도만났고 아직 정리가... 저를 만나기전에 누나가 5년만난 남자는 32살.. 6살이나 많아요... 그런데 5년이란 세월이 긴시간이긴 하죠 그분도 누나를 만나 헛짓거리만 하다 정신차리고 일하고 돈모은다고 하더군요 누나가 5년동안 만나면서 전남자친구에게 빌린돈은 1000만원 가량.. 그리고 차할부 1000정도 총 2000만원 정도가 된다고 하내요 차는 할부라서 지금도 500인가 남이있고 지금 누나는 그남자가 타고있는 중고차 할부를 내주고 있구요 서로 내주고 있는거죠 그래서 정리가 안되요.. 누나와 그전남자사이가................... 누나는 저에게 기다려달라하는데.. 어쩌죠.. 저랑 엄청 싸웠습니다... 제가 카톡이나 전화 하면 보여달라고 하는데 연락은 했다고 말은해주는데 카톡은 지우고..... 그리고 누나가 전남자친구를 피하고 있는데 의심을해서 3주만인가 한달만인가 저에게 만나기 3~4일전에 말은 해줬어요... 만나러 가기전에도 금방온다고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카톡해주고 만나고 와서 연락해주고... 저에게 예전에 몰래 만나다 걸렸는데 낮에 만나고 온거인데.. 제가 화내고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고 하내요.. 그런데 그이후로 거짓말 하기 싫어서 저에게 만나기 전에 말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커플각서 어플을 깔자고 하는데 그건 사생활이 있으니 그거 까는건 싫다고 하고... 돈떄문에 이러고 있습니다 해결이 안되서.. 전남자도 돈이 많은건 아니고 5년동안.. 나눠서 1000정도 빌리고 나머지는 차할부.. 공장에서 일을해서.. 제가 꿇릴꺼는 없다고 보거든요 저도 24살인데 2000마눤 가량 모았구요 제가 32살이되면 더 잘먹고 잘살꺼라 항상 말을 당당히 했습니다......... 그래서 이일로 자주 싸웁니다.. 제가 속고는 못살고 눈치가 빠르고 해서... 엄청 민감해 합니다.. 아버지가 엄하시구 보수적이시라.. 수건 같은 드러운 여자는 질색입니다............. 전에 만났던 여자들도 싸이월드 방명록에 남자글 있고 핸드폰에 번호 한번만 찍혀 있으면 못참고.. 이정도 입니다................. 좋기는 합니다.... 정말,, 이런말하면 그렇지만. 커플속옷도 많구.. 잠자리도 많이 가졌구 한5개월정도 만나거 같은데.. 저는 거의 매일보고.......... 그렇습니다........ 전남자친구는 피하고 어쩔수 없이 만나는건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에 1~2번 의심을해서 어쩔수 없이 보고 저에게 말을 해줍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여자를 믿어야 하나요?ㅠ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정말 잘하고 있구요 누나에게 내가 왜좋아 물어보면 잘해줘서 좋다고 합니다.. 먹고싶은거 갖고 싶은거 밤낮안가리고.. 제주도 물건까지 아는 분통해서 구해서 주고......... 누나 동생들 할머니.. 부모님 모두에게 잘하고 있습니다............. 저도 진심으로 그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돈도 갚는데 도와주려 합니다.. 저는 판매직일을 하고있는데.. 나중에 장사를하려고 배우고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험과 적금등.. 이대로 가면 34살에 적금만 6000만원은 나오구요...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ㅠ.ㅠ 누나를 저도 장난으로 만나는게 아닌데... 진심인데............ 어쪄죠,ㅠ 정말 그남자와 연락을하고 만난다고 생각하면....
조언이 필요합니다....... 꼬였습니다..너무나도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청년입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판매직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24살에 2000만원정도 모았습니다..
잘모은건가요??...다들 저보고 미친놈처럼 모은다해서..
중요한건 이게아니구..
