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설랑은 오늘 일어난 이 엉뚱한 사망사건에 미스테리를 몇일에 걸쳐 한번 풀어 볼려고 한다.

초설랑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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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설랑 자신은 없지만 대 대한민국 현존하는 최고에 이메이지너로서

오늘 일어난 이 미스테리 같은 사건에 진실을 한번 풀어볼려고 한다.

현장 검증은 네이버에 공개된 동영상에 일부면 사실 충분하다.

 

내 자신도 이 미스테리 사건을 어떻해 풀것인지 사실 고민이다.

하지만 난 이 미스테리를 풀고 국과수만큼 정확한 사건에 원인을 짐작해 볼려고한다.

초설랑이 이 미스테리에 진실을 과학적어로 풀지 못해도 다들 욕은 하지들 마시기를...

사건에 내용은 이러하다.

 

 

 

< 앵커 멘트>

늦은 밤 어두운 골목에서 조심해야 할 것, 하나 추가하셔야겠습니다.

바로 맨홀 입니다.

30대 남성이 맨홀에 빠져 끝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박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비좁은 건물 틈 사이 맨홀 바닥에서 36살 장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늦은 밤, 어두운 골목을 걷다 열린 맨홀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발을 헛디뎌 빠진뒤 빠져나오지 못한 겁니다.

<녹취> 현장 근로자 : "작업자가 뭘 좀 찾다 보니까 등허리가 보이더래요. 뚜껑을 닫았는데, (시신을) 발견했을 땐 열려있었어요."

경찰 조사에서 회사 동료 등은 장 씨가 전날 오후 5시부터 2시간여 동안 회식을 갖고 귀가한 뒤 연락이 끊겼다고 진술했습니다.

<녹취> 경찰 관계자 : "주변에 접근을 금지시키는 구조물은 없었고, 맨홀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한밤중 어두운 발밑에 놓인 맨홀 뚜껑이 닫혀있지 않았고 접근을 막는 경고줄 등이 없어 피해자가 그대로 빠진겁니다.

이 맨홀은 개인사업자가 건축중인 건물의 부속시설로 자신들은 뚜껑을 닫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맨홀에 빠진 장 씨가 산소 부족, 저체온증 등으로 숨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 씨의 시신을 부검해 맨홀에서 숨진 원인을 밝히는 한편, 다른 사망 요인이 더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미영입니다.

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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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KBS(www.kbs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인지 아직은 생각하고 있는것은 없다.

 

 

네이버에 공개된 동영상이 다이지만

난 이 미스테리를 풀고 국과수만큼 정확한 사건에 원인을 짐작해 볼려고한다.

왜 내 이메이징 능력을 다시한번 증명해 보일려는 의도도 있을것이며

한 가정에 가장일수도 있어며 우리에 이웃에 한 가정에 아들일수도 있기에 말이다.

 

그래도 초설랑이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에 이메이지너다.

내 아버지는 어릴적에 이런 말씀을 몇번 하셨었다.

아들아 니넝 커서 형사나 그런거(국과수) 했어면 좋겠다고 말이다.

아부지요 저는요 형사하면 않되니더 조폭시키들 이나 동네 액션들이랑 싸우고 다니기 딱 좋심더

다른거 할라니더 그랬어니 말이다.

많은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이 사건에 진실을 초설랑은 파헤칠수가 있을지

나도 내 이메이징 능력이 궁금하다. 한번 해볼려고 말이다.

 

 사건 증황어로는 글에 내용을 몇번 읽어보고 동영상을 보면 뚜껑을 닫지 않은게

그의 확실한데 그걸 과학적어로 증명을 해야만 하는것이다.

 

 

건물 리모델링을 하면서 공사중인 화장실을 개조하면서 묻은 정화조에 빠진거네

방송하는 여자 아나운스가 앉아서 방송하는데 그 목까지에 높이에 이러른다.

그럼 그 높이가 50~60센티미터이다

술을 많이 마시고 낼려가기에는 성인 남자라도 조금 위험한 높이이다.

깜깜한밤 화장실 볼일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저기에 가지 않을 그런 상황이다.

 

직장 동료들과에 원한 관계라도 저런 상황은 없다.

맨홀 뚜껑이 열려서 그렇게 떨어져 죽은게 99% 맞는데

정작 공사하는 사람들은 맨홀 뚜껑을 분명히 닺았다고 발뺌을 하고 있다.

그걸 과학적어로 증명을 해야만 하는것이다.

 

 

초설랑 동영상을 몇번을 돌려보고서 대충 풀었다.

저긴 음지에 햇볕이 잘들지 않는 곳이야 그날밤 청주시 흥덕구에는 눈이 와서

동영상에서도 보듯이 눈이 아직도 맨홀 뚜껑에도 쌓여 있어니 말이다.

