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찌하시겠어요? 그냥 친구도 아니고, 학교다닐때부터 친해서 졸업 후에도 종종 자주 보는 베프같은 친구인데.
대놓고 여기 자극적인 글들에 나오는 미친년들처럼 옷벗고 달라든다든가 번호를딴다든가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냥 여자의 느낌이에요 오로지 어릴때부터 이 친구를 봐온 저의 느낌
친하다 보니 남자친구와도 종종 볼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초롱초롱 한 그 눈빛과 관심 말할 때. 그냥 쳐다볼 때. 여자로서, 암컷의 냄새를 진하게 풍기려고 하는 듯한 그런 기분
그냥 기분 탓일까요? 그렇게 저도 믿고 싶은데 자꾸 예민하게 신경쓰여 죽겠네요 물론 가장 올바른 해결법은 남자친구와 친구를 만나지 않도록 하는게 맞지만 의도적으로 그렇게 둘 사이를 갈라놓는 것이, 마치 정말 친구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현실이고, 인정하는것같아 썩 내키질 않네요
더군다나 이런 생각에 힘을 실어준 건 친구의 과거 남친과 제 남친의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거.
더군다나 친구가 이상형이라 말하던 남자와 제 남자친구가 거의 90프로 들어맞다는 거.
또 한가지는, 친구와 남친은 죽이 너무 잘 맞고 (정확히는 친구가 남친과 대화하는 것을 매우 즐거워 하는듯 한)
더군다나 술을 먹으면 요상하게도 제가 아닌 남자친구 옆에만 자꾸 붙어 있네요 자꾸라는 표현도 쓰기 뭣하고, 그냥 이동할 때나 뭐 사러 갈 때. 제가 아닌 남자친구 옆에 붙어 있네요
술집에서 술 먹고 나와서는, 저희를 배려해서 둘이 걸어 오라고 앞서 가는 남친이었는데 어느 순간 내 친구는 내 옆이 아닌 남친옆에 붙어 걸어가고있네요
친구가 내 남자한테 관심있는것 같을때
여러분은 어찌하시겠어요?
그냥 친구도 아니고, 학교다닐때부터 친해서
졸업 후에도 종종 자주 보는 베프같은 친구인데.
대놓고 여기 자극적인 글들에 나오는 미친년들처럼 옷벗고 달라든다든가 번호를딴다든가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냥 여자의 느낌이에요 오로지
어릴때부터 이 친구를 봐온 저의 느낌
친하다 보니 남자친구와도 종종 볼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초롱초롱 한 그 눈빛과 관심
말할 때. 그냥 쳐다볼 때.
여자로서, 암컷의 냄새를 진하게 풍기려고 하는 듯한 그런 기분
그냥 기분 탓일까요? 그렇게 저도 믿고 싶은데
자꾸 예민하게 신경쓰여 죽겠네요
물론 가장 올바른 해결법은 남자친구와 친구를 만나지 않도록 하는게 맞지만
의도적으로 그렇게 둘 사이를 갈라놓는 것이,
마치 정말 친구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현실이고, 인정하는것같아 썩 내키질 않네요
더군다나 이런 생각에 힘을 실어준 건
친구의 과거 남친과 제 남친의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거.
더군다나 친구가 이상형이라 말하던 남자와 제 남자친구가 거의 90프로 들어맞다는 거.
또 한가지는,
친구와 남친은 죽이 너무 잘 맞고 (정확히는 친구가 남친과 대화하는 것을 매우 즐거워 하는듯 한)
더군다나 술을 먹으면 요상하게도 제가 아닌 남자친구 옆에만 자꾸 붙어 있네요
자꾸라는 표현도 쓰기 뭣하고,
그냥 이동할 때나 뭐 사러 갈 때. 제가 아닌 남자친구 옆에 붙어 있네요
술집에서 술 먹고 나와서는, 저희를 배려해서 둘이 걸어 오라고 앞서 가는 남친이었는데
어느 순간 내 친구는 내 옆이 아닌 남친옆에 붙어 걸어가고있네요
제가 쓸떼없이 예민한건지 몰라도, 자꾸 신경쓰이고 왠지모를 불쾌함.
여러분도 이런 경험 해보셨나요?