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난 고딩입니다ㅠ 엄마가 관절이 아프셔서 그저께 저녁에 저한테 수건질을 시키셔서 방바닥을 무릎으로 다니면서 수건질을 했거든요그때는 몰랐는데 다음날 보니까 무릎에 약간 검붉게 멍처럼 들었더라고요ㅠㅠ어제는 오후부터 친구들하고 찜질방을 갔는데 씻을때 친구 한명이 저 무릎을 보더니 너 남자친구랑 뭐했어!!라고 웃더라고요 다른 애들도 너무 심하게 한거 아니냐며 저 놀리고 따라웃고..전 그게 무슨뜻인지 잘 몰라서 처음엔 벙찐표정으로 그냥 따라웃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게 되게 그렇고 그런뜻이더라고요?ㅠㅠㅠ 이씨 진짜 수건질하다가 그런건데 이거 따로 해명할수도없고ㅠㅠㅠ 남자친구는 있지만 제가 원할때까지 기다려준다는 주의라 스킨쉽도 많이 안해봤는데 이거참 난감하네요ㅠㅠㅠ 373
19?)무릎밑에멍이들었는데요 ㅠㅠ
엄마가 관절이 아프셔서 그저께 저녁에 저한테 수건질을 시키셔서 방바닥을 무릎으로 다니면서 수건질을 했거든요
그때는 몰랐는데 다음날 보니까 무릎에 약간 검붉게 멍처럼 들었더라고요ㅠㅠ
어제는 오후부터 친구들하고 찜질방을 갔는데 씻을때 친구 한명이 저 무릎을 보더니 너 남자친구랑 뭐했어!!라고 웃더라고요
다른 애들도 너무 심하게 한거 아니냐며 저 놀리고 따라웃고..
전 그게 무슨뜻인지 잘 몰라서 처음엔 벙찐표정으로 그냥 따라웃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그게 되게 그렇고 그런뜻이더라고요?ㅠㅠㅠ
이씨 진짜 수건질하다가 그런건데 이거 따로 해명할수도없고ㅠㅠㅠ
남자친구는 있지만 제가 원할때까지 기다려준다는 주의라 스킨쉽도 많이 안해봤는데 이거참 난감하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