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2 – North Pole Championships 2-dog skijor (6.6/6.6 mi.), 4-dog (5.7/5.7 mi.), 6-dog (6.6/6.6 mi.), 10-dog (12.1/12.1 mi.)
March 14-16 – Limited North American Championships 1,2,3-dog skijor (4.8/4.8/6.2 mi.), 4-dog (4.8/4.8/6.2 mi.), 6-dog (6.2/6.2/8 mi.), 8-dog (11/11/12.5 mi.)
March 18 – Jeff Studdert Passenger Race 1 dog per 40 lbs combined musher and passenger weight (8 mi.)
March 21-23 – Open North American Championship Unlimited (20/20/27.6 mi.)
저 숲속을 돌아오는 경기인데, 가끔 무스가 나타나서, 경기를 방해 하기도 합니다.
지난번 서현철 선수가 , 등수안에 들어오다가 무스를 만나, 불행 하게도 등외로 밀리는 경우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진행 위원이 부족하다보니, 무스 통제(?)가 안됐나 봅니다.
여기 회원이 되려면, 년 회비 50불을 내야 합니다.
페어뱅스 시내에서 개썰매를 신청하면, 모두 치나 강가로 나옵니다.
각 업체마다 요금이 틀리지만, 그 이유는 거리에 따라 틀려지게 되며, 60불에서 125불 정도 합니다
(픽업비용은 보통 25불)
2월에 열리는 세계얼음조각 축제에도 개썰매를 운영 하는데, 여기서는 자신이 직접 개썰매를 몰수도
있습니다. 1인당 30불 정도 합니다. 거리가 아주 짧습니다.
워낙 스피드를 내기 때문에 필히 , 두꺼운 옷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목과 귓볼에 동상이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담요도 준비를 해 줍니다.
저도 개썰매를 타 보았지만, 그 스피드가 장난이 아닙니다. 커브길에서는 정말 스릴만점 입니다.
얼어붙은 치나강위를 달리는 기분이란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상쾌하기만 합니다.
선수용 개와 관광용 개썰매 개들은 사뭇, 다릅니다.
개 썰매 선수들은 일체,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다운타운 9번가에 위치한 , 호스텔 입니다.
골목길에 위치해 있지만 , 교통편은 좋은편이나 버스가 1시간에 한번 다니니, 대중 교통
이용이 불편한건 , 공통 사항 입니다.
픽업을 하면 , 픽업 비용은 별도입니다.
하루 25불, 1년 사계절 이용 요금은 동일 합니다.
여기는 시내라, 오로라 관측은 힘듭니다.
숙소들은 모두 지하에 있으며, 욕실과 화장실은 1층과 지하에 있습니다.
새로 생긴 곳이라 아주, 깔끔한 편 입니다.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여, 호스텔로 개조를 했습니다.
여기 주인은, 35살 총각 이랍니다.
여자분들 방인데, 1실 4인이며, 화장실과 욕실이 같이 있어, 다른곳보다는 편리 합니다.
여기는 남성들 숙소인데, 1실 3인 입니다.
제가, 앵커리지 호스텔 갔더니, 1실 7명이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어찌나 냄새가 독하던지,하룻밤 자는데, 나와서 거실에서 지냈습니다.
여기도 남자 숙소인데, 1실 3인 입니다.
누가 주무시고 계셔서, 문을 열고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세탁실인데 건조까지 5불 입니다.
가격은 평균대 입니다. 무료로 운영하는 곳도 있긴 합니다.
뒤뜰로 나가는 문인데, 보통 다들 이리로 다닙니다.
대형 유리창이 있어, 햇살을 느낄수 있는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3주에 걸쳐서, 이글루를 지었답니다.
안에는 의자도 놓여 있는데, 저기가 바로 그 유명한 흡연실 입니다.
차도 한잔 하면서, 끽연을 할수 있는 장소 입니다.
좀 추울까요?
주방입니다.
간단한 조리기구들은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호스텔은, 여러 여행자들이 만나서, 많은 정보를 교환 하는 장소 입니다.
그래서 작은 파티도 하고, 대화도 나누는 화기애해한 분위기를, 주인은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자분이 있으면, 좀더 친절함에 소문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느 호스텔을 가나, 주인들이 참 친절 합니다.
식탁에서 바라본, 야외 풍경 입니다.
