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부탁드릴꼐요;;;좀비처럼지네요..

부엉이2013.12.13
조회169

절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친이 있는데요...

 

저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어쩌다 한번씩 전여친의 일이 하나씩 보여지면...

 

기분이 너무 안좋고...남친한테 계속 차갑게 대하고...상처를 줘요...

 

저한텐..첫남친인데..남친은...3번정도 연얘경험이 있다고 말해줬어요...물론 전여친 이름..과거...다 알고있구요..

 

500일 가깝게 사귀면서...이런저런...일들이 몇개 있었는데...잘 넘어가긴 했는데...그래두 계속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동거를 했다는 얘기에...더 신경이 쓰여요...

 

얼마전엔...우연이 제실수로...방문기록을 봐버렸는데...전여친의 남친페북..전여친 페북을 들렸더라구요...보고나선...머리에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이

 

스쳐지나갔어요...미련이 있나...궁금해하는건아닌가...

 

3일동안 제가 꽁해있고...차갑게 대하니까 꼬치꼬치 캐물어서...말하긴 했는데...

 

우연이 news feed에 떠서 보다가 헤어졌다고 욕을 써놔서 그냥 한번 들렸다고 하더라구요...

 

못믿는건 아닌데...왠지 다 진실인거 같지않은 느낌도 있어서요...그냥 정말 답답하고...최근 4-5일은...

 

한끼도 못먹구...겨우 2-3시간씩 자면서..좀비처럼 지내고 있어요....

 

그냥 신경이 계쏙쓰여요...남친앞에서 우는모습 보이기싫어서...겨우 꾹꾹 참고 ...집에오면

 

계속 눈물이 흐르거든요...그렇다고 남친이 한눈을 팔거나...여자관계가 복잡한건 아닌데...

 

저희 매일 만나거든요...매일 통금시간 전까지 같이있다가 헤어지고 매일 매시간 문자하고...

 

분명이 남친이 저만 보고 절 엄청 많이 사랑하는걸알고..느끼고 있는데...

 

전한테 한번도 불안하게 한 행동이라던가...모습을 보여준적도 없는데...

 

그냥 불안해요....언젠간 떠나지 않을까...

 

왜이렇게 믿음이 없냐고...제발좀 믿음좀 가지라고...남친도 속상해 하는데...

 

그게 잘되지 않네요....어떻게 하면...딴생각안하고...남친만 볼수있을까요...

 

오늘은 2시간 겨우자고...하루를 보낼 준비를 하네요....이일이 해결되면...잘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