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로 가장 쎈 역할을 맡은 것 같은 최근의 손예진
바로 해적 영화에서 해적 역할을 맡음.....
그래서 완전 쎈 사극 돋는 옷에 거친 분장까지 했음...
와.... 이런 모습 완전 처음 봐
예쁨은 약간 포기하고 그저 강인한 모습에 초점을 맞춘 듯....
영 낯설기도 함...ㄷㄷㄷㄷ
손예진 이미지는 나에게 이랬었는데
갑자기 칼까지 차고....
이런 역할 손예진은 절대 안 할 줄 알았는데 완전 의외야
어쨌든 연기력은 검증된 사람이니... 색다른 모습을 기대하게 되네
오우... 완전 쎄.... 막 쎄....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