예전에, 오로라를 보러 왔다가, 알래스카에 반해 금년에 여길 와서 , 직접 호스텔을 차렸답니다.
어느주건 놀러 왔다가 반해서 , 눌러 앉는이들이 주민을 형성 하는데가 , 바로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백인들도 이런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거실도 아주, 깔끔 합니다.
공용 컴퓨터도 있어, 아주 좋네요.
한가지 덧붙이면, 손님이 많이 가는 호스텔인데, 라면을 늘 비치해 놓고 , 투숙객에게 무료로
먹을수 있게 하더군요.
마트에서 파는 , 일반 라면은 엄청, 가격이 저렴 합니다. 1불에 세개인가 했던것 같습니다.
손해라고 생각하지말고, 이런 독특한 서비스를 하는것도 , 좋지 않을까 하네요.
벽면에는, 알래스카 지도가 걸려 있네요.
주인이 늘상 거실에 있으면, 손님은 불편해 합니다.
그래서, 손님눈에 안 띄는게, 손님을 편하게 해주는겁니다.
다녀간 여행자들의 사진들이, 게시판에 있네요.
안내 책자는, 더 구비를 하는게 좋겠네요.
한가지 더, 이곳 페어뱅스에서 벌어지는 모든 행사들 안내 무가지가 이곳, 지역신문에서 배포를 합니다.
그 무가지를 비치해 놓으면, 여행자들에게 아주 좋은 볼거리를 주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그 무가지를 비치해 놓은 호스텔이 전무하니, 먼저 시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나와서 이글루를 보니,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더군요.
들어간김에 , 맛있게 한모금 피우다 나올까요.
겨울 아웃도어를 즐길수 있는 업체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권할만한데가 한군데도 없는데요.
오늘 서점 코너를 가니, 세일중이네요.
기나긴 겨울을, 독서로 마무리 해 보시길 ^^*
호두까기 인형들이, 떼거지로 덤비는데요.
" 다 덤벼 ~ "
마트에 오면, 늘 생동감이 있어 좋습니다.
이렇게, 꽃 코너에 잠시만 있으면, 아름다운 꽃들의 내음이, 온몸에 스며든답니다.
이게 바로 천연 향수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는 난 입니다.
작가님을 비롯, 피디님이 스탠바이 중입니다.
저도 스탠바이중인데, 작가님이 사진을 찍으셨네요.
연결 상태가 안좋아 오랜시간 , 스탠바이를 했답니다.
저는 작가님한테 문자 보내는중....ㅎㅎㅎ
표주박
겨울에 알래스카를 찾으시면, 필히 아웃도어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로라와 온천만 즐기시다가 가실게 아니라, 이왕이면,
스키장에 가서 푹신한 눈을 밟으며, 보드와 스키를 마음껏 즐기시고,
ATV 와 스노우머쉰,개썰매, 얼음 낚시는 경험을 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추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거랍니다.
그리고, 거기에 스스로 빠져야 , 진정한 재미와
흥미를 만끽 할수 있습니다.
즐기는 자에게 인생은 , 늘 활짝 열려 있습니다.
제가 찍은 영상인데 올라가질 않네요.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5f3F2mKjALk
알래스카 여행과 개썰매
알래스카 겨울여행의 묘미중 하나가 바로 개썰매가 아닌가 합니다.
각 업체(?)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 다릅니다.
픽업 비용을 받는데도 있고,직접 찾아가서 하는곳도 있으며,
다양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한인이 하는 호스텔 한군데를 찾았습니다.
젊은 총각이 운영하는 호스텔인데, 문을 연지는 약 5개월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백인이 운영하는 호스텔 세군데를 주로 소개를 했는데,
같은 한인 이시라니, 이곳을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백인이 운영하는 호스텔을 가면, 커피 한잔은 주는데, 차한잔
안 주는걸 보니, 서비스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것 같은 느낌이..ㅎㅎㅎ
참고로 저는, 소개비 같은거 받지 않는답니다.
여기는, 페어뱅스 개썰매협회 본부 입니다.
ADMA
PO Box 70662
Fairbanks, AK 99707-0662
USA
(907) 457-MUSH (457-6874)
여름에는, 연회장과 결혼식장으로 임대를 해 주어, 주민들과 아주 친숙한 곳 입니다.
금년 경기 일정 입니다.
이 경기 일정은, 애견과 스키를 타면서 달리는 경기 입니다.