 

뭐 저런 엉뚱한 사건 사고만 나면 청주시 흥덕경찰서냐고

그러게 말이다 초설랑이 인터넷 기사 사건 사고 들여다 보면

인구에 비해 사건 사고가 전국에서 제일 많이 올라오는 지역이 바로 청주시 흥덕경찰서다.

교육에 도시 청주시가 우찌댄기라. 맨날 청주시 흥덕구야

 

맨홀 구멍옆에 놓아둔 맨홀 뚜껑이 놓여있든

자리에는 분명히 눈이 전혀 쌓이지가 않았을것이다.

맨홀 뚜껑위와 그 바닦에 그 적설량이 같어면 공사하는 인부들이 일을 마치고

바삐하다 어차피 내일 하루더 공사를 해야했고

깜빡 잊고 맨홀 뚜껑을 닺지 않은것이 증명이 되는것이다.

 

맨홀은 주물에 철로 이루어져 차가워서 음지이기에 눈이 잘녹지 않아

동영상에서도 그대로이다.

결론은 전날 작업하든 인부가 일을 마치고 맨홀 뚜껑을 닺지 않았다는게 증명이 되는것이다.

 

님들아 초설랑 몇분 만에 풀었노?

가히 대 대한민국 천외천에 이메이지너 답다고

내 이메이징 능력은 내 둘째형 케라도 사실 인정을 해준다.

 

 

동영상을 몇번을 돌려보는 초설랑

초설랑은 이런데 한번 빠지면 편집증처럼 빠져들어 내 연구하는 습관이지 낸도 돌아버려요.

 

또 다시 처음부터 풀어야 한다.

맨홀 뚜껑을 옆에 두었는데 눈자국이 없다???

눈은 언제온거야 오늘 내가 밖을 않나가 봐서 말이야

어제 저녁에 청주시 흥덕구에 눈온거 아냐?

오늘 저 사건 일어나고 눈온거야 그런거야?

 

 

아 오늘 점심때 부터 여태 겜한다고 머리가 찌끈한데

촌놈 커피 두잔이나 마셔서 잠도 않오고 머릿속은 피곤하고 그렇다.

내일 제대로 풀까 잠올때까지 한번 연구해 볼란다.

지금 시각 밤 2시 17분

 

 

그래도 오늘 모겜 피티기게 망하는 게임 토너먼트 경기에서 초설랑 1등 했다.

그래서 얼마 벌었냐고 70명 중에 한시간 넘게

피티겨 가며 다 오링 시키고 1등 했는데도 4만원 어치도 않되 조오까치~

씨이벌넘들 또 이상한 사기겜 하나 만들어놓고 사람가지고 장난쳐

머리에 새치만 몇개 늘어나지 후배들은 저런거 절대로 손대지도 말아라

사람 신경만 쓰고 심정상하고 폐인되기 딱 좋어니 말이다

차라리 추운 겨울만 아니면 인력개발 하루 나가는게 속편하지

 

님들은 자라 제대로 풀었어면 제목 바꿔놀게

야 초설랑 제대로 풀었다 그러면서 말이다

이거 쉬운거 아닌거 알고 댐빈거 내도 사실 알고 있다

그래도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억울하게 죽은 그 원혼은 달래줘야 않되겠나?

 

일단 사이버 공간이라도 꽃이라도 한송이 놓아주자

흰 국화 저장한게 없어니 이걸로 대신하자잉

대백련을 대신해서 초설랑이 이렇게 꽃송이 놓습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 그렇게 빕니다.

 

 

옛날에 저런 유사한 사고가 이 나라에 두번이나 있었거등

부산에 한 여고생이 태풍에 맨홀 뚜껑이 없어서 맨홀 속어로 급류에 휘말여서 죽었고

또 한번은 밤에 어떤 도둑놈이 고철값 비싸다고 맨홀 뚜껑 훔쳐가서 저런 유사한 사건이 일어나서

하여튼 맨홀 저놈도 위험한 놈이여 나쁜 맨홀 같이 말이야

그래도 이나라에 대백련에 통합을 시도한 초설랑교 댄져파 교주 초설랑 보다 들 위험하다고?

쉿~ 그건 울들끼리만 아는 비밀이야  그래도 내넝 나보다 약한놈 절대로 선방어로 않쥬패

나보다 센놈이나 쪽수 많을때 그렇게 선방어로 쥬패니 말이다.

 

 

애초 부터 몇일째 공사를 하면서 맨홀 뚜껑을 한번도 닺지를 않았을 확률이 다분한데

그걸 어떻해 증명하냐 초설랑이 국과수도 아니고 말이다???

주변에 사는 사람이 그걸 누가 증명을 할려고 할까?

공사하면서 마치고도 맨홀 뚜껑을 닿지 않았다고 말이다.

