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를 만나게되었는데 물론 외모도 외모지만 웃는게 이쁜게 이상형이여서 그 남자가 웃는게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첨엔 아는분 지인이라서 인사하는게 전부 였는데 술자리여서 몇마디 나누고 했는데 그 분도 절 맘에 들어하셨나봐요 서로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없는거 알고 나서 계속 얘기하고 웃고 그 분이 집갈때 쯤 번호를 물어보길래 가르쳐주구 그렇게 계속 연락을 해왔어요 그리고 서로를 알아가는 톡을 많이 했었죠 연락마하다가 만나기로해서 만났는데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 하는 말이 사귀자더군요 너무 좋아했기때문에 좋아요 했죠 저는 운동해서 밤에 잠깐 만나 시간이 나면 카페를가구 영화를 보고 그게 다였어요 3번 만났죠 사귄지도 얼마안되서 근데 초반에 그 설렘이 가득하게 했던 행동이랑 말들이 싹 사라졌어요 전화도 자주하더니 이제는 제가 하고 보고싶다.사랑한다라는 말은 하루에도 수없이하더니 한번도 안하고 남친은 대학생이에여 시험시간이라서 시험준비에대해 복잡하겠구나 이해할려는데 전화못해도 못만나도 톡이라도 다정히해준다면 시험끝날때까지 잘이해하고 기다릴텐데 제가 이해심이 없이 생각하는건가요? 이제 고작 사귄지 손에꼽힐 만큼인데 한순간에 바껴버려서 당황되여 좋아한다면 표현을 하는게 잘못된건가 라고 생각되고 요즘 섭섭하다라고 그냥 많이 느껴요...ㅠㅠ
사랑 참..어렵다
한 남자를 만나게되었는데 물론 외모도 외모지만 웃는게 이쁜게 이상형이여서
그 남자가 웃는게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첨엔 아는분 지인이라서 인사하는게 전부 였는데
술자리여서 몇마디 나누고 했는데 그 분도 절 맘에 들어하셨나봐요 서로 남자친구.여자친구가 없는거 알고 나서 계속 얘기하고 웃고 그 분이 집갈때 쯤 번호를 물어보길래 가르쳐주구 그렇게 계속
연락을 해왔어요
그리고 서로를 알아가는 톡을 많이 했었죠
연락마하다가 만나기로해서 만났는데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 하는 말이 사귀자더군요 너무 좋아했기때문에 좋아요 했죠
저는 운동해서 밤에 잠깐 만나 시간이 나면 카페를가구 영화를 보고 그게 다였어요 3번 만났죠 사귄지도 얼마안되서 근데 초반에 그 설렘이 가득하게 했던 행동이랑 말들이 싹 사라졌어요
전화도 자주하더니 이제는 제가 하고 보고싶다.사랑한다라는 말은 하루에도 수없이하더니
한번도 안하고 남친은 대학생이에여 시험시간이라서 시험준비에대해 복잡하겠구나 이해할려는데
전화못해도 못만나도 톡이라도 다정히해준다면 시험끝날때까지 잘이해하고 기다릴텐데 제가 이해심이 없이 생각하는건가요?
이제 고작 사귄지 손에꼽힐 만큼인데 한순간에 바껴버려서 당황되여
좋아한다면 표현을 하는게 잘못된건가 라고 생각되고
요즘 섭섭하다라고 그냥 많이 느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