Dec. 8 (Sun.) – Challenge Series Race #1
1,2,3-dog skijor (4.8 mi.), 4-dog (4.8 mi.), 6-dog (6.2 mi.), 8/10-dog (9.7 mi), open (11 mi.), mid-distance (19.8 mi.)
Dec. 21 (Sat.) – Challenge Series Race #2
1,2,3- dog skijor (4.8 mi.), 4-dog (4.8 mi), 6-dog (6.2 mi.), 8/10-dog (9.7 mi), open (12.5 mi.), mid-distance (19.8 mi.)
개썰매 선수들이, 대기를 하는 장소 입니다.
2014년 경기일정입니다.
Jan. 5 (Sun.) – Challenge Series Race #3
1,2,3-dog skijor (4.8 mi.), 4-dog (4.8 mi.), 6-dog (6.2 mi.), 8/10-dog (11 mi.), open (14.4 mi.)
Jan. 18 (Sat.) – Challenge Series Race #4
1,2,3-dog skijor (6.2 mi.), 4-dog (6.2 mi.), 6-dog (8 mi.), 8/10-dog (11 mi.), open (16.4 mi)
Feb. 2 (Sun.) – Challenge Series Race #4
1,2,3-dog skijor (6.2 mi.), 4-dog (6.2 mi.), 6-dog (8 mi.), 8/10-dog (12.5 mi.), open (19.8 mi.)
여기가 바로 출발하는 스타트 라인인데, 한바퀴 돌아오는데, 보통 20분 정도 소요 됩니다.
여기서는, 스피드를 위주로한 단거리 경주만 열리는 곳이며, 스키를 타고, 애견과 함께 달리는
경기가 먼저 벌어집니다.
이게 바로, 진짜 경기 일정 입니다.
2014 Championship RacesFeb. 15-16 – Gold Run
2-dog skijor (6.2/6.2 mi.), 4-dog (6.2/6.2 mi.), 6-dog (8/8 mi.), 10-dog (12.5/12.5 mi.)
March 1-2 – North Pole Championships
2-dog skijor (6.6/6.6 mi.), 4-dog (5.7/5.7 mi.), 6-dog (6.6/6.6 mi.), 10-dog (12.1/12.1 mi.)
March 14-16 – Limited North American Championships
1,2,3-dog skijor (4.8/4.8/6.2 mi.), 4-dog (4.8/4.8/6.2 mi.), 6-dog (6.2/6.2/8 mi.), 8-dog (11/11/12.5 mi.)
March 18 – Jeff Studdert Passenger Race
1 dog per 40 lbs combined musher and passenger weight (8 mi.)
March 21-23 – Open North American Championship
Unlimited (20/20/27.6 mi.)
저 숲속을 돌아오는 경기인데, 가끔 무스가 나타나서, 경기를 방해 하기도 합니다.
지난번 서현철 선수가 , 등수안에 들어오다가 무스를 만나, 불행 하게도 등외로 밀리는 경우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진행 위원이 부족하다보니, 무스 통제(?)가 안됐나 봅니다.
여기 회원이 되려면, 년 회비 50불을 내야 합니다.
페어뱅스 시내에서 개썰매를 신청하면, 모두 치나 강가로 나옵니다.
각 업체마다 요금이 틀리지만, 그 이유는 거리에 따라 틀려지게 되며, 60불에서 125불 정도 합니다
(픽업비용은 보통 25불)
2월에 열리는 세계얼음조각 축제에도 개썰매를 운영 하는데, 여기서는 자신이 직접 개썰매를 몰수도
있습니다. 1인당 30불 정도 합니다. 거리가 아주 짧습니다.
워낙 스피드를 내기 때문에 필히 , 두꺼운 옷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목과 귓볼에 동상이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담요도 준비를 해 줍니다.
저도 개썰매를 타 보았지만, 그 스피드가 장난이 아닙니다. 커브길에서는 정말 스릴만점 입니다.
얼어붙은 치나강위를 달리는 기분이란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상쾌하기만 합니다.
선수용 개와 관광용 개썰매 개들은 사뭇, 다릅니다.
개 썰매 선수들은 일체,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다운타운 9번가에 위치한 , 호스텔 입니다.
골목길에 위치해 있지만 , 교통편은 좋은편이나 버스가 1시간에 한번 다니니, 대중 교통
이용이 불편한건 , 공통 사항 입니다.