 

공사 마치고 왜 않닿냐면 저런 정화조 공사는 특히 겨울에는

콘크리트 환기가 잘되어 빨리 여물게 할려고 저런짓 하는거지

밤새 사람 빠져 죽는줄 누가 알았겠냐 많은 안전 불감증이 낳은 인재지

 

 

저 맨홀은 일반인들이 성인남자들이라도 손어로 쉽게 열수있는게 아냐

그 무게가 생각보다 많이 무겁거등

그 지랫대 역활을 하는 노루발이라고 하나 그런게 있어야 가능 하거등

 

안전 표지판이라도 하나 놓아 두었다면 저런 어처구니 없는일은 없었을 텐데 쩝...

 

초설랑이 과거 4년전 여름인가 인력개발 다닐때에

똥차 게나타 2를 타고 다닌적이 있어서

맨날 건설현장에 사람들 태우고 다니니 앞방 뒷방 옆방 다 먹은거지

그날도 피씨방서 밤늦게 놀다 오는데

동네 입구에 도로 확장공사를 한다고 움푹파인 새로운 도로가 하나 있는거야

사실 몇일전 부터 공사를 하고 있는것을 동네 입구니 보았을 테지

저기를 내차가 날아갈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몇일동안 오가며 생각을 한것이지

공사하면서 안전표지판도 없이 그대로 둔거야

 

그래서 내 적토마가 영화에 한장면 처럼 저기를 날아 점프 할수 있을까 그런 호기심이 생긴거야

그래서 악세레이다를 밟아 그기를 내 달렸지

그런데 차는 말이 아니여서 우씨 저 동영상에 나온 높이 보다는 조금더 높은

1미터 조금 않되는 높이에 내 적토마가 중간에 걸려버린거야

이왕 똥차 쇼바 나가면 나가는 거고

 

그차 맨날 그렇게 놀다 주머니 돈 떨어져서

어머니께 인력개발 이라도 일해야 된다고 차싸야 된다고 200만원만 그렇게 빌려서

친구놈 차 바꾼다기에 그놈한데 그당시 50만원도 아니고 세금 떠앉고 38만원 주고 싼차

가격어로는 70만원인가 80만원줫는데 밀린 세금을 내가 앉고 싼거지

그전에 차도 그놈 비슷한놈 게나타 1이였는데 동네 전봇대랑 헤딩해서 전사하고

나머지 162만원 뭐했냐고 이건 울 마귀할멈 아시면 난리나거등 울들 끼리 비밀인데

초설랑 배고파서 주머니 개털되서 과자 싸먹었징~ 으흐흐흐

콩무니는 2차선 지방도로 옆 인도에 걸려있고 머리는 맨땅에 헤딩해서 머리통 쳐박혀 있는거야

 

초설랑 애휴~ 또 사고쳤네 내일 친구 카센터하는 친구한데 부탁해서 견인하자

그러고 자는데 다음날 아침일찍 차적 조회해 봤는지

내차인지 바로 알고 울시 경찰서 강력계에 근무하시든 박형사님이라고

파출소 파견 근무나오셔서 형님 동생하는 분인데 형사님 전화네

초설랑 너 차 빨리 않꺼집어 내냐고 그긴 왜 들어갔냐고 뭐래시넹?

형님 저 어제 밤새 피씨방서 놀다 피곤해요  냅두세요 있다 오후에 뺄게요.

 

그놈 똥차라서 누가 훔쳐가는 사람도 없어요

도로에 차들 지나 다니는데는 지장 없데요 보니요.

형님 야 동네입구에 그게 뭐냐고 빨리 기나와 차않꺼집어낼꺼냐고

초설랑 아니 내가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내 더 자야되요 그러고 이불뒤집어 쓰네

아니 그러고 공사하는 사람이 사람 위험하게

그렇게 공사하다 안전 표지판도 없이 내팽계 두는게 어디있어요.

사실 내차가 그기를 점프가 되나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실험해봐서요

이건 사실임 호기심에 그기 점프해 보고 싶었음 별로 높지도 않아서

그런데 중간에 걸려버리데 쩝 ㅡㅡ;;;

이 이야기 메드시티에서는 과거에 했든 이야기임

하여튼 동네서 엉뚱한 사고는 혼자서 다쳐요

 

저녁 무렵 쉬엄 쉬엄 뒷짐지고 나가니

파출소에서 이야기 했는지

공사 책임자분이 레카차 불러서 내 적토마 꺼집어 내놨더만 ㅋㅋㅋ

하여튼 공사하는 분들 안전표지판 챙기는거 잊어면 않되는거야

도로에서 사고나서 차량 갓길에 새워도 말이야 뭐든지 안전이 최우선이야

 

그 차량 꺼낸 공사 담당했든 아저씨 초설랑 보드니

그기는 왜 들어갔냐고 물을려고 하다 아무 말도 않함

내가 먼저 선수쳤지 으흐흐흐~ 

아저씨요 낸도 인력개발 다니는데 안전표지판 새우는거 절대로 있지 마소

이차가 만약 새차였다면 아저씨가 다 물러줘야 되는거라요

내가 호기심에 그기 들어간것은 잘못이지만 그걸 유발한것은 아저씨라요.