제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6살
2살 연상입니다
이누나는 같이 일을하면서 알게되었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누나도 남자친구가 있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나쁘게도 변심하여 누나를 먼저 좋아하게 되었고
누나도 제가 계속 좋다고 하니 저의 마음을 받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입니다
저는 1년정도 만난 여자에였는데
여자에가 저를 많이 좋아해서
제가 제발 그만만나달라고 해서 겨우 헤어졌구요..
누나는 5년정도만났고 아직 정리가...
저를 만나기전에
누나가 5년만난 남자는
32살..
6살이나 많아요...
그런데
5년이란 세월이 긴시간이긴 하죠
그분도 누나를 만나 헛짓거리만 하다
정신차리고 일하고 돈모은다고 하더군요
누나가 5년동안 만나면서
전남자친구에게 빌린돈은 1000만원 가량..
그리고 차할부 1000정도
총 2000만원 정도가 된다고 하내요
차는 할부라서
지금도 500인가 남이있고
지금 누나는
그남자가 타고있는 중고차 할부를 내주고 있구요
서로 내주고 있는거죠
그래서 정리가 안되요..
누나와 그전남자사이가...................
누나는 저에게 기다려달라하는데..
어쩌죠..
저랑 엄청 싸웠습니다...
제가 카톡이나 전화 하면 보여달라고 하는데
연락은 했다고 말은해주는데
카톡은 지우고.....
그리고 누나가 전남자친구를 피하고 있는데
의심을해서
3주만인가 한달만인가
저에게 만나기 3~4일전에
말은 해줬어요...
만나러 가기전에도 금방온다고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라고
카톡해주고 만나고 와서 연락해주고...
저에게 예전에 몰래 만나다 걸렸는데
낮에 만나고 온거인데..
제가 화내고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고 하내요..
그런데 그이후로 거짓말 하기 싫어서
저에게 만나기 전에 말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커플각서 어플을 깔자고 하는데
그건 사생활이 있으니 그거 까는건 싫다고 하고...
돈떄문에 이러고 있습니다
해결이 안되서..
전남자도 돈이 많은건 아니고
5년동안..
나눠서 1000정도 빌리고
나머지는 차할부..
공장에서 일을해서..
제가 꿇릴꺼는 없다고 보거든요
저도 24살인데 2000마눤 가량 모았구요
제가 32살이되면 더 잘먹고 잘살꺼라 항상 말을 당당히 했습니다.........
그래서 이일로
자주 싸웁니다..
제가 속고는 못살고 눈치가 빠르고 해서...
엄청 민감해 합니다..
아버지가 엄하시구
보수적이시라..
수건 같은 드러운 여자는 질색입니다.............
전에 만났던
여자들도
싸이월드 방명록에 남자글 있고
핸드폰에 번호 한번만 찍혀 있으면
못참고..
이정도 입니다.................
좋기는 합니다....
정말,,
이런말하면 그렇지만.
커플속옷도 많구..
잠자리도 많이 가졌구
한5개월정도 만나거 같은데..
저는 거의 매일보고..........
그렇습니다........
전남자친구는 피하고
어쩔수 없이 만나는건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에 1~2번 의심을해서 어쩔수 없이 보고
저에게 말을 해줍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여자를 믿어야 하나요?ㅠ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정말 잘하고 있구요
누나에게 내가 왜좋아 물어보면
잘해줘서 좋다고 합니다..
먹고싶은거 갖고 싶은거
밤낮안가리고..
제주도 물건까지
아는 분통해서 구해서
주고.........
누나 동생들 할머니.. 부모님 모두에게
잘하고 있습니다.............
저도 진심으로 그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돈도 갚는데 도와주려 합니다..
저는 판매직일을 하고있는데..
나중에 장사를하려고 배우고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보험과 적금등..
이대로 가면
34살에 적금만 6000만원은 나오구요...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ㅠ.ㅠ
누나를 저도 장난으로 만나는게 아닌데...
진심인데............
어쪄죠,ㅠ
정말 그남자와 연락을하고 만난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