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내년 2월1일부로 복직을 해야해요
울 아가 100일이 1월 29일인데..
정말 딱 100일채우고 아이를 친정에 맡기게 되었어요.
시댁은 아예 돌봐주실 상황이 아니시고 (두분다 새벽에 하시는 일이라..)
친정에 맡겨도 아이는 어쨌든 어린이집은 가야합니다.
친정엄마도 일하시거든요.
저희가 아이를 키우게되면 아침 7시에 어린이집에 맡겼다가 저녁 8시에 데리고 와야해요ㅠㅠ
친정엄마가 돌봐주시면 아침 8시에 어린이집에 맡겼다가 오후 5시에 데리고올수있어요.
엄마가 공무원이시라 이부분은 칼이에요.
이 작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거자체가 걱정이긴한데 또 다른점은.. 아이가 엄마,아빠와 애착관계를 느낄수있을까요? 주말마다 저희가 데리고올껀데..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해하거나 안좋을까요ㅠㅠ?..
저희도 맞벌이는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답답하네요..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아이가 저를 엄마로 인식하지 못하면 어떡하죠ㅠㅠ
아빠를, 저를, 집을, 낯설어하면 마음이 찢어질것같은데..
3개월된 딸 친정에 보낸후 애착관계 ..
출산한지 오늘로 52일 된 엄마에요.
눈에넣어도 안아플것같은 내딸.. 안고있어도, 눕혀놔도 땅으로꺼질까 바람불면 날아갈까 그저 하루종일 오매불망 딸만 바라보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내년 2월1일부로 복직을 해야해요
울 아가 100일이 1월 29일인데..
정말 딱 100일채우고 아이를 친정에 맡기게 되었어요.
시댁은 아예 돌봐주실 상황이 아니시고 (두분다 새벽에 하시는 일이라..)
친정에 맡겨도 아이는 어쨌든 어린이집은 가야합니다.
친정엄마도 일하시거든요.
저희가 아이를 키우게되면 아침 7시에 어린이집에 맡겼다가 저녁 8시에 데리고 와야해요ㅠㅠ
친정엄마가 돌봐주시면 아침 8시에 어린이집에 맡겼다가 오후 5시에 데리고올수있어요.
엄마가 공무원이시라 이부분은 칼이에요.
이 작은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는거자체가 걱정이긴한데 또 다른점은.. 아이가 엄마,아빠와 애착관계를 느낄수있을까요? 주말마다 저희가 데리고올껀데..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해하거나 안좋을까요ㅠㅠ?..
저희도 맞벌이는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답답하네요..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아이가 저를 엄마로 인식하지 못하면 어떡하죠ㅠㅠ
아빠를, 저를, 집을, 낯설어하면 마음이 찢어질것같은데..
3개월만에 아이 떼놓고 일하시는 워킹맘들 계신지요ㅠㅠ
조언좀 해주세요....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