아저씨가 내처럼 착한 사람한데 걸린게 운좋은기라요 다음 부터는 안전표지판 꼭 챙기소

ㅋㅋㅋ 초설랑이 그당시 한말도 토시하나 않틀리고 그대로임 믿거나 말거나~

 

그런데 신기한게 차를 어떻해 꺼냈는지 깨진데는 원래 깨진거고

손상도 하나도 없이 그대로 꺼집어내 놔서 레카차로 그냥 막당긴건 아닌것 같고

압을 이용한 에어풍선을 사용해서 들어낸 것인지 하야튼 그 똥차를 전혀 손상없이 꺼냈더라구

 

 

저 미스테리한 사건은 않푸냐고? 저거 오늘 자고 내일 풀자

님들도 다들 이제는 알지만 초설랑 횽아는 내일도 백수잖닝

그래도 횽아가 대백련 1대 회장님이셨다는거 애이가 후임자 없어서 아직도 내가 하고는 있지만

누가 2대 대백련 회장 적임자 여기에 있나 있어면 횽아가 물려주고

낸도 이거 돈도 않되는 대백련 회장 너무 오래해서 지겹다 사실

 

 

 

 커피 두잔 먹어서 잠도 않와 세이음방서 음악듯다 이글 마무리 하고  잘려고 하니

내글 내가 다시 읽어봤는데 밑에 오타가 2개가 우선 보이는데 다시 수정할려니 않보이네

지금 시각 5시인데 피곤하기는 피곤한데

오랜만에 겜 하면서 커피를 두잔이나 먹었드니 잠 않와 우씨~

 

 

오타 수정은 내일하고 글은 마무리하자

저 공사한 사람은 고의는 아니였지만 반 고의로 멘홀 뚜껑은 커녕 합판 하나도 덮지를 않았다.

왜 동영상에 보다시피 새로 조립식 판넬씩에 리모델링 같은 공사를 하면서

정화조를 묻어면서 겨울에 콘크리트가 마르지 않아 고의로 그렇게 열어둔 것이다.

요즘은 해가 일찍 기울어 막노동하는 분들이 아침에 일찍들 오기에

밤에 그기에 누가 빠질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든 것이다.

술 마신 사람이 제 정신이 아니라서 노상방뇨를 할려고 그기로 갔다 그런 변을 당한것이다.

이는 법적어로 깊이 파고들면

일반적인 과실치사 보다 어쩌면 더한 중죄로 다스려야 하는것이다.

 

 

어찌댓건 사람이 죽었는데 초설랑이 웃기는 이야기를  여기서 계속 떠들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게 사건 증황만어로 모든게 증거가 그렇게 명확한 것이다.

이는 과실치사가 아니라 곳  살인 방조죄와 같은 중죄 일지도 말이다.

그런 여러 이유로 이 사건은 무거운 엄벌에 처해야 마땅한 것이다.

어쩌면 한 가정에 가장을 아님 그집에 아들을  그렇게 죽게 만들었어니 말이다.

 

 

그리고 백수 백조 후배님들은 술마시고 노상방뇨 되도록 하지 말기~

여기에 초설랑 횽아 아니면 술마시고 그짓하는놈 없다고???

지이랄들이 풍년들일세 저 뇬은 술마시면 여자가 치마 걷어올리고 전봇대 뒤에다 쉬하면서

태어나서 철들고 노상방뇨 단 한번도 않해본 사람 있어면 여기다 한번 이야기 해봐!!!

그래 정직한 놈이면 횽아가 힘실어서 국회로 보내줄테이 까네 끝!!!!

 

 

질병에 대해 궁금한게 있고 아픈데가 계신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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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메드시티 누가 만든거냐면 이 나라 질병타파를 위해

맨처음 경희대 의료팀이 주축어로 해서 지금은 전국에 많은 의료인들이 그기에 동참

그렇게 만들어진 내 자랑은 아니지만 초설랑이 소속된 국내 최고에 무료의료포털 사이트임

초설랑이 그기에 서열톱을 논하는 최고에 전사임 사실임

초설랑이 그기서 탄생된것임 초설랑에 고향이며 사이버 부모같은 존재가 메드시티임

너거 메드시티도 스마트폰 애플레케이션 되냐고?

그거??? 초설랑은 몰라 아직 2G 사용해 스마트폰이 없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