픽업을 하면 , 픽업 비용은 별도입니다.
하루 25불, 1년 사계절 이용 요금은 동일 합니다.
여기는 시내라, 오로라 관측은 힘듭니다.
숙소들은 모두 지하에 있으며, 욕실과 화장실은 1층과 지하에 있습니다.
새로 생긴 곳이라 아주, 깔끔한 편 입니다.
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여, 호스텔로 개조를 했습니다.
여기 주인은, 35살 총각 이랍니다.
여자분들 방인데, 1실 4인이며, 화장실과 욕실이 같이 있어, 다른곳보다는 편리 합니다.
여기는 남성들 숙소인데, 1실 3인 입니다.
제가, 앵커리지 호스텔 갔더니, 1실 7명이라 엄청 고생 했습니다.
어찌나 냄새가 독하던지,하룻밤 자는데, 나와서 거실에서 지냈습니다.
여기도 남자 숙소인데, 1실 3인 입니다.
누가 주무시고 계셔서, 문을 열고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세탁실인데 건조까지 5불 입니다.
가격은 평균대 입니다. 무료로 운영하는 곳도 있긴 합니다.
뒤뜰로 나가는 문인데, 보통 다들 이리로 다닙니다.
대형 유리창이 있어, 햇살을 느낄수 있는점이, 마음에 드는군요.
3주에 걸쳐서, 이글루를 지었답니다.
안에는 의자도 놓여 있는데, 저기가 바로 그 유명한 흡연실 입니다.
차도 한잔 하면서, 끽연을 할수 있는 장소 입니다.
좀 추울까요?
주방입니다.
간단한 조리기구들은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호스텔은, 여러 여행자들이 만나서, 많은 정보를 교환 하는 장소 입니다.
그래서 작은 파티도 하고, 대화도 나누는 화기애해한 분위기를, 주인은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자분이 있으면, 좀더 친절함에 소문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느 호스텔을 가나, 주인들이 참 친절 합니다.
식탁에서 바라본, 야외 풍경 입니다.
예전에, 오로라를 보러 왔다가, 알래스카에 반해 금년에 여길 와서 , 직접 호스텔을 차렸답니다.
어느주건 놀러 왔다가 반해서 , 눌러 앉는이들이 주민을 형성 하는데가 , 바로 알래스카가 아닌가 합니다.
백인들도 이런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거실도 아주, 깔끔 합니다.
공용 컴퓨터도 있어, 아주 좋네요.
한가지 덧붙이면, 손님이 많이 가는 호스텔인데, 라면을 늘 비치해 놓고 , 투숙객에게 무료로
먹을수 있게 하더군요.
마트에서 파는 , 일반 라면은 엄청, 가격이 저렴 합니다. 1불에 세개인가 했던것 같습니다.
손해라고 생각하지말고, 이런 독특한 서비스를 하는것도 , 좋지 않을까 하네요.
벽면에는, 알래스카 지도가 걸려 있네요.
주인이 늘상 거실에 있으면, 손님은 불편해 합니다.
그래서, 손님눈에 안 띄는게, 손님을 편하게 해주는겁니다.
다녀간 여행자들의 사진들이, 게시판에 있네요.
안내 책자는, 더 구비를 하는게 좋겠네요.
한가지 더, 이곳 페어뱅스에서 벌어지는 모든 행사들 안내 무가지가 이곳, 지역신문에서 배포를 합니다.
그 무가지를 비치해 놓으면, 여행자들에게 아주 좋은 볼거리를 주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그 무가지를 비치해 놓은 호스텔이 전무하니, 먼저 시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나와서 이글루를 보니,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더군요.
들어간김에 , 맛있게 한모금 피우다 나올까요.
겨울 아웃도어를 즐길수 있는 업체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권할만한데가 한군데도 없는데요.
오늘 서점 코너를 가니, 세일중이네요.
기나긴 겨울을, 독서로 마무리 해 보시길 ^^*
호두까기 인형들이, 떼거지로 덤비는데요.
" 다 덤벼 ~ "
마트에 오면, 늘 생동감이 있어 좋습니다.
이렇게, 꽃 코너에 잠시만 있으면, 아름다운 꽃들의 내음이, 온몸에 스며든답니다.
이게 바로 천연 향수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는 난 입니다.
작가님을 비롯, 피디님이 스탠바이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